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베스트
- 182총 43화4.6(7,659)
“이 밤을 오롯이 감당하는 것은 제 몫입니다. 그러니 그대는 내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소년병으로 꾸민 채 전장을 전전해왔던 은설은, 백황국 금문장군 기해운의 며느리라며 그 집안에 발을 디딘다. 해운의 장자인 백운은 이미 사위어진 목숨, 진실을 아는 이는 없을 터. 거기다 해운은 있지도 않은 그녀 태중의 아이를 후계자로 삼겠다 선언한다. 그리고 달이 휘영청 밝은 밤, 그녀의 처소로 찾아든다! “쉬. 가리지 말라 하지 않았습니까. 달이 밝아 구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6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25,200원
- 183총 31화4.9(248)
“나에게 아직도 그 미안한 감정이 남아 있다면, 나를 선택해.” AE그룹의 막내딸, 사생아, 절름발이 그리고…… 백색증을 가진 백설공주, 정하민. 손대기만 하면 부서질 것 같은 그녀 앞에 그가 나타났다. 10년 전 하민이 망가뜨린, 비운의 축구선수 우정헌. 달라진 모습으로 10년 만에 나타난 정헌은 하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는데… “결혼이 안 된다면 잠깐 곁에 두기라도 해.” “곁에 잠시 두면?” “너 그런 거 잘하잖아. 곁에 두고서 사람 피
대여 300원전권 대여 8,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4,000원
- 184총 6화4.8(400)
“후우… 괜찮아… 앞으로도 계속 나랑 해야 하니까 더 익숙해져야지. 날 봐.” 바이올렛이 간신히 고개를 들어 그와 눈을 마주쳤다. 벨포스 공작의 얼굴은 여전히 몸이 떨릴 정도로 살벌했지만 어쩐지 눈빛은 처음 봤을 때보다 조금 누그러진 것 같았다. 쪽. 바이올렛은 자기도 모르게 그의 입술에 먼저 키스했다.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이 정도는 허락을 받지 않아도 돼. 귀여우니까 용서해 주지.” 그러고는 입을 벌려 그녀의 다홍색 입술을 베어먹을 듯 빨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원
- 185총 7화4.8(197)
“그러니까…… 욕정을 참지 마시고 저를 가지시어요. 저는 이제 나으리 것이옵니다.” 이름의 뜻은 ‘신비로운 달밤의 안개’이지만 실상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의 월하. 백옥산(白玉山) 온천에서 홀로 목욕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가기 전 갑자기 나타난 나무꾼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수수꽃다리 향기처럼 달콤하면서도 은은하고 고혹적인 체향과 천상의 미모에 나무꾼 도결은 마음을 뺏긴다. 가난하고 가진 거 없는 제게 저를 다 내어주겠다는 사랑스런 여인의 얼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00원
- 186
- 187총 47화4.8(4,027)
스승님과 처음 만난 건 내가 갓난아기였을 때. 고아원에서 태어난 나를 부모님의 연고자라며 거둬주셨다. 스승님의 사랑을 받고 쑥쑥 자라 어느새 성년이 된 나는 스승님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바로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성인식 날 돌연 스승님이 사라졌다?! 그렇게 충격을 받은 채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스승님에게 온 한 통의 편지! “나는 말이지, 5년 동안 너의 남편감들을 찾아다녔어.” 언젠가 돌아올 스승님을 기다리며 가게를 지켰는데 다른 남자들이
대여 300원전권 대여 13,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2,500원
- 190총 8화4.8(763)
“서정연 씨가 나랑 하겠다는 이 계약. 쉽게 말해 3년 동안 떡 치자는 계약입니다. 알아요?” 정재성은 완벽한 한 마리의 종마(種馬)이자, 정연을 영원히 자유롭게 만들어줄 유일한 구원자였다. 그러니 우리, 배란기에 만나요.
대여 300원전권 대여 2,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500원
- 191
- [색야 단편선] 조각가인데 왜 제가 벗나요? (베리, 하트봉, 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 속물주의 (소랭소, 얀, 레스툰)
- 아씨, 왜 그리 보십니까 (이룸, 진하지, 위즈덤하우스)
- [순정 단편선] 고지식한 상사가 발정하면 (메타툰, 차꾹, 메타툰)
- 편리한 밤 (스튜디오 파노라마, 두연, 패러그래프)
- 독 안에 든 선생님 (초미, 그일도, ㈜재담미디어)
- [능욕로맨스단편] 순진한 사제님 (요하, 아막, 대원씨아이)
- 배덕한 타인에게 [개정판] (핫퍼지코믹스, Hirachell, 핫퍼지코믹스)
- 쇼 미 유어 바스트(Show me your bust) (팀 가지, 북극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