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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이 피는 자리 상세페이지

겨울꽃이 피는 자리

  • 관심 38
블루브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9,900원
판매가
9,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01-20260427004.M001
소장하기
  • 0 0원

  • 겨울꽃이 피는 자리 3권
    겨울꽃이 피는 자리 3권
    • 등록일 2026.08.03
    • 글자수 약 9.1만 자
    • 3,300

  • 겨울꽃이 피는 자리 2권
    겨울꽃이 피는 자리 2권
    • 등록일 2026.08.0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 겨울꽃이 피는 자리 1권
    겨울꽃이 피는 자리 1권
    • 등록일 2026.08.03
    • 글자수 약 9.7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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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재회, 나이차이, 첫사랑, 미인공, 연하공, 초딩공, 존댓말공, 미인수, 연상수, 다정무심수, 임신수, 도망수

* 공: 유세정(23) - 국민 남동생 급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아역 배우 출신 대학생.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은퇴 후 남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꿈꾸지만, 여전히 어딜 가나 따라붙는 사람들의 시선에 피로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선에게 호기심을 느끼는데…….
* 수: 이선(30) -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미인. 오랜 미국 생활을 뒤로 하고 한국에서 카페 운영 중.
버림받은 기억과 실패한 사랑들로 인해 쉽게 누군가를 믿지 못한다. 다시는 사랑에 휘둘리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하룻밤을 보낸 이후로 불쑥 거리를 좁혀 오는 세정에게 속절없이 흔들린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받은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사랑을 배우고 가족을 이루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안 질릴 거 같은데…… 더 좋아지면 어쩌죠.”
겨울꽃이 피는 자리

작품 정보

한때 국민 남동생으로 불렸던 배우 유세정.
연예인이던 시절을 잊지 못한 사람들에게 지쳐 가던 그는,
제게 무관심한 단골 카페 사장 이선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책임져요. 난, 난 처음이었단 말이에요…….”
“…….”
“일주일 동안 사장님 생각만 하느라 시험공부도 못 하고, 다 사장님 때문이에요.”

어느 날, 히트 사이클로 인한 하룻밤을 계기로 급격히 가까워지고,
가볍게 지내자는 이선의 말에 둘은 섹스 파트너로 관계를 정립해 버린다.

“안에 싸도 돼요?”
“……괜찮을 거야.”

매일매일 구렁이 담 넘어가듯 관계를 맺던 둘은,
질투와 오해, 그리고 불안함을 뚫고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나 안 버린다고 했으면서.”

여느 날처럼 이선이 보고 싶어 찾아간 세정은,
문이 닫힌 카페와 텅 빈 집 안을 마주하고야 만다.

그렇게, 이선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작가 프로필

송목하

리뷰

4.7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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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자 인생의 상처가 많아서 방어적이기도 하고 답답한 면이 많긴한데, 그래도 원하는 결말에 도달해서 좋네요. 씬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세 가족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mes***
    2026.08.16
  • 아 눈물나 하 수의 삽질 때문에 화나다가도 정병있으니까 그러려니.. 하다가도 공이랑 애기 너무불쌍하고 눈물나고.. ‘가족‘에 트라우마 있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서로 치유?는 모르겠고 그냥 만나서 어렵사리 사랑하는 이야기 근데 재밌어요 전개도 빠르고

    lov***
    2026.08.07
  • 외전이 필요해요 이렇게 끝나면 안돼요 ㅎㅎ

    hap***
    2026.08.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ak***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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