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괴기 문학의 뿌리가 된 그 흥미롭고 놀라운 옛이야기의 세계
# 알려지지 않은 일본 옛 잡서들 속에서 보물과 같은 괴기의 원천을 캐낸다!
「일본 고전 괴기 앤솔로지」 전자책 시리즈는 일본 문학사의 주류에서 벗어난 옛 잡서들을 찾아내 오늘날 사람들도 흥미 있어 할 괴기담을 뽑아 우리말로 소개한다.
다만 근대와 현대의 책을 제외하고 그 이전 8세기 초반부터 12세기 후반까지인 중고, 12세기 후반부터 17세기 초반까지인 중세, 17세기 초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인 근세의 책에서만 찾는다.
옛 잡서들 속의 괴기담은 문학적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다. 하지만 문학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았기에 오히려 상상력은 더욱 자연스럽고 풍부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기존에 없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로운 전개를 가진 이야기를 하나라도 발견한다면, 콘텐츠 창작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이 시리즈의 본 목적은 이룬 셈이 될 것이다.
이름 모를 해적이 숨겨 놓은 보물을 찾으러 떠나는 설레는 기분으로, 괴기담을 좋아하는 독자들과 남다른 창작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도라이와 도세쓰
虎岩道說. 1628-1725. 무사 겸 의원. 아버지의 뒤를 이어 1663년 센다이 번주의 건강을 돌보는 시의가 되었다. 98살까지 장수하면서 「센다이 인물지」, 「등전신화」 등의 저서를 남겼다.
지은이 오기타 안세이
荻田安靜. ?-1669. 본래 이름은 시게카즈(重和). 통칭은 규로베(九郞兵衛). 본래 성이 오기노(荻野)라는 설도 있다. 쿄도 출신으로, 서예에 뛰어나고 와카도 재능이 많았다. 단시의 명인 마쓰나가 데이토쿠의 문하들이 지은 단시를 분류한 「비언집」을 냈다. 그 밖에 「오늘의 가는베」, 「여의보주」, 「숙직 수필」 등의 저서를 지었다.
옮긴이 송나예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 졸업 후 출판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해 오카모토 기도 괴담서의 윤문과 번역 작업에 일부 참여한 인연으로 「일본 고전 괴기 앤솔리지」를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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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띠었다구 먹지도않을 작은동물을 그냥 죽이고 쉽게 거짓말이나 살인을 일삼는 고전속에 서민의 일본인들은 기본적으로 약자에 더 간악하게 대하고 별가책이 없는듯 하다. 다 그렇지 않겟지만 먼가 삶의 관점의 차이일까?
osi***
2025.02.02
아무개 부인 정체가 넘 궁금하다
ali***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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