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8. 업데이트
엔데
맛깔나는 언어로 맛깔나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재능 있는 사람들이 한없이 부러운, 평범한 인간입니다. 지금도 여전히‘아, 잘 읽었다.’하고 개운하게 책 마지막 장을 덮을 수 있는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그것이 어떤 종류의 이야기든 간에, 저 밑의 출간작이 한 줄 한 줄 늘어 가기를 바라면서.
<출간작>
실락원(失樂園)
<출간 예정작>
안녕, 낯선 사람
<블러드 후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