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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22화4.9(211)
7살 소라의 생일. 작은 실수가 커다란 불이 되어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좋은 친구였던 두 사람의 관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학빈아…. 내가 계속 옆에 있을게. 너 외롭지 않게 할게. 네 옆에서 엄마도 되고, 누나도 되고, 친구도 되어 줄게…. 네가 원하는 건 다 할게. 약속할게.’ 어린 날의 약속처럼 소라는 묵묵히 그를 챙기고, 그의 어리광을 받아 주며 마음속의 ‘빚’을 갚아 갔다. 숨 막히는 죄의 굴레 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성인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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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10화4.7(226)
“어, 없었던 일로 해요!” 소속사 회식에서 술에 잔뜩 취한 하루는 대표 우진, 담당 배우 준영과 ‘말도 안 되는 일’을 저지르고 만다. 담당 배우 준영은 출연 영화가 성공하며 인기가 오르고 있는 상태. 그런 상황에서 이번 일은 배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 생각한 매니저 하루는 없던 일로 하자고 하지만, 그날 이후로 준영의 사소한 실수가 눈에 띄게 늘기 시작한다. “당분간 박준영을 집중적으로 주시해줬으면 해. 그리고 가능하다면 매주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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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17화4.9(80)
마지막이라고 결심하며 10번째 고백을 결심한 재희. 하지만 이번에도 돌아온 대답은 역시... “미안.. 야구에 집중하고 싶어.” 오늘을 마지막으로 재희의 13년째 짝사랑은 드디어 끝을 보게 됐다. "그래 이제 완전히 잊고 다른 사람 만날 거야!’” 그렇게 큰맘먹고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 ⓒ정매실,먀웅,길대/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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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112화4.9(4,366)
전쟁에서 패배한 후, 눈을 뜨니 나를 죽인 '적국'의 왕자가 되어있었다. 그것도 곧 죽을 운명인 가장 나약한 왕자 칼리안으로. 이것이 나의 조국을 구할 기회라면 어쩔 수 없지. 적국의 왕자로 살아남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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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12화4.9(120)
대대로 원수처럼 으르렁대던 두 가문에게 왕이 명했다. -두 가문은 사돈을 맺어 오랜 악연을 풀고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라. 주씨 가문의 막내딸 주하영 -누군 좋은가? 나도 그쪽이 싫소. 연씨 가문의 둘째아들 연무은 -연씨 가문 며느리가 되느니 차라리 죽겠다? 들은 소문으로 서로를 판단하고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품은 채 보낸 초야. 그리고 서서히 변화하는 그들의 마음. '이상하구나.' 아니 땐 굴뚝에서도 연기는 나는 것일까. 하영은 남편을 둘러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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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188총 30화4.9(2,236)
“어느 쪽이 좋아, 혜원아. 내가 널 사랑하는 게 좋아, 아니면 사랑하지 않는 게 좋아.” “…뭐가 달라져요?” “내가 널 사랑하면, 너도 날 사랑해 줘야 하고.” “그런 게 어디 있어…. 그게 조건부예요?” 같이 살고 떡 치면 대충 애인 비슷한 게 되는 것처럼? “내가 널 사랑하지 않으면, 씹새끼한테 붙잡혀서 억지로 강간당하고 사는 거니까 날 미워해도 되고. 어느 쪽이든 날 못 떠나는 건 마찬가지지만 네 마음 편한 대로 해 줄게.” 혜원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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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6화4.6(641)
“오라버니, 있잖아요. 요즘 자고 일어나면 몸이 이상해요.” 에스텔라 이그나시오. 백작가의 막내딸이었다. 그녀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아버지인 이그나시오 백작과 그녀의 오빠들 또한 전장을 누비다가 사망했다. 아버지의 전우였던 몬세라트 공작에게 거둬져 공작가에서 지내게 된다. 몬세라트 공작의 아들, 마티아스와는 다정한 오라버니와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되는데…. 에스텔라는 어느 날부터 마티아스에게 자고 일어나면 몸이 무겁다고 말한다. 그녀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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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35화4.9(169)
'홍이 네가 얼만지 매겨 봐, 직접.' "안 그렇게 생겨서 장사할 줄 아네.” “나 얼만데? …오십. 그 정돈 쳐줘.” 결국, 나나 입에서 나온 말이라곤 이딴 말이 전부였다. 그리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입술이 부딪혔다. 첫 키스였다. 김희락과는. 일광세탁소 주인 홍나나. 지저분한 욕망이 넘실대는 수향동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이은창뿐이라고 믿었다. 그가 자신을 담보로 사채를 끌어 쓰고, 금고를 털어 도망치기 전까진. 수향동을 관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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