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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에 젖은 각인 상세페이지

타락에 젖은 각인

  • 관심 4
프리즘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2,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01-20260304085.M001
소장하기
  • 0 0원

  • 타락에 젖은 각인 4권 (완결)
    타락에 젖은 각인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13
    • 글자수 약 13.2만 자
    • 3,200

  • 타락에 젖은 각인 3권
    타락에 젖은 각인 3권
    • 등록일 2026.04.13
    • 글자수 약 10만 자
    • 3,200

  • 타락에 젖은 각인 2권
    타락에 젖은 각인 2권
    • 등록일 2026.04.13
    • 글자수 약 10.9만 자
    • 3,200

  • 타락에 젖은 각인 1권
    타락에 젖은 각인 1권
    • 등록일 2026.04.13
    • 글자수 약 10.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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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고수위 #노예 #조련 #광란의_화재 #애증 #동거 #집착공 #능욕공 #임신수 #도망수 #외유내강수 #복수 #감금 #음모 #재벌 #결박 #마개 #알고보면_요망수# 알고보면_서로구원 #잔혹한_가족사 #콩가루집안

*공 : 백주혁 (29세, 193cm)
클럽 ‘로토스’의 오너.
강한 알파 형질 탓에 그는 마음 대신 욕망으로 움직이는 인간이 되었다.
오래전, 시온의 외조부 유석하와 의부 이도균에 의해 자신을 유일하게 인간으로 대해준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
유성가로 스며들어 똬리를 튼 검은 뱀.
그의 욕망은 그들의 모든 것을 빼앗고 불살라 백주혁 자신조차 지워버리기 위해서였다.
분명 그래야 했다.
허나 이시온을 마주한 순간, 계획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비틀리기 시작한다.
단 한 걸음만 내디디면 끝날 복수 앞에서 칼날을 머뭇거리게 될 만큼.
그의 심장을 옥죄는 독.
상관없다. 그것이 기어코 방해된다면 한입에 삼켜버리면 그만이다.
언젠간 저항을 잃고 뱀의 일부가 될 때까지.

*수 : 이시온 (22세, 175cm)
얼어붙은 저택의 이름뿐인 후계자이자 불안정한 오메가.
어머니(오메가)와 외조부를 잃고 의부 이도균에게서 학대와 방임을 받으며 자랐다.
발현 후, 백주혁에 의해 ‘교육’이라는 명목 아래 끊임없이 능욕당해 끝내 음란하기 그지없는 오메가로 거듭나고야 말았다.
외조부와 의부가 과거에 저지른 악행으로 인해 고통은 대를 이어 시온의 삶을 진창으로 몰아넣는다.
그를 휘감아 숨 막히게 조여드는 인과의 굴레.
벗어날 수 없는 감옥 안에서 백주혁을 증오하지만…….
욕망에 복속된 육체는 이미 자신을 범하는 그를 거부할 수 없다.
밀려드는 쾌락을 깊숙이 받아들이는 것도.
영혼까지 뜨겁게 타오르는 욕망조차 전부 이 남자, 백주혁에게서 배우고 익힌 쾌락이기에.

*이럴 때 보세요 : 학대와 고독에 갇힌 수가 복수만을 위해 다가온 남자에게서 벗어나려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서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이시온. 그렇게 벗어나고 싶으면 너하고 나 닮은 예쁜 새끼 하나만 낳아 주라. 그러면 내가 너 놓아 줄게.”
타락에 젖은 각인

작품 정보

“이시온. 그렇게 벗어나고 싶으면 너하고 나 닮은 예쁜 새끼 하나만 낳아 주라. 그러면 내가 너 놓아 줄게.”

싸늘한 겨울 속에 파묻힌 저택.
‘쓸모없는 오메가’ 시온에게 그곳은 평생을 가둔 감옥이자 벗어날 수 없는 족쇄였다.

시들어가는 영혼처럼 텅 빈 그곳을 찾아온 남자, 백주혁.
그는 이 저택에 스며들어 똬리를 튼 검은 뱀이었다.

그 뱀이 원하는 건 단 하나.
이 거대한 저택에 시온을 영원히 가두는 것.
시온은 그를 위한 산 제물이었다.

그래서 달아났다.
이대로 백주혁에게 안겨 있으면 이 지긋지긋한 곳을 떠날 수 없을 것 같아서.
그에게 잡혀 버리면 두 번 다시 그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직감했기에.

한 발만 내디디면 영원히 돌아보지 않을 순간.
주혁의 손이 뻗어와 시온을 잡아챘다.

“시온아, 시온아, 이 새끼야.”
“알 게 뭐야! 나쁜 새끼야! 이것 놔! 놓으라고……, 제발!”
“너 때문에 단 몇 시간 만에 내 심장이 통째로 뜯겨나갈 뻔했어. 알기나 해?”

귓가에 울리는 서늘한 음성.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억누르는 거친 숨결이 살을 파고들었다.
숨 막히도록 옥죄어오는 팔 안에 갇혀 시온은 떨리는 눈꺼풀을 내리고 만다.
지독한 열기에 휩싸여 울부짖으며.

‘차라리 미치게 해줘. 아무것도 모르게.’

작가 프로필

락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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