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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상세페이지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 관심 128
블루브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6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30271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3권 (완결)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3권 (완결)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1.3만 자
    • 3,600

  •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2권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2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1.5만 자
    • 3,600

  •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1권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1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9.8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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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키잡물, 동거/배우자, 재회물,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잔망수, 까칠수, 상처수, 일상물
*공: 태승원(33, 알파) - T증권 전무. 우연히 어머니가 다른 누나의 아들을 떠맡게 된다. 조카에게 집만 제공하고 말 생각이었는데 어쩐지 자꾸 신경 쓰이고 관심이 가고 자극을 해온다. 타인에게는 무심하지만 정하에게는 다정하다가도 제멋대로고, 거친 듯하다가도 섬세한 어려운 삼촌.
*수: 신정하(21, 오메가) - 선천적인 심장 질환으로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고 대학도 남들보다 1년 늦게 들어갔다. 엄마가 죽고 아빠의 재혼으로 새어머니와 동생들이 생기지만 잘 어울리지 못해 집안에서 붕 뜨는 존재다. 지내던 자취방에 불이 나며 오래 전 연락이 끊긴 외삼촌, 승원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된다. 엄마의 동생이라는 이유로 친근감을 느꼈던 남자에게 자꾸 관심이 생기고 마음이 끌리는데…….
*이럴 때 보세요: 서로에 대한 관심과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슬아슬하게 관계를 이어가는 두 남자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금기를 넘었을 때, 얼마나 달콤한 것이 기다리고 있는가.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

작품 정보

자취방 화재로 하루아침에 갈 곳을 잃은 대학생, 신정하.
본가에 돌아갈 수도, 마땅히 기댈 가족도 없는 그가 보내진 곳은
9년 전 엄마의 장례식에서 본 뒤로 인연이 끊긴 외삼촌의 집이었다.

“9년 전에 마지막으로 만난 조카가 알파인지 오메가인지 알 게 뭡니까.
다시는 만날 일도 없을 줄 알았는데.”

엄마의 동생이라기엔 지나치게 젊고, 삼촌이라 부르기엔 낯선 남자, 태승원.
차갑지만 다정한 알파와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그러던 어느 날, 억제제를 쓰지 못하는 정하에게 불시에 히트 사이클이 찾아온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집에서 한껏 흐트러진 채 페로몬을 갈망하는 그때.
마치 꿈처럼, 갈망하던 삼촌의 페로몬이 정하를 덮쳐 온다.

“페로몬 주세요, 페로몬…….”
너무 부족해요…….
“어린 게 겁도 없이.”

함께 히트 사이클을 보내며, 가족이라는 금기를 어기게 되고.
혈연이 아닌 연인에 가까운 관계로 나아가게 되는데……

이 감정은 과연 사랑일까, 죄악일까.

작가 프로필

라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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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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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단의 과일은 무슨 맛이날지....덕분에 조금이나마 알 듯 모를 듯. 2부를 봐야 더 자세히 알 것같기도 합니다. 너무나 잘 읽어습니다.

    ymi***
    2026.01.08
  • 고구마 없고 으른의 단단함을 잘 보여주는 캐릭터라 너무 재밌게봤어요!!! 본편은 이제 끝이니 외전도 보고싶습니다ㅜㅜ 처음에 안쓰러웠던 수가 말랑강쥐처럼 환하게 변하는게 킬포에요!!

    tla***
    2026.01.05
  • 너무 꽉 막히는 구간없이 끝나서 좋습니다ㅜㅋㅋㅋㅋ 전 답답한건 싫거든요

    hot***
    2026.01.05
  • 옹 괜찮게 읽긴 했는데 재탕은 그닥...? 공은 취향이였지만 수는 별로인듯아닌듯 씁 좀 애매해요..내용도 딱히 뭐가 없고 그냥 저냥 읽을 수 있을듯

    gab***
    2026.01.03
  • 믿고 보는 작가님 작품 이번 작품도 재밌었어요 공이 되게 듬직하네요

    tet***
    2025.12.31
  • 아주 재밌게 잘 봤어요~ 출근해야는데 날 새는 줄도 모르고 다 읽었네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yun***
    2025.12.31
  • 제발 외전 원해요!!!

    eli***
    2025.12.29
  • 공이 엄청 단단하다는 느낌.. 금단의 맛인데 누구하나 피폐해지지않는 마무리가 괜찮다.

    jjo***
    2025.12.28
  • 라휘님 글은 어쩜 늘 이렇게 다 좋을까요 어찌보면 식상할 수 있는 소재와 캐릭터 설정일 수 있는데 둘의 관계가 반짝반짝 빛납니다. 라휘님 소설 속 오메가버스 세계관 설정이 일관성 있고 탄탄해서 더 좋아요 ㅎㅎ 외전 주실거쥬?

    twl***
    2025.12.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in***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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