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저분을 좋아하시잖아요.” “조용하니 순하기만 한 것 같은데……. 생각했던 거랑 다르다는 말 가끔 안 들어요?” 동네의 작은 곱창집을 경영하며 성실히 살고 있는 서치영. 어느 날, 치영의 곱창집에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인 장의건과 윤준영이 찾아온다. 치영이 오래도록 짝사랑했고 어설프게 고백까지 했지만 무심하게 찬 적이 있는 의건은, 그 또한 오래도록 죽마고우 준영을 짝사랑해 왔다. 한눈에 의건과 준영을 알아본 치영과는 달리 두 사람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5,200원
2년 전 발작이 일으킨 사건으로 신분과 지위를 박탈당하고, 광증에 기억까지 좀먹힌 채 노예로 전락한 대군주 슬란. 이마저도 겨우 허락된 자유라 체념하고 살아가던 그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허리에 거침없이 감겨드는 다정한 손길, 서로 깊은 사이였음을 말하며 가까워지는 달콤한 입술, 슬란은 혼란스러우면서도 그에게 끌리는 자신을 멈출 수 없다. 이제는 자신의 것이 아닌 과거의 영광, 부귀, 권력... 그렇다면 애정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대군주
소장 2,200원전권 소장 24,200원
※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지하철치한플, 시오후키, 임신플, 모유플, 5p,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4구 삽입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NTR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일 아침, 남자이지만 양성기를 가진 해온은 짧은 스커트 차림으로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인파가 빽빽하게 들어찬 좁은 객차 안은 해온에게 있어 가장 은밀하고도 위험한 사냥터이자, 거부할 수 없는 유린의 공간이다. 남자 화장
소장 3,000원
호스트바 ‘기린’에서 선수로 일하는 우승은 우연히 사장 태정과 마주친다. 우승의 기이한 행각은 태정의 흥미를 끌고 태정은 돈을 미끼로 우승을 가지고 논다. 그러나 일방적인 괴롭힘에 불과했던 관계에 점차 다른 감정이 끼어들면서 그들은 서로가 가진 비밀에 한 발짝 가까워진다. *** “하나, 둘, 셋…….” 지폐를 한 장씩 세던 태정이 다섯에서 멈추더니 “자.” 하고 아까처럼 테이블 위로 던졌다. 50만 원. 수표가 열 장에서 다섯 장으로 줄었다.
소장 900원전권 소장 21,600원(10%)24,000원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초능력, 인외존재,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동거/배우자, 다공일수, 미남공, 강공, 무심공, 황제공, 미인공,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단정수, 사건물, 3인칭시점 대륙에서 손꼽히도록 부유하고 거대한 땅, 트라스타사. 이 땅을 다스리는 것은 영주이자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었다. 하나 인간적인 나인에게는 불행히도 아몬은 자애로운 신은 아니었다. “내 가장
소장 2,200원전권 소장 22,400원
*<최애 빙의가 너무해! (외전: 어떤 멍청한 신)>은 서브공 시점의 세계관과 과거편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의바른대형견공 #순정짝사랑공 #순종적이공 #동정공 #여장수 #빙의?했수 #반전있수 내가 빙의한 최애가 여장남자였다!? 유일하게 읽은 로판 소설의 서브여주이자 최애 캐릭터 일리야 황녀에게 빙의했다. 그런데, 일리야가 남자라고?! 게다가 원래 몸 주인의 기억은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그 상태로 몸의 주인이 짝사랑하던 상대로 추측되는 원작의
소장 2,200원전권 소장 23,600원
* 주의 : 해당 작품에 나오는 범죄 묘사는 모두 허구이며 다소 폭력적이고 강제적인 묘사가 등장할 수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르바이트 하나 해> 물건을 훔치러 갔다가 우연히 맞닥뜨린 백수현과 양호범. <네 아버지 잡게 도와. 그럼 돈 줄게.> 아버지를 팔아 한몫 챙기려는 호로새끼와, 웃으며 남의 배에 칼을 꽂아 넣는 개새끼. <진실이 궁금해?> 한배를 탔지만 서로를 믿지 못하는 두 사람. 그 끝에 남은 건 결국….
소장 2,600원전권 소장 13,000원
#여우공 #컨셉충공 #또라이공 #딜잘하공 #미인공 #급발진수 #탱커헌신수 #얼빠수 #미남수 #MOBA게임물 #탱커구원물 #초반게이머시점피폐물 #이물질서브공 군대 전역 후 MOBA 게임 ‘배틀히어로’에 복귀한 이하진은 잠수 기한이 길었던 탓에 랭크 점수 보정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심해 티어를 전전한다. 그냥 모조리 접고 안락한 낚시 게임이나 새로 시작할까, 생각하던 차에 저와 닉네임도 비슷한 의문의 캐리 근딜을 만난다. ‘1KILL!’ <아기자기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1,600원
#까칠한대형견공 #지옥에서온주둥아리공 #입덕부정공 #수말만잘듣공 #입은거칠지만마음은여리공 #마이웨이공 #남눈치안보공 #공한테만솔직하수 #삶이고단하수 #남에게미움받기싫수 #조련능력만렙수 “조 정하셨어요?” 교양 수업 수강 취소를 하지 못한 기영한은 2인 1조로 진행하는 조별 과제에서 다른 과 학생인 윤예준과 같은 조가 된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아온 그는 예준에게 거침없이 까칠한 말을 내뱉고, 예준은 그런 영한의 모습에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5,600원
*본 작품의 외전2에는 양성구유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간주의 #모브주의 #원홀투스틱 #용병대장수 #떡대중년수 #정이많수 #공줍줍수 #상처공들 #수때문에치유됐공 #다같살 미청년 네 명과 결박된 채 머리에 자루를 뒤집어쓴 거구의 사내 하나. 의뢰받은 업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날이면, 갈까마귀 용병대의 용병들은 언제나 으슥하고 어두운 골목의 여관을 찾곤 한다. 미청년 네 명과 구속복으로 결박되고 머리에 자루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2,500원
오래 전, 엄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하경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자신을 태원그룹의 부회장이라고 밝힌 남자는 그의 부친의 은인을 찾고 있다고 했다. 남자가 찾는 사람은 어린 시절 하경의 이웃에 살던 여자아이의 외할머니로, 그 가족은 모두 죽은 지 오래였다. 남자는 하경에게 여장을 하고서 은인의 손녀인 척해 달라고 부탁하고, 돈이 필요했던 하경은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은인의 손자처럼 자란 하경은 남자의 부친을 속여 넘기는 데
소장 300원전권 소장 11,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