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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새겨진 이름 상세페이지

온몸에 새겨진 이름

  • 관심 122
이색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3.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76870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온몸에 새겨진 이름 2권 (완결)
    온몸에 새겨진 이름 2권 (완결)
    • 등록일 2020.03.05
    • 글자수 약 13.9만 자
    • 3,000

  • 온몸에 새겨진 이름 1권
    온몸에 새겨진 이름 1권
    • 등록일 2020.03.05
    • 글자수 약 13.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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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일상물
분위기/ 시리어스, 약피폐 → 달달
기타/ 공시점, 일공다수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00버스 #애증 #오해/착각 #감금 #일상물 #시리어스물 #네임버스
* 주인공 : #굴림공 #다중인격공 #고통못느끼공 #도망공 #개수작걸림공
* 주인수 : #양심없수 #뻔뻔하수 #재벌수 #능력수 #감금납치일삼수 #지갑공공재수 #개수작성공수
* 이럴 때 보세요 : 버려도, 버려도 끝내 엮일 수밖에 없는 관계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하늘의 명령을 어긴 천명인의 말로는 그리 좋지 못하다.
온몸에 새겨진 이름

작품 정보

서른, 늦은 나이에 천명인으로 발현한 연주인은 제 몸에 아주 더디게 새겨지는 반려자의 이름을 지켜보다 잠자리에 든다.
잠에서 깨어난 연주인은 제 온몸을 뒤덮은 ‘다섯’ 이름에 당황하면서도 하늘이 맺어준 반려자들을 기꺼이 받아들여 그들을 만나지만, 말도 섞어보지 못하고 그들에게서 외면당한다.
정신적으로 지쳐 있던 연주인은 재고해볼 생각도 없이 그들에게 마음을 닫아버린다.

반려자를 외면한 대가로 이명과 환각 등, ‘신체적’ 고통을 겪게 된 다섯 남자.
반려자의 이름이 몸에 새겨진 순간, 온도와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된 연주인.
설상가상으로 연주인의 온몸에 새겨진 이름들이 연주인 속에서 인격으로 깨어나는데.

#네임버스 #굴림공 #다중인격공 #일공다수 #고통못느끼공 #양심없수 #도망공 #시리어스 #약피폐 → 달달 #공시점 #일공다수 #소프트물

** <전마> 주인공들의 이름과 성격을 빌려왔으나, <전마>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 세부 설정은 지어낸 것으로 기존 네임버스물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65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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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자가 아닌 주인이를 드디어 봤네요 감격…(짧게 나옴) 무감각한 주인공에 활력소가 되던 길잡이도 없고, 수들은 주춤거리기만 해서 다소 루즈하긴 합니다!ㅜ

    rab***
    2026.06.27
  • 이런 느낌의 다공일수/일공다수 작품 아시는 분 있나요? 설정 비슷한 것까진 기대하지도 않으니 분위기라도 비슷했음 좋겠습니다. 아는 게 이 작품밖에 없어서 계속 이것만 재탕중이에요

    dlf***
    2026.06.24
  • 와... 제가 리뷰 잘 안 쓰는데.. 정말... 너무 멋진 작품이라 안 쓸 수 가 없네요 이거 외전을 기다리기엔 너무 늦은건가요 아... 더 보고 싶네요 이제 막 달달 시작하려는데... 끝나다니...

    kyo***
    2026.06.23
  • 너무 좋아요~ 2권으로 부족해요 ㅠ

    ask***
    2026.05.26
  • 표지 좀 바꿔주세요. 못생겼는데 너무 크게 박혀있어서 부담스러워요...

    nhh***
    2026.01.04
  • 전마 좋아하면 볼만함 전마 안 본 사람은 전마 먼저 보고 오길 ㅊㅊ

    tmv***
    2025.12.30
  • 전마, 리버스 다 보고 오셨다면 전혀 실망하지 않을거에요! 아무래도 전작의 캐릭터가 살아있다보니 엥?스럽지 않고 작가님의 의도가 다 캐치됩니다ㅎㅎ 비중이 적었던 나무토마기와 애호바기가 더 나와서 좋았어요. 작가님 킵고잉 플리즈ㅠㅠ

    lun***
    2025.12.30
  • 전마랑은 또다른 맛집

    lin***
    2025.11.08
  • 작가님 전작인 <전마>를 보신 분들에게만 추천합니다~! 내용이 이어지는 건 아니라 <전마>를 안 봤어도 이해에 무리는 없어요. 근데 뭐랄까 독립된 작품이라기 보단 여러모로 <전마>의 네임버스au 외전 느낌이라, 전작을 안 보신 분들께는 추천하기 좀 그렇네요. <전마>로 이 등장인물들이 어떤 성격이고 어떤 캐릭터인지 파악해야 더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 작품만 보면 인물 구분도 안 되고 뭐지? 싶을 거 같아요.

    her***
    2025.07.12
  • 이것만큼은 다공일수였다면...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5명 동시에라니... 나머지는 그동안... 다공일수면 여기저기 해줄텐데ㅠㅠ

    thd***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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