2018.12.17. 업데이트
김불꽃
○○○○년 ○○월 ○○일생
누군가의 친구이자 동료, 선배이자 후배로 살던 중
2017년 9월 12일, 글 쓰는 청학동 에미넴, ‘김불꽃’으로 다시 태어남.
<결혼식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가 네이트 판에서 뜻밖의 공감과 지지를 얻은 덕에 작금의 단행본 출간까지 이어지게 되었음.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예절>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