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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상세페이지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 관심 191
이색 출판
총 11권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3,500원
전권
정가
31,400원
판매가
31,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3.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66664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외전 1)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외전 1)
    • 등록일 2025.08.04
    • 글자수 약 4.6만 자
    • 1,500

  •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결말 루트3 (클라넬 루트 : 제비꽃 필 때의 결혼식))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결말 루트3 (클라넬 루트 : 제비꽃 필 때의 결혼식))
    • 등록일 2025.04.01
    • 글자수 약 7만 자
    • 2,100

  •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결말 루트2 (파르마 루트 : 너, 파도, 잿빛 털))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결말 루트2 (파르마 루트 : 너, 파도, 잿빛 털))
    • 등록일 2025.04.01
    • 글자수 약 11.5만 자
    • 3,500

  •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결말 루트1 (다렌 루트 : 영원하고도 선한))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결말 루트1 (다렌 루트 : 영원하고도 선한))
    • 등록일 2025.04.01
    • 글자수 약 6.3만 자
    • 1,900

  •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7권 (완결)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7권 (완결)
    • 등록일 2025.04.01
    • 글자수 약 9.2만 자
    • 3,200

  •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6권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6권
    • 등록일 2025.04.01
    • 글자수 약 9.2만 자
    • 3,200

  •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5권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5권
    • 등록일 2025.04.01
    • 글자수 약 9.2만 자
    • 3,200

  •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4권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4권
    • 등록일 2025.04.01
    • 글자수 약 9.4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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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전생/환생, 왕족/귀족
* 공 :
1) 파르마 레디치아 - 황자. 제국을 이끄는 삼 대 창세 가문 ‘레디치아 가’의 차남. 이유 모를 학대 속에서 성장했다. 모종의 계략을 세우고 있다. 소중하게 여길만한 건 로한 뿐이라고 생각한다.
2) 다렌 헬라도르 - 해주가 게임에서 육성했던 <황제를 위하여>의 본래 주인공. 원작 게임의 서사에서 로한 란슨프리와 대립한다.
3) 클라넬 글로리어스 - 제국을 이끄는 삼 대 창세 가문 ‘글로리어스 가’의 외동아들.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언변으로 사교계를 쥐고 있는 수완가다. 황실을 수호하는 양대 기사단, ‘흑로’의 기사단장으로 내정되어 있다. 란슨프리 가문과는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인 견원지간.
4) 유리아 인서니아 - 황실 사관학교의 사관생도. 이국적인 미남이지만 생김새와 성격, 행동 모두 인형처럼 건조하며 사람을 꺼린다. 유일하게 대등한 검술 실력을 가진 로한에게만 관심을 갖는다.
* 수 : 로한 란슨프리(최해주) - 전 대한민국 순경, 환생 후, 제국을 이끄는 삼 대 창세 가문 ‘란슨프리 가’의 장남. 정복신의 가호를 등에 업고 제국 굴지의 양대 기사단인 ‘백사자’의 기사단장이 될 운명이다. 불안정한 제국의 정세 속에서 비뚤어진 인간들을 만나며 삶이 지독하게 꼬인다.
* 이럴 때 보세요 : 잘생긴 기사수와 로맨스판타지풍 BL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놈의 세계관도 이야기도 인간들도 제정신이 아니다
악역을 위한 장례식은 없다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자살 시도, 자해 등 심리적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 도서의 결말은 총 3개의 루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황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의 악역으로 환생했다. 주택가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최해주(수). 해주는 한 차례 죽음을 맞은 뒤, 게임 <황제를 위하여> 세계로 환생한다. 그런데 하필, 151개 어떤 루트로 가든 끔찍하게 죽는 악역 '로한 란슨프리'의 몸으로. 로한 란슨프리(해주)는 다짐한다. 착하게 살자. 그리고 절대 황실과 엮이지 말자. 하지만 루트에는 늘 변수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작가 프로필

