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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인데 왜 p가 아니고 f냐는 댓글이 보이는데, 오페라의 유령은 보통 뮤지컬이 대중적으로 유명해서 영어 제목인 <The Phanom of the Opera>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이 작품은 가스통 르루가 프랑스어로 쓴 원작 소설 <Le Fantôme de l'Opéra>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팬텀은 phantom이 아닌 fantôme이 맞습니다. 애초에 배경부터 19세기말 파리입니다. 덧붙이자면 실제 프랑스어 원서에서 팬텀이 오페라 극장 관계자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F. de l'Opéra.’라고 사인이 되어 있습니다. (뮤지컬에서는 P가 아닌 O.G.(Opera's Ghost)라고 사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만화에서 작가가 팬텀도 P도 아닌 ‘F'라고 표현한 건 오히려 고증을 확실하게 한 겁니다.
f가 아니라 p겠지....
생각보다 재밌네 이것이 순애...
그 팬텀은 f가 아니라 p 아님?
아름다운 자낮 순애 남주 ㅈㄴ 맛있어요 호로록 먹음
오페라의 유령 마니아라면 읽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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