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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발견 시 의외로 하면 안 되는 행동 상세페이지

미아 발견 시 의외로 하면 안 되는 행동

  • 관심 34
프리즘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3092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미아 발견 시 의외로 하면 안 되는 행동 2권 (완결)
    미아 발견 시 의외로 하면 안 되는 행동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 미아 발견 시 의외로 하면 안 되는 행동 1권
    미아 발견 시 의외로 하면 안 되는 행동 1권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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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이, #오해/착각, #달달물, #코믹/개그물, #일상물
*수 : 천사영(32세) / 라틀리에 비의 수석 블랑제 겸 파티시에.
의도치 않게 선교했으나 정작 본인은 무교다. 아버지가 남긴 빚에 오랫동안 시달린 경험 때문에 남을 잘 믿지 못하고 타인을 향한 경계심이 강하다.
"종교 관심 없다니까요. 그리고 저 돈 없으니까 딴 데 가서 알아보세요."
#단정수 #까칠수 #철벽수 #무심수 #알뜰수 #연상수 #아제가다음에시간이되면수
*공 : 배이담(25세) / 배화그룹 비앤바이오의 대표 이사.
내부 사정으로 급하게 대표 자리에 앉았으나 나이가 어려 실제 경영은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고 있다. 어릴 때 낯선 동네에서 길을 잃은 경험이 있고, 그때 저를 도와준 형에게 일방 각인한 뒤 그를 천사라고 오해해 곧장 성당에 다니게 됐다.
“저 형 때문에 성당 가서 세례명도 받았단 말이에요. 천사 만나려면 그래야 하는 줄 알고.”
#다정공 #사랑꾼공 #연하공 #재벌공 #직진공 #대형견공 #집착공 #초딩공 #저좀봐주세요공
*이럴 때 보세요 : 허당 댕댕이 연하공이 까칠한 철벽수에게 냅다 직진해 끝내 사랑을 쟁취하는 힐링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저 앞으로도 쭉 형 곁에 있고 싶어요.”
미아 발견 시 의외로 하면 안 되는 행동

작품 정보

살인적인 일정을 모두 끝낸 사영은 오늘도 무사히 퇴근길에 올랐다.
집에 가면 당장 잠부터 자고 싶었다. 그는 벌써 서른다섯 시간째 깨어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마주친 남자가 대뜸 말을 걸었다.

"드디어 만났네요. 천사 형. 보고 싶었어요. 저 기억나세요?"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제 이름은 천사형이 아니라 천사영이었다.

"저, 사람을 잘못 보신 것 같아요. 제 이름은 천사형이 아니거든요."

그러나 남자는 물러서지 않았다.

“혹시 주변에 천사인 걸 들키면 안 되는 규칙 같은 게 있나요?”
“네?”
“곤란한 일 생기면 이쪽으로 연락 주세요. 제가 다 책임지겠습니다.”
“…….”

'뭐라는 거지.'

그때, 사영의 뇌리에 문뜩 어떤 생각이 스쳤다.

[사이비(似而非)]
[겉으로 비슷하게 흉내 냈으나 속은 전혀 다름.]
[예) 사이비 종교]

설마……?

작가 프로필

쎄차쿠나야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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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 발견 시 의외로 하면 안 되는 행동 (쎄차쿠나야)

리뷰

4.5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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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데 서술이 너무 빨라서 따라가기 힘들어오..

    sjj***
    2026.02.16
  • 독자를 배려하지 않는 급전개식 서술.. 전체적인 내용 골자는 괜찮은데 3권 분량을 날치기로 2권으로 압축시킨 것 같은 퀄리티예요. 예를 들자면, 공이 각인 때문에 수에 관련된 일에만 예민하게 반응한다는 걸 독자들은 왜 사건이 닥칠 때에 알아야 할까요? 미리 앞선 서술이나 작은 사건으로 각인 관련 서술을 쓴 후에, 나중에 수와 얽히는 상황에서 수가 중요 정보를 숨기는 것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페로몬을 방출했다고 순서대로 힌트를 주면 안 되나요? 수가 중요 정보를 은폐하는 상황이 닥쳤을 때 “공은 수한테 각인해서 예민하게 반응함” 이 서술 한줄 띡 써놓고 곧장 페로몬 방출하면서 예민하게 집착 모먼트를 보이는게 맞는 서술은 아닌 것 같아요. 천천히 풀어서 쓰면 좋은 이야기가 됐을 것 같은데, 수 애비가 사채 쓰고 스토커처럼 찾아와서 돈 계속 빌리고 하는 상황만 거의 1권 분량 가까이 보여주면서 긴장감“만” 조성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그것도 2권 가량 짧은 단편 소설에서 말이에요. 일상물 키워드 떼고 납치물/스토커/스릴러 로 키워드 다시 달아야겠어요; 공수가 썸타는 부분이 많은 것도 아니고 감정전개가 잘된것도 아니거, 블랑제란 직업을 제대로 활용했나? 그것도 아니에요. 제빵사란 직업은 초반에 공이 넣은 대량 주문 처리한다는 장치로만 쓰이지 그 이후로 뭐 제대로 수의 능력을 뒷받침하는 게 하나도 없네요. 게다가 공이 수한테 빠진 이유는 알겠는데, 수가 공한테 빠지는 이유는 대체 모르겠네요.. 갑자기 어느 순간 수가 공한테 마음 있는 것처럼 서술되는데 진짜 모르겠음..

    kik***
    2026.02.11
  • 표지도 귀엽고 작소나 미리보기도 귀여워서 구매합니다!

    jae***
    2026.02.08
  • 넘넘 재밌당.. 귀엽고 사랑스러워.. 외전주세여 ㅠ

    lee***
    2026.02.06
  • 연재 잼게 봐서 기다렸어요~~ 외전도 기다릴게요!!!

    xkq***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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