고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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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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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r***
    2026.05.12
  • 작가님의 첫 작품이라 그런지 시점 변화나 시간 선이 다소 매끄럽지 않고, 교정이 필요한 부분도 종종 눈에 띕니다. 사실 제가 집중력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전개가 조금만 복잡해져도 흐린 눈 하다가 중도 포기하곤 하는데, 이 소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완독했습니다. 정말 캐릭터 매력이 너무 좋아서 원래 이렇게 길게 리뷰 안 남기는데 오랜만에 여운 남아서 처음으로 두툼하게 리뷰 남겨봐요 ㅠ 단정미남수 처돌이인데 수는 끝까지 그 캐릭터성을 잃지 않습니다. 공들도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진짜 캐릭터 빌딩 및 매력 끌어올리는 거에 엄청난 달란트가 있는 작가님인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지만 작가님 첫 작인 거 감안하고 캐릭터의 매력 때문에 5점 드리고 싶습니다. 아래는 개 큰 스포일러 후기 및 아쉬운 점 몇 가지 . . . . . . . . . . . . . . . ※ 7권까지의 감상 다들 피폐하대서 긴장했는데 저는 파르마 내용을 빼면 본편은 그다지 피폐하지 않았습니다. 6권에 모브한테 약물로 당해서 그걸로 로한이 트라우마 갖는 내용이 있긴 한데 모브씬 그렇게 길게 가지도 않고 로한이 그 부분 관련해서 트라우마는 있지만 제법 덤덤하게 행동해서 피폐하다고 못 느꼈습니다. (제가 피폐 처돌이라 그럴지도 ^^;) 결말 부분은 좀 피폐했습니다. 작가님께서 7권까지는 누구와 이어져도 어색하지 않게끔 공들과의 서사 쌓기에 주력하신 느낌이고, 그 과정에서 공들과의 씬도 한 번씩 등장합니다. 권수별 흐름을 보면 3권까지는 전체적인 서사 쌓고, 그 이후부터는 권당 한 명씩 로한과 엮이다가 7권 이후 본격적으로 분기됩니다. (3권 후반~4권 중반 파르마 / 4권 중반~6권 중반 클라넬 / 6권 후반~7권 후반 다렌 순입니다.) 각 결말마다 미연시 분기처럼 로한의 직업이 바뀌어서 나름 흥미로웠습니다. 근데 모든 루트가 피폐ㅠ 7권까지는 주인수가 누군가와 사랑에 빠진다는 여지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일정 선을 넘는 것을 불편해하는 내향적인 성격인 데다, 가까운 이들의 애정 공세에는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사랑을 하는 걸 두려워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눈새처럼 행동해요. 이 부분은 좀 답답할 수도. 그리고 작중 로한을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포지션이라, 이런 류의 설정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능력수긴 한데 강수는 아니라고 느낍니다. 다른 조연들과 같이 있으면 우수하다 강하다 이런 묘사가 있고 분명 잘하긴 하는데 약물로 납치도 몇 번 당하고 공 후보인 파르마랑 클라넬이 워낙에 먼치킨이라 강하다고 부각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멘탈이 강한 것도 아니었구요! 의무감에 억지로 움직이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 각 루트별 스포 및 개인적인 후기 1. 다렌 루트 본편 내용은 천사 댕댕이었던 나의 사이버 아들(?)이 아버지의 죽음 이후 마음속 내면이 무너졌었고, 이후 서로 마음을 공유하며 짐을 나누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댕댕공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 본편에서 로한의 자발적인 행동으로 관계를 한 건 다렌이 유일했다는 점에서 제일 기대한 공이었습니다. 결말 1에서는 왕이 갑자기 미친 짓(N)으로 피폐물로 드리프트합니다. 둘이 도망가다 반역을 일으키고 왕을 물리쳐 로한이 왕이 되는 루트입니다(다렌은 기사단장). 