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네

2019.03.07. 업데이트

어려서부터 만화와 무협지를 좋아하고 상상을 즐김.
중학교때 무술 잡지를 읽고 화강암 격파에 도전. 철저히 실패함.
기공에 심취하여 태극권을 배웠으나 내공쌓기에 실패함.
요가를 배우고 공중부양에 도전하였으나 역시 실패.
꿈과 현실의 차이를 인정하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감.
꾸준히 읽던 무협지와 판타지가 오천 권을 넘자 깨달음을 얻음.
신간을 기다리다 지쳐 스스로 글을 쓰기 시작함.

<세계로 간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