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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3.11.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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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311323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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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재회물 까칠남 순정남 입양 첫경험 맞선 속도위반
* 남자주인공: 오강윤 - GI그룹 이사, 잘 생긴 외모에 거만하지만 한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정을 지닌 남자.
* 여자주인공: 윤혜정 - 서일일보 기자, 별명이 쌈닭,다혈질이고 물불 안가리지만 언제나 당당한 멋진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 공감글귀:
지금처럼 살라고? 심장이 너덜거리며 네가 보고싶어 술에 곤죽으로 취하던가, 미친놈처럼 일에 파묻혀 그렇게 살라고? 나보고 죽으라고 해. 죽으면 잊어지겠지. 하지만 살아서 도저히 널 못 잊겠다. 아니 안 잊어져. 나라고 시도를 안 해본 줄 아니? 왜 떠났는지 알 수가 없어 하루에도 열두 번씩 그 날을 떠 올렸어! 나보고 또 그러라고?
*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재회물 까칠남 순정남 입양 첫경험 맞선 속도위반
* 남자주인공: 오강윤 - GI그룹 이사, 잘 생긴 외모에 거만하지만 한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정을 지닌 남자.
* 여자주인공: 윤혜정 - 서일일보 기자, 별명이 쌈닭,다혈질이고 물불 안가리지만 언제나 당당한 멋진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 공감글귀:
지금처럼 살라고? 심장이 너덜거리며 네가 보고싶어 술에 곤죽으로 취하던가, 미친놈처럼 일에 파묻혀 그렇게 살라고? 나보고 죽으라고 해. 죽으면 잊어지겠지. 하지만 살아서 도저히 널 못 잊겠다. 아니 안 잊어져. 나라고 시도를 안 해본 줄 아니? 왜 떠났는지 알 수가 없어 하루에도 열두 번씩 그 날을 떠 올렸어! 나보고 또 그러라고?
모래성
작품 소개
사랑에 목을 매는 친구 채연을 보며 자신은 그렇게 살지 않을 거라 다짐했던 혜정.
어느 날 그녀에게 사랑이 찾아왔다. 그녀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 사람은 다름 아닌 친구의 삼촌 오강윤 이사.
그런데 이 사람, 눈길 한 번 주지 않는다. 무시도 이런 무시는 처음이었다. 그러나 안 된다고, 안 된다고 되뇌었건만 자꾸만 그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이 남자 어떻게 해야 잡을 수 있을까?
혜정은 거침없는 철면피 정신으로 강윤에게 다가갔다. 그런 그가 처음 그녀만을 향해 보여준 미소. 그런데 달콤한 키스를 하면서 이상하게 서글픈 예감이 들었다. 하지만 혜정은 멈추지 않았다. 그 예감이 설사 맞는다 하더라도 멈출 수가 없었다.
“나, 날 어떻게 생각해요?”
“쌈닭.”
“정말 못 말려…. 아무리 내가 걸걸하다 해도 여자란 말이에요!”
혜정은 성질을 건드리는 그 한마디에 성질을 누르지 못하고 팩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강윤은 울림이 느껴질 정도의 웃음을 짓고는 혜정을 향해 얼굴을 돌렸다. 그리고 한동안 가만히 그녀를 응시했다.
말도 없는 서먹한 순간이 어색하게 느껴질 즈음.
“그리고 내 여자.”
쌈닭이라는 말에 저절로 신음이 흘러나왔는데 다음 말에 숨이 멎었다. 아니 심장까지 모두 멈춰 버렸다.
어느 날 그녀에게 사랑이 찾아왔다. 그녀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 사람은 다름 아닌 친구의 삼촌 오강윤 이사.
그런데 이 사람, 눈길 한 번 주지 않는다. 무시도 이런 무시는 처음이었다. 그러나 안 된다고, 안 된다고 되뇌었건만 자꾸만 그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이 남자 어떻게 해야 잡을 수 있을까?
혜정은 거침없는 철면피 정신으로 강윤에게 다가갔다. 그런 그가 처음 그녀만을 향해 보여준 미소. 그런데 달콤한 키스를 하면서 이상하게 서글픈 예감이 들었다. 하지만 혜정은 멈추지 않았다. 그 예감이 설사 맞는다 하더라도 멈출 수가 없었다.
“나, 날 어떻게 생각해요?”
“쌈닭.”
“정말 못 말려…. 아무리 내가 걸걸하다 해도 여자란 말이에요!”
혜정은 성질을 건드리는 그 한마디에 성질을 누르지 못하고 팩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강윤은 울림이 느껴질 정도의 웃음을 짓고는 혜정을 향해 얼굴을 돌렸다. 그리고 한동안 가만히 그녀를 응시했다.
말도 없는 서먹한 순간이 어색하게 느껴질 즈음.
“그리고 내 여자.”
쌈닭이라는 말에 저절로 신음이 흘러나왔는데 다음 말에 숨이 멎었다. 아니 심장까지 모두 멈춰 버렸다.
작가
국적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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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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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2015.03.25출생의 비밀 그로인해 헤어져야만 했던 여주와 남주를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프네요.쌈닭이라는 별명을 지닌 물불 안가리는 여주가 미혼모가 되어 나타나 너무 힘들어하는 하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자기의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남주가 있어 든든했네요.참 힘들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네요.
whd***20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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