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를 상속받았더니 S급 에스퍼가 딸려왔다> 작품은 <시한부 에스퍼에게도 봄은 오는가> 작품과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하지만 <시한부 에스퍼에게도 봄은 오는가> 작품을 읽지 않아도 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사오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D급 가이드에 마나고갈증 환자인 차혜솔은 사설 가이딩 센터에서 일하며 아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간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S급 에스퍼인 권희교가 찾아와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존재도
소장 100원전권 소장 22,000원
원작 소설에선 무능력의 화신이자 용두사망 엔딩의 원흉. 웹툰에선 각색으로 사라진 민폐 캐릭터, ‘카프카 손더’로 환생했다. 전생의 기억도 있겠다, 운명을 바꿔 보려 애써볼 수도 있지만…….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세상이 멸망하든 말든 별생각도 없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쥐 죽은 듯 조용히 살아가려 했다. ‘왜 쟤가 지금 오러를 발현하지?’ 전개가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흘러가도,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잠시 이야기 좀 하지.” 기피
소장 100원전권 소장 15,700원
“죄수 번호 444. 식사 시각이다.” 죄수의 몸에 빙의했다. 그것도 내일 죽는다는 사형수에. 그러나 상황 파악도 하기 전, 엄청난 폭음과 함께 감옥이 부서져 바깥으로 끌려 나오게 된다. 이제는 탈옥수까지 되었는데. “소개할게요. 내 이름은 하르에니르 폰 루체테. 신성 제국 솔라레스를 수호하는 성기사단 시드온의 단장이자, 교단의 첫 번째 검. 그리고…… 오늘 죽었다고 알려진 영웅이죠.” 부드럽게 뻗은 눈매, 유순하게 웃는 인상, 자애롭게 굽어살
소장 100원전권 소장 23,200원
하루아침에 집이 망하며 평생 마주해 본 적 없는 빚과 가난을 맞닥뜨린 정윤. 하루에 겨우 두 시간 자며 몸이 축날 때까지 일해 보지만, 매달 몇백씩 되는 돈을 갚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 애쓴다.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한 채 일만 하던 어느 날, 정윤의 엄마는 좋은 기회로 대기업 회장님 댁 입주 가사도우미로 일하게 된다. 같이 들어와 지내도 좋다는 친절한 배려에 감사 인사를 하러 간 자리에서 정윤은 TK
소장 100원전권 소장 17,000원
[시나리오: 당신은 9화 뒤에 사망하는 하급 악역입니다. 수명을 늘리려면 역할을 수행하여 생명 포인트를 획득하세요.] 죽고 소설 속에 빙의한 세드릭은 살아남기 위해 시스템창이 시키는 일을 충실히 해냈다. “이 미친 시나리오! 시키는 대로 했는데도 죽었잖아!” 하지만 끝내 제 시종이자 소설 주인공인 로크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고. 빙의한 순간으로 회귀한 그는 이번에는 기필코 로크에게 잘 보여 살아남겠다 결심한다. “왜 나한테 잘해주지? 도련님은 날
※작중 등장하는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 역사와 무관하며, 근세 한국의 풍습과 설화 등을 바탕으로 창작한 세계관입니다. #동양풍판타지 #요괴 #초능력 #인외보다인외같공 #냉미인공 #드루이드(?)수 #온미인수 용과 이무기, 영물과 요수가 공존하는 괴력난신(怪力亂神)의 반도. 이조참판의 혼외자인 홍유원은 친부의 협박으로 북쪽 원경도 작은 나라님이라 불리는 도백에게 사내 몸으로 시집가는 처지가 된다. 귀신과도 같은 무정한 사내라는 무시무시한 소문
소장 100원전권 소장 1,600원
성질 더럽고 까탈스럽고 일중독으로 유명한 황제 헤레이스 요룬 켈러한. 그보다 더 심한 일중독으로 모든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던 전설의 보좌관 루시안 아스트로. 제 마음은 1도 몰라주는 황제의 밑에서, 마음을 숨긴 채 일만 하던 루시안은 황제의 스캔들이 또 터진 다음 날. 결국 참지 못하고 사표를 던지고 자유의 몸이 된다. “역시, 사표는 던져야 제맛이지.” 그렇게 발걸음도 가볍게 황궁을 나왔다. . . 그런데. “수석 보좌관님. 제발 돌아와 주세
소장 100원전권 소장 12,500원
*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할리킹 #오해 #재회 #애증 #강공 #미남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재벌공 #가난수 #아이있수 #극알파공 #오메가수 * 공 윈스턴 캠벨 (삼남이자 막내. 극알파. 가문의 후계자. 28) 주인공. 198/90. 짙은 갈색머리. 보라색눈. 거대한 근육질 남자. 5년전, 설유진과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아버지와 불륜을 저지른다고 생각하고 헤어지게 된다. “자기야, 자기가 얼마나 난잡한 걸
소장 100원전권 소장 24,300원
대 남궁세가의 방계 무인으로 태어나 평생을 살았다. 마교가 발호하여 정마대전에서 삶을 마감한 것이 내 나이 마흔다섯 되던 해. 그런데, 눈을 떠 보니 낯선 색목인의 아이가 되었다? "이번에도 연무장을 사용하게 해 달라고 졸랐다면서." "예. 제 나이 이제 다섯이 되었으니 검을 시작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검을 배워서 무엇을 하려고?” “소드 마스터가 되어보겠습니다.” “소드, 크흠. 그래… 우리 아들이 소드 마스터가 되고 싶구나.” “지금은
소장 100원전권 소장 59,700원
*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계약, 미인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상처공, 존댓말공,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평범수, 외유내강수, 얼빠수, 지랄수, 노예수, 초능력, 게임물, 빙의물, 코믹/개그물, 사건물, 수시점 게임 ‘회귀하는 D급 헌터’의 엔딩을 본 다음 날 낯선 천장을 보며 깨어난 연선우는 곧 자신이 게임 내에 등장하지도 않았던 엑스트라에 빙의해 버린 것을 깨달았다. 하여 현실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소장 100원전권 소장 6,400원
대한민국 균열현상관리본부 그곳을 대표하는 1급 이능사 진소람은 누구보다 강하고 또 누구보다 게으르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이불을 머리까지 폭 덮고 자고 밍기적거리며 나간 출동지에선 사고를 치고 돌아와 딴청부리기 일쑤. “이미 좀 망친 게임을 하는 기분 알아요? ……어차피 다음 판이 올 테니 이번엔 그냥 마구잡이로 하는 거죠.” 사실 그의 정체는 세 번의 삶을 회귀하며 대균열로부터 세상을 구하려다 실패한 사람이었다. 하루도 마음 편히 잠들지 못
소장 100원전권 소장 2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