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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10.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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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4.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46088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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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판타지물/오해/착각/다공일수
* 작품 키워드 : 기사공.황제수.다공일수
* 공 :
딜런 디아즈 : 셰인의 몰락 전 가장 잘 따르고 충성했던 기사. 실제로 10년간 전쟁에서 셰인이 가장 의지하는 기사이다. 하지만 후에 셰인으로 인해 자신의 여동생이 죽었다고 생각하며, 때문에 그를 그 누구보다 증오하고 원망한다.
블라디미르 이리샤 : 셰인이 태어나서부터 자라온 것을 지켜본 기사. 차가운 셰인의 모습이 그에게는 귀엽기만 하다.
루카스 아르테아가 화이트 : 몰락한 왕국의 왕자. 자신의 왕국이 몰락한 이후 셰인을 찾아와 충성을 맹세한다. 흔히들 그에게 성격이 좋아 보인다고 말한다. 하지만 셰인의 몰락을 누구보다 고대했으며 셰인을 직접 죽이기까지 한다.
* 수 : 셰인 데이만 니콜라스 (이연준) : 요리를 좋아하고 남이 자신의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을 즐긴다. 한국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어서 멘탈이 강하다. 전형적인 외유내강. 하지만 셰인의 기억을 되찾으면서부터 점점 변하기 시작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증오가 사랑으로 바뀌어가는 것을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러니까 작별 인사는 안 할래. 우리 다시 만날 거잖아.”
* 작품 키워드 : 기사공.황제수.다공일수
* 공 :
딜런 디아즈 : 셰인의 몰락 전 가장 잘 따르고 충성했던 기사. 실제로 10년간 전쟁에서 셰인이 가장 의지하는 기사이다. 하지만 후에 셰인으로 인해 자신의 여동생이 죽었다고 생각하며, 때문에 그를 그 누구보다 증오하고 원망한다.
블라디미르 이리샤 : 셰인이 태어나서부터 자라온 것을 지켜본 기사. 차가운 셰인의 모습이 그에게는 귀엽기만 하다.
루카스 아르테아가 화이트 : 몰락한 왕국의 왕자. 자신의 왕국이 몰락한 이후 셰인을 찾아와 충성을 맹세한다. 흔히들 그에게 성격이 좋아 보인다고 말한다. 하지만 셰인의 몰락을 누구보다 고대했으며 셰인을 직접 죽이기까지 한다.
* 수 : 셰인 데이만 니콜라스 (이연준) : 요리를 좋아하고 남이 자신의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을 즐긴다. 한국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어서 멘탈이 강하다. 전형적인 외유내강. 하지만 셰인의 기억을 되찾으면서부터 점점 변하기 시작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증오가 사랑으로 바뀌어가는 것을 보고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러니까 작별 인사는 안 할래. 우리 다시 만날 거잖아.”
나의 기사들을 유혹하라
작품 정보
자신이 즐겨읽던 19금 피폐소설에 빙의하게 된 이연준. 문제는 빙의한 몸의 주인이 1장만에 기사들에게 죽는 황제 '셰인 데이만 니콜라스' 라는 것이다. 살아있는 걸 그들에게 들키면 분명 죽는다. 연준은 필사적으로 그들에게서 도망친다.
그런데 눈앞에 뜬 상태창은 자꾸만 기사들의 꿈속에 들어가게 만드는데..
'당신이 고통에 몸부림치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공들의 무자각 사랑. 어설픈 애증.
배신자 낙인 찍힌 황제와 황제를 죽이려고 했던 기사들의 이야기
그런데 눈앞에 뜬 상태창은 자꾸만 기사들의 꿈속에 들어가게 만드는데..
'당신이 고통에 몸부림치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공들의 무자각 사랑. 어설픈 애증.
배신자 낙인 찍힌 황제와 황제를 죽이려고 했던 기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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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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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초창기에 사고나서 3번쯤 정독하고 문득 리뷰를 안썼다는 생각이 들어 씁니다. 마지막권의 대사가 매번 사무쳐서 한번씩 보러오게돼요 작가님의 덤덤한듯 많은 감정이 느껴지는 문체가 너무 좋습니다!
qkr***2026.07.19글을 너무 중딩처럼 씀 ...... 대사나 명칭 모든것이.... 그래서 공수 캐릭터들이 다 매력이없음
jan***2025.12.27아니 재밌게 읽다가 이렇게 끝난다구요....? 기승전ㄱ 이러고 끝난 느낌
lee***2025.10.17쓰다가 내던진 글을 왜 책으로까지 내신 거예요?
bis***2025.06.01엥? 절벽엔딩???
har***2025.03.08공익을 위해 씁니다 ㅈㅇㄹ 83, 84화 외전이에요 그리고 ^^ 외전까지 읽고나면^^ 하하하 하핳하ㅏ 하하하하하하하하 이 새벽에 실성한듯 웃고있는 제 상태로 대충 아시겠죠? 하하하하하하하하 약간 인소감성이 있어서... 이 전개 맞아?갑갑한데? 싶다가도 결국 주인공의 감정에 몰입해서 허무하고 슬프고 먹먹하고 그래요 그게 진짜 매력적인 소설입니다.
mar***2024.12.16마지막부분만 계속 재탕함 조아라 외전이랑 같이 읽으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음
joo***2024.12.0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on***2024.10.24
아니 이게 끝...? 외전이 없다고????? 다른 설정들이 충분히 매력적이어서 빙의설정은 굳이 있어야했나 싶어요 담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6권정도는 되야될듯한데 3권에 압축한 느낌입니다 재밌게 읽어서 짧고 얕은 내용전개가 아쉬워요
ns8***2024.10.15조아라 내용에서 결말 추가된 내용이 없는 건 아쉽지만 수가 구르는 과정은 재탕해도 재밌네요
hel***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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