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여우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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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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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3.11.12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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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311312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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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삼각관계 까칠남
* 남자주인공: 제일회계법인 회계사 / 까칠한 매력이 돋보이는 남자
* 여자주인공: 착한 여주인공, 당찬 여주인공,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두 열심히 사는 여주인공
* 이럴 때 보세요: 가볍고 밝은 분위기의 사랑이야기에 흠뻑 젖고 싶을 때
* 공감글귀:
"네가 날 믿는다면 걱정하는 일 따위는 벌어지게 안 만들어."
"난......., 내 처지가 누굴 만날 수 있는 ..........."
"그건 핑계야. 언제까지 처지 타령을 할 건가? 1년 후면 집안 사정이 획기적으로 괜찮아 질까? 아니면 2년? 말해 봐. 네가 말하는 날까지 기다릴 테니까."
"열심히 사는 것은 좋은데 네가 다 해결해야 한다는 무모함은 버려. 네 몫은 충분히 하고 있고, 나머지 식구들 몫도 인정하라고, 네가 아무리 노력해도 네 부모가 될수는 없는 거잖아."
여우소굴

작품 소개

“솔직하게 말해서 우리 라희 맘에 두고 있죠?
그래서 매일 아침마다 커피숍 들러서 애한테 그러는 것 아니에요?
제 눈에는 그렇게 보이던데.”
“아닙니다.”

그랬었다. 분명 그랬었는데... 왜인지 자꾸 그녀를 의식하게 된다.
그것도 아주 지독하게. 아주 몹시.
그런 그가 자꾸 자신에게 다가올수록 라희는 자꾸 불편하기만 하다.

“나한테 왜 이래요?”
“뭐?”
“나한테 왜 잘해주냐고요?”
“잘해줘도 불만인가?”
“그건 아니지만……, 원래 성격이 좋은 분도 아니잖아요.”
“너, 나 잘 아는 사람처럼 말한다?”

인정머리 없고 싸가지 없는 에스프레소 같은 남자, 승혁.
그런 승혁에게 따뜻한 커피 캔을 내민 여자, 라희.
그 순간, 승혁의 가슴이 전기가 통한 것처럼 찌르르 울렸다.
마키아토처럼 달콤하고 카푸치노처럼 부드럽지만은 않지만 분명, 사랑이었다.

작가

정(情)
국적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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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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