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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 단편선 상세페이지

책 소개

<다자이 오사무 단편선> 20세기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 6편을 엮은 『다자이 오사무 단편선』.내연녀와 바다에 투신한 뒤 혼자 살아남은 오바 요조가 병원에서 보낸 며칠간을 그린 《어릿광대의 꽃》, 저자가 결혼 후 심신에 안정을 찾은 무렵에 쓴 것으로, 그가 고뇌하는 청년에서 벗어나 가정을 가진 생활인으로 거듭나고자 한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만원》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프로필

다자이 오사무 Osamu Dazai

  • 국적 일본
  • 출생-사망 1909년 - 1948년 6월 13일
  • 학력 1930년 도쿄대학 불어불문학 중퇴
    1930년 히로사키고등학교
  • 경력 1935년 일본 로망파
  • 데뷔 1935년 소설 역행

2019.06.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다자이 오사무(太宰治)는 1919년 6월 19일 아오모리(?森) 현 기타쓰가루(北津?) 가나기초(金木町)의 쓰시마(津島) 가문에서 여섯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쓰시마 슈지(津島修治)다. 중학교 때부터 ≪신기루(蜃??)≫라는 동인지를 창간해 창작 활동을 시작한다. 고교 시절에는 좌인 운동에도 가담하지만 곧 전향했다. 카페 여급과 함께 해안가에서 칼모틴을 다량 복용해 최초로 자살을 시도한 이후 네 차례 더 자실을 시도했고, 끝내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다자이는 “이젠 더 이상 쓸 수가 없다(書けなくなった)”라는 유서를 남기고 야마자키라는 전쟁미망인과 함께 다마카와 강 상류(玉川上水)에서 투신했고, 두 사람의 시신은 다자이의 서른아홉 번째 생일인 1948년 6월 19일에 발견되었다. 대표작으로 <추억(思ひ出)>(1933), <HUMAN LOST>(1937), <달려라 메로스(走れメロス)>(1940), <쓰가루(津?)>(1944), <샤요(斜陽)>(1947), <인간 실격(人間失格)>(1948) 등이 있다. 작가 생활 16년 동안 150여 편의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다.

목차

어릿광대의 꽃
만원
유다의 변명
해 뜨기 전
땅땅땅
버찌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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