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막무가내로굴공 #길마공 #정체를알수없공 #댕댕공 #사사게스타공 #타게임네임드수 #컨좋은뉴비수 #미남수 #의심많수 #의문의인기폭발수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계속 견제 받으며 패배를 거듭하던 AOS 게임 랭커 지한. 그는 계속되는 견제에 <제노리스>라는 MMORPG로 게임을 갈아탄다. 유명 길드에 가입했더니 길드 마스터 ’유채’는 지한의 닉네임을 걸고 넘어지며 이유 모를 시비를 걸어 댄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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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무리 막장 드라마라지만 쟨 진짜 답이 없다." 에서 '쟤'를 맡은 여주의 남동생, 백승연에 빙의했다. 참고로 백승연이 저지른 개노답 리스트는 이렇다. 19살, 누나 명의 도용해서 대출 + 불법 스포츠 토토 하다 퇴학당함. 22살, 군대 전역하자마자 슈퍼 카 풀 할부로 뽑기. 23살, 로맨스 스캠 사기 피의자로 경찰 연행.(얽힌 사람만 최소 3명.) 24살, 누나 등골 뽑아서 받은 돈 + 집안 땅문서 들고 가출해서 잡코인에 몰빵. 빙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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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SNS, 커뮤니티 게시물 등에서 의도적으로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으며, CSS 효과 구현으로 앱 뷰어를 이용하시면 보다 다양한 효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죽었다 깨어나니 망돌의 민폐 멤버에 빙의했다. 난잡한 사생활로 연예 토픽에 오르내리다 음주운전으로 사회면을 장식한 빌런 백도하로. 연예인이라니, 씁…… 별론데. “넌 부잣집 자식이라 대충하다 때려치워도 그만이라 이거지?” 제대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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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궁정물, 정략결혼, 동거/배우자, 신분차이, 미인공, 다정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후회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남수, 다정수, 소심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임신수, 상처수, 자낮수, 구원, 오해/착각, 왕족/귀족, 잔잔물 * 본 도서 수 캐릭터인 ‘케이든’의 과거 서사에는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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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가상의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재벌가의 동성 혼인이 자연스러운 세계관이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연하집착아기맹수공 #연상씹탑유죄미남수 #선결혼후연애 #역클리셰 #띠동갑 #흑화공 ‘망가진 첫사랑을 다시 잡아 본 적 있나요?’ 스무 살 성여휘는 지나치게 어렸다. 정략결혼 상대에게 제 피와 살과 영혼을 바쳐 헌신할 만큼. 그러나 끝내 파국이었다. ‘제가 그 사람을 붙들고 좀 난도질해도 되겠어요?’ 아픈 사랑도 사랑이라지만, 때
영화배우 배건우의 전성기는 느닷없이 끝난다. 연이어 겹친 불운에 인기는 곤두박질치고, 미국으로 도망치듯 사라지는데…. “넌 얼굴보단 거기가 더 잘생겼어.” 망할 놈의 미첼 크로넨워스. 할리우드를 집어삼킨 대배우이자 심각한 애정결핍증 환자. 그가 옆집으로 이사를 오고, 건우는 우연히 그의 비밀을 알게 된다. 비밀을 지키겠다는 맹세로, 미첼과 알몸 영상을 교환하고 난 뒤부터 건우는 그에게 집착하게 된다. “네 머릿속에 내가 들어찼으면 좋겠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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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도서에 언급되는 상호, 지명, 인물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도박꾼들의 계산법은 참으로 이상하다. 돈을 쓰지도 않은 담보에게 빚을 지우고 이자를 받는다. 홍주는 그렇게 15년째 하우스 노름빚을 수금하며 담보로 묶여 있다. 어느 날, 하우스에 투자하겠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돈 많은 호구, 돈줄. 하우스 식구들은 무경을 그렇게 불렀다. “시키는 대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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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씹, 할 말 있어?” 나에게 주권오의 첫인상은 생양아치였다. 그는 담배를 입에 물고 걸걸한 욕설을 서슴없이 내뱉는 인간이었다. 커다란 키를 과시하듯 목을 좌우로 꺾으며 상대를 노려보는 모습이 위협적이었다. 주권오는 남자 무리에서 우위를 점령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었다. 분명 첫인상만큼은 최악이었다. “안녕. 나 펜 좀 빌려줄래?” “…여기.” “어, 고마워.” 그런데 우연하게도 연달아 마주치는 주권오가 점점 다시 보이기 시작한다. 어
※ 이 작품은 픽션으로, 작중 세계관, 등장인물을 비롯하여 모든 사건과 배경은 실제와 전혀 무관합니다. ※ 이 작품에는 폭력이나 욕설 등 강압적·폭력적인 행위, 약물 강간 묘사, 마약 관련 소재가 다수 등장하며 미성년자의 흡연·음주 묘사가 존재하오니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그 사건’ 이후 9년. 승혁과 이현은 우연히 재회하게 된다. 조폭 조직인 태성그룹의 영업장, 넥서스 클럽의 사장이 된 구승혁과 클럽의 알바생 권이현. 그 오랜 시간이 흘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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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 전격계 에스퍼 문예결. 전생에 곤륜의 제자였던 예결은 21세기 한국에서 환생해 에스퍼로 각성한다. 그러나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떠난 어느 날, 반정부 단체 소속 에스퍼에게 습격당하고 마는데. 충격으로 폭주를 일으킨 예결은 죽음을 예상하지만, 정체불명의 가이드를 만나 기사회생한다. 그런데 어째 그가 깨어난 곳은 한국이 아니라 중원이고, 자신을 구해준 가이드는 전생에 목숨 걸고 구했던 대사형 제하량이다? 한국에서는 찾으려야 찾을 수 없었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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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서채윤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하며 세계를 구했으나 지금은 무명 헌터로 지내는 윤서. 그는 죽은 동료들의 유언만 전부 들어주고 나면 바로 죽을 예정이지만 그 유언들이 <스쿼트 3백만 회>, <참돔 9짜 10마리 낚시>, <초코크랙쿠키 1만 개 굽기> 따위라서 자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세계적인 대형 길드인 석영에서 윤서가 속한 길드를 합병시키더니 몇몇 헌터들을 모아 팀을 구성하고, 팀에서 만난 세계 1위 헌터 권지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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