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오메가버스 #혐관 #배틀연애 백청 그룹 회장의 넷째 아들이자 숨은 후계자인 백강현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99%의 알파 특성과 1%의 오메가 특성을 가진 희귀 형질 보유자라는 것. 막강한 우성 알파로 살아왔던 그에게 권해일이라는 파란이 찾아왔다. "백강현 씨가 좋아 뒤질 것 같다고, 내가." 직진밖에 모르는 우성 알파 권해일은 어느덧 백강현에게 깊숙이 뿌리를 내렸고, "축하드립니다. 임신 6주차이시네요." 생각지도 못한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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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물에 잠긴 세계. 살아남은 대륙들 중에는 땅을 지탱하는 화족(花族)이 있다. 청화진에서 약재상을 운영하는 청연은 사람 잡아먹는 팔자를 지닌 미인으로 소문이 자자하지만, 사실은 청화진을 지탱하는 화족이다. 화족은 살기 위해서 복수꽃을 먹어야 한다. 말린 복수꽃을 구하던 청연은 쓰레기장에서 태무원과 마주친다. “예쁜 쓰레기야. 너지? 나 바람맞힌 사람.” 청화진의 첫 번째 불문율, 태무원과 얽히지 말라. 군함 페이라호의 주인이자 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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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계약, 미남공, 대형견공, 강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존댓말공, 연상공, 분리불안공, 또라이공, 다정수, 소심수, 평범수, 상처수, 가난수, 소시민수, 조빱수, 초능력, 달달물, 3인칭시점 [박쥐를 테이밍하시겠습니까?] [Yes / No]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 것같이 재수가 없던 날, 마침 들른 은행에서 강도 사건에 엮였으나 지나가던 S급 헌터 현규하의 도움으로 일단락되었다. 그리고 뜬금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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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단명할 팔자를 타고 나는 서씨 가문. 유일하게 운명을 비껴간 승주는 원래라면 귀신을 보지 못하는 몸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옆집에 살던 형, 김무흔과 한 침대에서 눈을 뜨기 전까지는. “승주 너 어제 많이 울더라.”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 하룻밤. 그날 이후 승주의 영안(靈眼)이 트였다. 전도유망한 퇴마사 가문의 장남, 무흔은 책임지고 그런 승주를 지켜 주겠다고 하는데……. “네가 다치는 것보단 그게 나아.” 한쪽은 악귀에게 단명할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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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 전격계 에스퍼 문예결. 전생에 곤륜의 제자였던 예결은 21세기 한국에서 환생해 에스퍼로 각성한다. 그러나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떠난 어느 날, 반정부 단체 소속 에스퍼에게 습격당하고 마는데. 충격으로 폭주를 일으킨 예결은 죽음을 예상하지만, 정체불명의 가이드를 만나 기사회생한다. 그런데 어째 그가 깨어난 곳은 한국이 아니라 중원이고, 자신을 구해준 가이드는 전생에 목숨 걸고 구했던 대사형 제하량이다? 한국에서는 찾으려야 찾을 수 없었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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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막무가내로굴공 #길마공 #정체를알수없공 #댕댕공 #사사게스타공 #타게임네임드수 #컨좋은뉴비수 #미남수 #의심많수 #의문의인기폭발수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계속 견제 받으며 패배를 거듭하던 AOS 게임 랭커 지한. 그는 계속되는 견제에 <제노리스>라는 MMORPG로 게임을 갈아탄다. 유명 길드에 가입했더니 길드 마스터 ’유채’는 지한의 닉네임을 걸고 넘어지며 이유 모를 시비를 걸어 댄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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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픽션으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 기관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소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품에 드러난 모든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세화는 상대하지 말자는 듯 고개를 돌렸다. 뻔한 도발이었고 매일 있는 시비였다. 그렇지만 익숙해졌다고 해서 저를 막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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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싫어하기로 유명한 저승차사 무아는 어느 날 알 수 없는 힘에 휩쓸려 인간 ‘신무아’의 몸에 빙의했다. 천기를 거스르는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깨달은 무아는 제가 빙의한 몸의 주인 ‘신무아’의 계약 결혼 상대인 천지언과 함께 음모를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저승과 이승을 넘나드는 숱한 위기 앞에서 두 사람은 애증과 혐오의 관계를 뛰어넘어 서로를 구원하게 된다. *** X됐다. 이런 저급한 말을 쓰고 싶진 않았지만 다른 단어로는 지금 그가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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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19세 이용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 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의 연재 주기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우리 집 밑에 인간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다. 왜인지 모르게 우리 집 앞에 인간들이 맛있는 걸 잔뜩 차려 놓았다. 우린 꽤 좋은 이웃이었다. 엄청 예쁜 게 있길래, 그거 구경하러 갔다. 그런데 어느날, 그 예쁜 게 망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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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라고? 직접 고양이 돼본 거 아니면 발언권 안 준다. *** 어느 날 눈 떠보니 고양이가 됐다. 하는 거라곤 먼지 구덩이 창고에 처박히기, 밥 굶기, 빗자루로 얻어맞기, 사랑놀음에 이용당하기 밖에 없던 나날들. 이런 집 구석에선 도저히 못 살겠다! 딸기(이름이 이게 뭐냐, 집 주인 놈아?)는 가출을 결심했다. 그러나 집 나가면 개고생, 아니, 냥고생인 법. 길 고양이들의 텃세에 시달리며 거리를 전전하던 딸기는 기적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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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에선 무능력의 화신이자 용두사망 엔딩의 원흉. 웹툰에선 각색으로 사라진 민폐 캐릭터, ‘카프카 손더’로 환생했다. 전생의 기억도 있겠다, 운명을 바꿔 보려 애써볼 수도 있지만…….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세상이 멸망하든 말든 별생각도 없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쥐 죽은 듯 조용히 살아가려 했다. ‘왜 쟤가 지금 오러를 발현하지?’ 전개가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흘러가도,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잠시 이야기 좀 하지.” 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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