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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터너(Page turner) 상세페이지

페이지 터너(Page turner)

  • 관심 891
이색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400 ~ 3,000원
전권
정가
10,400원
판매가
10,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8.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799368
UCI
-
소장하기
  • 0 0원

  • 페이지 터너(Page turner) (외전)
    페이지 터너(Page turner) (외전)
    • 등록일 2025.10.07
    • 글자수 약 4.1만 자
    • 1,400

  • 페이지 터너(Page turner) 3권 (완결)
    페이지 터너(Page turner) 3권 (완결)
    • 등록일 2022.08.05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 페이지 터너(Page turner) 2권
    페이지 터너(Page turner) 2권
    • 등록일 2022.08.05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페이지 터너(Page turner) 1권
    페이지 터너(Page turner) 1권
    • 등록일 2022.08.05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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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첫사랑, 금단의관계, 미인공, 강공, 냉혈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절륜공, 순진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짝사랑수, 복수, 애절물, 3인칭시점

* 공 : 권도현(서도현). 29세. 재경건설 회장에 의해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후 십여 년간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극우성 알파. 정이경을 이용하여 자신의 복수를 완성하려 한다.

* 수 : 정이경. 23세. 재경건설 회장의 둘째 아들. 피아니스트인 형의 그림자처럼 살던 페이지터너이자 베타에 가까운 열성 오메가. 처음으로 저를 선택해 준 도현에게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싶다.

* 이럴 때 보세요 : 아는 맛이 제일 맛있다! 차근차근 업보 쌓다가 사랑을 깨닫고 처절하게 구르는 클래식 후회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고양이만 데려가지 말고… 나도 데려가…. 내가 잘할게… 잘할 테니까…… 나도 데려가라… 응?”
페이지 터너(Page turner)

작품 정보

#자낮수 #짝사랑수 #후회공 #극우성알파공

재경 건설 회장의 둘째 아들이자, 베타에 가까운 열성 오메가 정이경.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한 채, 천재 피아니스트인 형의 악보를 넘겨주는 페이지터너로서 그림자처럼 살아왔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다가왔다.
어째서인지 형이 아닌 자신에게 더 관심을 보이는 극우성 알파, 권도현.

“저는 제 사람이 더 이상 남을 빛내주는 역할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반짝이는 사람이라서요.”

처음으로 자신을 선택해 준 사람.
더 이상 누군가의 조연 역할인 페이지터너를 하지 말라고 말해준 사람.
이경은 도현에게 속절없이 빠져버리고 말았다. 그를 위해서라면 제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싶었다.

가끔씩 그에게서 느껴지는 묘한 위화감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채로.

* * *

“저는 정이경 씨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물론 정이경 씨가 허락해 주신다면요.”

재경 건설 회장에 의해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후, 십여 년간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도현.
복수심에 눈이 멀어 내달려온 긴 시간 동안, 그 지난한 어둠의 터널을 지나면서 자신의 복수의 당위성에 조금의 의심도 품어본 적 없었다.

정이경은 제 목적을 이루는 데에 가장 도움이 되는 수단이었다.

그러나 도현은 지금껏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의구심을 품게 되었다.
정말 정이경이 수단일 뿐이었었나.

―복수에 사로잡혔던 한 남자와, 그 계략을 모른 채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
그들의 다음 페이지로 향하는 이야기.

작가

리뷰

4.6

구매자 별점
1,2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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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ly novel that satisfactorily makes the main lead cry tears of blood!

    cz8***
    2026.05.15
  • 아는맛 클리셰. 그냥 술술 읽히긴 하는데, 엄청 흡입력있거나 막 미치도록 밤새서 읽고싶다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순애보공은 좋으네요^^

    jin***
    2026.05.09
  • 외전은 안 볼 듯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후회공이라는 키워드에서 기대한 도파민이 없고 서술은 잘하는데 대사가 약함.. 특히 점(…) 쓰는 거랑 사랑해 남발하는 데에서 공 매력이 확 깎인 느낌이네요

    sea***
    2026.04.04
  • 외전이 너무 말랑거려서 좋네요

    all***
    2026.04.02
  • 도장깨기, 그게 맞다 맛집 도장깨기 중임

    fra***
    2026.03.18
  • 공이 뒤로가면 캐릭터가 약간 무너지긴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완독했습니다. 부족한 개연성을 필력으로 끌고갔다고 생각해요.

    key***
    2026.03.08
  • 행복하거라... 공 울보네연

    zaz***
    2026.02.27
  • 공수둘다안타까움ㅠㅠ 아팠던 시간 다 보상받도록 보다 더더 행복해라ㅠㅠ 외전 또 기다릴게요🙄

    skf***
    2026.02.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oso***
    2026.01.19
  • 이집 페이지터너가 손이 꽤 빨라요 감정따라 사건따라 숨이 벅찰 정도로 급히 진행되네요ㅋㅋ 2권까지 후루룩 읽긴 했습니다만 복수가 완성되고 공의 캐붕이 시작됨에 따라 흥미도가 급격히 떨어졌어요 감정이 빌드업이 되서 훅 쳐올라야 납득이 되는데 전개가 빠르다는 리뷰들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독자는 아직 저 뒤에 있는데도.. 신경쓰지 않고 덩그러니 놔둔 채 자기들만(소설전개와 지들 감정들만) 달려가는 느낌이었어요

    san***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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