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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총 49화4.7(40)
내 남자친구가, 나 몰래 내 절친과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다. 미래를 약속한 사람도, 친구도 잃고 인생의 모든 불행이 한꺼번에 찾아온 것 같았다. 그러던 중 오빠 친구, 차서윤이 나타났다. “오빠가 해줄게, 그게 뭐든“ 모든 것을 역전시킬 희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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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8화4.9(197)
조선에서 제일 큰 기루에서 일하는 화영, 아름다운 미모와 뛰어난 가야금 실력에 그녀를 보기 위한 발걸음은 항상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루에 새로운 머슴이 들어오는데. '…눈빛이 맹수 같아.' 화영은 탄탄한 몸에 짙은 인상을 가진 남자에게 호기심이 생겨 장난을 치고 "얼굴도 꽤나 마음에 드는데, 어떠하냐. 야밤에 일이 추가 되어도 괜찮지 않겠어?" 숙맥처럼 얼굴만 붉히는 머슴에, 화영은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 그런 걸 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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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41화5.0(289)
“내가 진짜 이디스 아비나라고?!” 역하렘 게임에 갇혀버렸다. 심지어 수없이 죽였던 악역이 되어서! 가상 현실 게임, ‘체험! 삶의 현장 : 성녀 편’의 플레이어인 주인공은, 게임의 주인공인 성녀 ‘지안’이 아닌 악녀 ‘이디스 아비나’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된다. 하지만 어떤 수를 써도 로그아웃이 되지 않는다-?! 게다가 현실로 돌아갈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5명의 공략캐들과 삐—- 삐—해서 진정한 사랑을 찾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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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92화4.9(1,793)
저주스러운 남편을 내가 구해야 할까? 전쟁의 상흔으로 괴물처럼 변한 노팅엄 백작과 꽃다운 나이에 결혼하게 된 매들린. 몰락한 귀족 아가씨의 결혼 생활은 부유했으나 불행했다. 그녀를 증오하면서도 놓아 주지 않는 남편에게서 도망쳐, 마침내 죽은 매들린이 눈을 뜬 곳은… 1914년, 17세의 봄. 아직 그녀의 인생에 전쟁도, 남편도 없던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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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23화4.9(201)
대리 맞선에서 만나 원나잇까지 보낸 남자, 서도영. 위다인의 인생에 끼어들어 자꾸만 마음을 들쑤신다. "딱 3개월만 나랑 연애 놀이 하자고, 위다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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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26화4.9(122)
[매주 수요일 연재] “이 결혼, 제가 할게요.” 두 재벌가의 결합을 위한 결혼식 직전, 신부가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신부의 동생 우희는 언니를 대신해 결혼하겠다고 나선다. 하지만 이 결정은 우희에게는 단순히 정략결혼이 아닌 오랫동안 짝사랑 해온 민재헌이라는 남자를 쟁취하기 위한 공략이었다?! 그런 우희의 시원시원한 매력에 재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속수무책으로 끌려가고 마는데...? *원작 : 빅제이 [웹소설] 그 정략결혼 제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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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8화4.9(1,848)
약혼자와 화해하겠다는 언니 때문에 억지로 쿠키 심부름을 하게 된 이벨린. 한데 어쩐 일인지 ‘사랑의 묘약’이라는 그 쿠키를 하필이면 남자 사람 친구였던 카일이 먹게 되었다. 게다가 그 묘약엔 사실 성욕을 자극하는 성분이 들어가 있었고, 그 때문인지 카일은 이벨린을 향해 예기치 못한 거친 욕망을 드러내는데……? “날 이렇게 짐승으로 만들어 놓고 모른 척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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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69화4.9(2,756)
어느 날 갑자기 시골 마을에 나타나 미술품을 사들이는 정체 불명의 후작,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작품의 주제가 '누드'인 것. 리브 로데이스는 평범한 가정 교사였다. 아픈 동생의 약값을 위해 남들 눈을 피해 두어 번 누드모델을 했지만, 뒷모습만 그리게 했으니 문제가 생기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녀의 옆얼굴이 드러난 누드화를 누군가 사가기 전까지는. *** “신은 들어 주실지언정, 이뤄주시진 않지.” 냉소적으로 중얼거리는 말은 리브에게나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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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8화4.7(256)
“야, 이게 무슨 일이냐….” 주한은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으응, 앙, 아앙….’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처음엔 찹쌀이 소리인가 했다. 밖으로 나와 반쯤 문이 열려 있는 예봄의 방으로 들어왔을 땐….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해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 주한의 옆에 선 현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끙끙 앓는 신음에 눈을 떴고, 다급히 그녀를 찾았을 땐, 침대 앞에 주한이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 도저히 믿을 수 없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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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68화4.8(4,346)
“현석이 형이 너 모자 벗은 거 한 번도 못 봤다던데.” 서재하, 담뱃불 같은 그 남자가 잔잔하던 세상을 예의 없이 뒤흔들었다. “내가 본 게 맞네….” “…….” “더럽게 예쁘네.” 봄바람처럼 간지러운 분홍빛으로. “내가…. 내가 잘못했어….” “다 싫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좀!” 봄날의 알레르기 같던 어린 날의 연애, 그리고 시린 이별. 25살, 재하도 꿈도 자신도 모두 버리고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길 바랐건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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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14화4.9(283)
어둠 속에서 얼굴도 보이지 않는 황제와 보낸 뜨거운 밤. 하지만 황후의 몸을 탐한 것은 황제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황제의 아우, 조운이었다. “목이 달아나겠느냐, 아니면 내가 보는 앞에서 아우와 교접을 하겠느냐?” 황후인 수아에게 선택을 종용하는 황제. 하지만 그것은 선택이 아닌 강요였다. 다시 돌아온 합방 날, 수아는 병풍 뒤에서 훔쳐보는 황제 몰래, 그의 아우에게 속삭였다. “살려주십시오.” 낮고 여린, 들릴락 말락 한 작은 소리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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