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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완벽해요.. 수 현생에서..블랙이랑 불꽃이..너무 걸리고 불쌍했는데...외전에서..완벽하게 풀어줘서 너무 좋았어요..비록 슬프지만...뿌리가 열어준 그 문 사이로 태혁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냈겠죠...ㅠㅜㅠㅜ 그리고 수가 쾌남이에요. 다른 작품이었으면 씹탑공인데 여기선 너무 쾌남수에요. 내용 자체는 크게 없어요. 인외들이 인간을 귀여워하고 수도 처음엔 엥? 하다가 맞아 나 귀여워~~모먼트(안 그럽니다) 가 생겨서 귀여웠어요ㅋㅋㅋ 전체적으로 나폴리탄, 백룸, 크툴루 그런 오컬트적인 모먼트가 많이 들어있어요. 수 성격이 소심하거나 그랬으면 완전 피폐물이 되었을텐데..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수 입장에서는 시원시원하게 전개가 되니까 좋았어요. 그리고 선우정이랑 선대 이야기도 궁금해요..일단 연작으로 사랑법도 있으니..그거 먼저 읽어볼게요
내용이 점점 엥싶어져서 중간에 하차했습니다 세계관은 매력적입니다
괴물이 귀여워....
1권 홀린듯이 다 읽고 박수쳤습니다. 와......... 리미널 스페이스 같은 장소들도 그렇고 인물들, 사건들 다 매력적이라 너무 좋아요. 엄청 잔인하지도 않고 집중해서 읽기 딱좋습니다. 돈이 하나도 안 아까운 작품
크톨루는 소프트하고 귀여운 인외 연애물이었어요 귀여워서 잘 봄
2권 중반까지 읽었는데 뒷부분이 안궁금
요약: 인외 좋아함 고어틱한 것도 좋아함 근데 이런 장르 각잡고 잡아본 적 없는 분들 BL볼 때 L보다 스토리의 주된 사건과 세계관 이런 거에 더 관심이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사람 아닌 존재들 괴담 고어 이런 거 좋아하긴 하는데 이런 장르 자체를 잘 몰라서 그런가(리뷰에 있는 크틀루?도 뭔지 몰라요) 저는 완결 또 외전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왜 아쉽다는 반응이 많은지도 알겠어요 이런 장르 잘 모르는데도 뭔가 아쉬운 게 있었어요 좀 더 나올 것 같은데 더 안 나와주네 이런 기분을 좀 느꼈던터라 그만큼 그렇게 딥한 인외물 고어물 아니니 판소처럼 가볍게 보기 좋아서 추천합니다 시련… 피폐… 이런 거 취향 아니면 진짜 추천 👍 인외들이 인간을 거의 뭐 애햄이처럼 생각하고요 인간도 덤덤충…? 은 아닌데 뭐라고 하지 회복탄력성이 참 좋아서 그런가 읽다가 갑자기 인생살이 위로받는 기분이었음 수 캐릭터가 참 좋아요 친구하고 싶음 암튼 제일 좋았던 건 L이 확실한 거 스토리 진행상 L요소가 적긴 적지만 단순히 다른 종족이라 서로 끌린 게 아니라 각자만의 꼴포를 자극해 눈이 맞은 게 너무 좋았음
인외물 쳐돌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키워드에 인외물 크툴루가 있는것 치고 인외미가 안느껴짐 1권은 재밌는데 뒤로갈수록 인외물이 아니라 그냥 판타지 세계관 같아서 아쉬움 공이 인외가 아니라 그냥 인간같음
2권 중반까지 읽었는데 그만 읽어도 될 거 같아요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bl로 안 냈어도 될듯한.. 그냥 제 김상은 그래요 그냥 bl 아닌 소설 읽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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