서로 상처와 트라우마를 보듬어주며 함께 미래를 그리는 걸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사실 게임을 통해 다렌을 알고 있었다는 설정만으로도 더 흥미로운 전개가 가능했을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는 다소 평이하게 흘러간 점이 아쉬웠습니다. 두 사람이 이어지는 계기도 고난을 함께한 전우라는 서사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마지막 사건이 없었다면 관계의 설득력이 다소 약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 고난 역시 파르마의 사랑과 죽음으로 해결되는 구조라 다렌의 서사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느껴졌어요 ㅠㅠ 2. 파르마 루트 먼치킨 갓기 후천적 싸패 집착공입니다. 어릴 때 미친(NNN!!) 왕한테 당한 부분 보니까 지금 상태도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파르마에게 로한은 유일한 따뜻한 인간이자 구원이었던 게 너무 잘 보여서 안타까웠어요 ㅠㅠ 두 사람의 첫 씬은 동정심으로 호로록 해버립니다. 그 이후 분기 하기 전까지는 질투하는 것 말곤 크게 기억나는 내용은 없네요. 결말 2에선 파르마가 로한을 감금하고 반역을 일으킵니다. 반역 이후에도 계속 감금해서 로한이 도망치지만 결국 파르마를 용서하고 마음을 받아들입니다. 마지막에서도 로한이 파르마를 용서하고 끝내니 좀 일방적인 느낌도 있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좀 짧은 데다가 후일담도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두 사람의 서사는 인정하지만 결말 마무리는 조금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한이 이토록 절절하게 고백한 상대는 모든 결말을 통틀어 파르마가 유일하다고 느껴졌어요. 만약 로한이 조금만 덜 겁쟁이여서 본편에서 사랑을 마주할 용기가 있었다면 분명 파르마와 사랑을 했을 겁니다. 로한이 용서하며 고백하는 장면에서 파르마와의 추억이 얼마나 예쁘고 소중했는지 전부 털어놓거든요. 다른 결말에서도 만약 파르마가 살아있었다면, 로한이 결코 그의 마음을 외면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클라넬 루트 (표지의 금발입니다!) 본편 중 제일 많은 분량을 차지한 공입니다. 처음부터 클라넬이 츤츤대는 것 때문에 둘이서 말다툼하는데 약간 하이틴 배틀 같아서 귀여웠어요. 사랑해서 일부러 미운 척하는 것도, 가짜 연인인 척하는 에피소드도 귀여웠습니다. 그치만 두 사람의 첫 관계 계기가 모브 납간이라... 개연성을 위해 뜬금없이 들어간 전개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전개는 좋았지만! 결말 3 초반에는 클라넬이 로한 다친 거 때문에 걱정하고 질투해서 다투길래 귀여운 짜슥 ㅎ 하면서 보는데 여기서도 피폐 드리프팅!! 다렌, 조엘, 파르마가 모두 사망하고, 가문 간 전쟁으로 인해 로한은 정신적으로 무너집니다. 마지막에 글로리어스가 전쟁에서 이기고 로한은 치명상을 입습니다. 결말에 로한이 만신창이인 상태에서 이루어져서 외전 1 보기 전까지는 얘네는 망사랑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외전 1이 통으로 클라넬 후일담!! 로한이 재활도 하고, 둘이 알콩달콩 깨 볶으면서 외딴곳에서 신혼집도 차리고 결혼도 하고 염병첨병 다 하고^^ 로한이 제일 행복해 보이기도 하고 클라넬이 로한을 너무 사랑하는 것도 느껴지고 분량도 넉넉해서 만족한 내용입니다. 그치만 결말 3에서 두 가문 간 전쟁을 한다는 개연성이 이해도 안 갔고ㅠ (왕가 죽었는데 방계 안 찾고 바로 왕위 찬탈을 위한 가문 간 전쟁임. 왜?!) 로한이 정신적으로 무너지는 묘사가 좀 많이 피폐하고 불쌍했고.. 무너진 상태에서 관계로 위로받고 호감을 갖는다는 게 납득은 안 갔어요... 거기다 이 결말이 다른 공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거라 생각하면 찝찍하긴 함ㅠㅠ 둘이 이어지기 위해선 꼭 전쟁을 해야 했을까요... 꼭 다 죽었어야 했을까요... 피폐해야 했을까요... 이런 의문이 계속 남긴 해요. 피폐보다는 본권 및 외전의 분위기로 계속하는 게 어울리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 ※ 아쉬운점 0. 서술이나 시점 변경에 의한 부분은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되었고 작가님의 첫 작이니까! 