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 번호 444. 식사 시각이다.” 죄수의 몸에 빙의했다. 그것도 내일 죽는다는 사형수에. 그러나 상황 파악도 하기 전, 엄청난 폭음과 함께 감옥이 부서져 바깥으로 끌려 나오게 된다. 이제는 탈옥수까지 되었는데. “소개할게요. 내 이름은 하르에니르 폰 루체테. 신성 제국 솔라레스를 수호하는 성기사단 시드온의 단장이자, 교단의 첫 번째 검. 그리고…… 오늘 죽었다고 알려진 영웅이죠.” 부드럽게 뻗은 눈매, 유순하게 웃는 인상, 자애롭게 굽어살
소장 100원전권 소장 23,200원
현대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미남공, 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약초딩공, 애새끼공, 미인수, 다정수, 단정수, 호구수, 도망수, 질투, 조직/암흑가, 일상물, 시리어스물 호스트바 ‘기린’에서 선수로 일하는 우승은 우연히 사장 태정과 마주친다. 우승의 기이한 행각은 태정의 흥미를 끌고 태정은 돈을 미끼로 우승을 가지고 논다. 그러나 일방적인 괴롭힘에 불과했던 관계에 점차 다른 감정이 끼어들면서 그들은 서로가 가진 비밀에 한 발짝
소장 100원전권 소장 22,600원
*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 기업, 단체와 무관합니다. *본문에 비도덕적 소재, 혐오적 표현, 폭력, 욕설, 강압적 행위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에 드러난 사상과 작가의 사상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근미래 #계급사회 #좀비 “난, 군인 할 생각 없는데요….” “가족들을 다 죽여 줄까? 그러면 말을 좀 들으려나?” 간밤에 푼돈이라도 벌자고 나갔다 마주친 미치광이 살인귀가, 오늘은 말
소장 100원전권 소장 13,700원
루이트 에버하트. 주인공의 정략결혼 상대이지만, 나중에 주인공의 손에 죽는 인물에 빙의했다. 그 이유는 결혼 후 애정을 갈구하다 못해 결국 악역이 되기 때문. 자고로 빙의를 했으면 끔살 엔딩은 피해 줘야 제맛이지. 다만 가문의 힘이 약한 제 쪽에서 먼저 파혼 얘기를 꺼낼 수는 없었기에 루이트는 상대방 쪽에서 먼저 파혼을 요구해 올 때를 기다린다. 원작대로라면 아카데미 졸업식 날, 체스터는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다며 진심을 다해 정중하게 파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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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명이라는 50세의 나이에 빙판길에 미끄러져 죽은 지명현. 이후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환생했다. 이전에 없었던 부모라는 존재가 생기면서, 환생한 삶에 더없이 만족하며 살았던 어느 날이었다. “친구, 아이돌 해 볼 생각 있어요?” 소속사로부터 길거리 캐스팅을 당하게 되고, 전생의 기억과 다른 현실에 그나마 로또보다 성공 가능성이 보여 아이돌 데뷔에 도전하게 된다. 그것도 전생에 직장 동료가 좋아하던 아이돌이자 최애였던 백재헌. 그가 소속된 그룹
소장 100원전권 소장 13,000원
“내 짝사랑은 망했다.” 완벽한 형에 비해 한 없이 뒤떨어지는 나 ‘하기연’. 첫사랑도 끝사랑도 전부 형의 친구들이었다. 무한한 애정을 쏟은 그에게 돌아온 것은 폭력과도 같은 싸늘한 거절의 말. 애정을 갈구했던 가족들에겐 친아들이 아니었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말과 함께 집에서 쫓겨났다. 막노동을 뛰고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은 삶을 살던 하기연에게 찾아온 것은 갑작스런 교통사고. 죽기 직전 후회하며 빌었다. 다시 살게 된다면 자신을 무시하고 차별하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 확인 후 감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육아물 로판에 빙의한 지 20년째. 사랑스러운 딸 세실리아를 원작 남주와 이어준 뒤, 마음 편히 제2의 인생을 살겠다고 다짐한 길런 앞에 예상치 못한 복병이 나타난다. “솔직히 세실의 아버님이시니 이런 말씀까진 안 드리려고 했는데…….” “……?” “전 공작님께 마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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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리디북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S급 에스퍼 바실리 카이로프. 그 미친놈의 가이드로 6년을 지내다가 과거로 회귀했다. 불법 억제칩으로 매칭률을 낮추고 부작용으로 가이드 등급까지 떨어지며 그와 매칭되는 것은 완벽하게 피했을 텐데……. “권기담 가이드, 그렇게 뜨거운 밤을 보내 놓고 매
소장 100원전권 소장 14,400원
#현대물 #추리/스릴러 #사건물 #회귀물 #초능력 #복수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모든 가족을 잃고 사채꾼들에게 강제로 팔려 갈 위기에 처한 이도검. 기다렸다는 듯이 나타난 대흥건설 우인혁 이사 덕분에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다. 그런데 이 남자, 자신에 대해 소름 돋을 만큼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도 모자라, 차가운 얼굴로 뭐든 다 내어줄 것처럼 굴기 시작한다. “내가 주는 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받을 것.” “장담하지. 내가 주는 것 중에 네
소장 100원전권 소장 12,800원
한계까지 능력을 착취당한 끝에 폐급 가이드로 낙인이 찍힌 ‘정수현’. 삶의 모든 의미를 잃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지만, 어째서인지 책 속에 빙의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그것도 전생과 똑같이 가족이란 족쇄에 묶인 ‘에디 로이슨’이란 조연으로. “네가 잘해낼 거라 믿으마.” 버려진 황제의 사생아이자 저주의 그릇인 ‘루이스’를 암살하라는 명을 받고 북부로 오게 된 에디는 더이상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인생을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필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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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메이팅 파트너] 작품의 에필로그가 7월 22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감상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 인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소설적 재미를 위해 현실과 상이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가대표로맨스 #펜싱선수x태권도선수 #까칠아기고양이였공 #형저가지세요공 #모든것은계획대로공 #어른미뿜뿜수 #미끼를물어버렸수 #핵인싸쾌남수 #유죄다정수 "너 진짜 나 상대로 할 수 있겠어?" 전국민의 기대를 한 몸
소장 100원전권 소장 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