다음 작품에서는 더 좋아지실 거라고 생각해서 따로 이야기는 안 할게요! 개인적으로 결말 1부터는 많이 나아졌다고 느껴졌습니다! 1. 조엘과 유리아 조엘의 경우 작품 소개에서는 공으로 명시되지 않았지만, 짭근적인 느낌(?)과 더불어 가장 먼저 고백을 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로한이 처음으로 고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캐릭터입니다. 이처럼 관계성이 뚜렷함에도 불구하고 공 후보가 아니라서인지, 후반으로 갈수록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며 서사가 흐지부지 마무리됩니다. 고백 이후 거절 및 화해 과정도 비교적 가볍게 넘어가고, 이후에는 거의 공기화된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이 케미를 놓기 아쉬웠던건 저뿐인가요 ^ㅡㅠ 유리아는 반대로 조엘보다 공 후보에 더 가까운 위치였던 것 같은데, 사랑에 빠지는 과정도 설득력이 부족하고, 고백도 없이 질투 유발 장치 정도로만 활용되다가 중반 이후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소개된 공들 중 유일하게 결말이 없는 인물이라, 전체적으로 왜 등장했는지 의문이 남는 캐릭터였습니다. 초반 분량만 소비한 커다란 허위매물... 2. 뜬금없는 '신의 생물' 등장 이건 진짜 뭐에요? 싶었던 설정. 7권 후반부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해 로한을 위기에 빠뜨리는 설정인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뜬금없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집중력이 부족해서 앞에서 내용 놓친건가 싶어서 다시 앞에 권 뒤져봤는데 앞 6권 분량에서 단 3번 언급됩니다. 근데 그 이상 설명이 없습니다. 떡밥으로 깔아둔 설정이라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단편적으로 소비되어, 이후 갑작스럽게 위협 요소로 등장하는 전개가 충분히 납득되지는 않았습니다. 7권 초반부에서라도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이나 복선 회수가 있었으면 훨씬 자연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3. 다렌 아버지 죽음에 대한 떡밥 미해결 다렌의 아버지가 잔혹하게 죽고, 그로 인해 다렌이 정신적으로 붕괴되는 중요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범인에 대한 단서나 진상 규명 같은 후속 전개가 전혀 이어지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사건이 단순히 다렌과 로한의 관계를 연결하기 위한 장치처럼 소비된 것으로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다렌 루트 전체도 비교적 평이하게 느껴진게 이때문일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 호불호 갈릴거같은점 7권 마지막에 뜬금없는 창세 신화가 나옵니다. 내용 자체는 불호는 아니었고, 레디치아가 란슨프리를 오래전부터 좋아했다는 떡밥을 넣어 이후 왕의 광기를 설명하려 하신 의도는 이해했습니다. 너무 갑작러워 집중이 잘 안 되었다 싶으면서도 결말 분기에 이 내용을 넣으면 모든 결말에 중복으로 넣어야 되서 독자들도 피곤할 테니, 넣을 곳이 여기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주요 사건은 주인공들이 20세에 사관학교에 입학하면서 전개됩니다. 중세 배경을 고려하면 이미 성인에 해당하는 나이인데도 스스로를 학생이라고 칭하고 학생처럼 행동하는 부분이 조금 신경 쓰였습니다. 20살이란 설정을 몰랐으면 덜 신경쓰였을꺼같아요. 근데 진짜 묘하게 신경쓰였던 포인트라서 저만 거슬렸을수도 사실 불호 포인트를 길게 언급하긴 했지만, 첫 작품에서 이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 빌딩을 보여주는 작가님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각 결말부에서도 캐릭터 고유의 매력이 잘 드러나고, 마지막까지 캐릭터성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게 정말 어려운 일임에도 작가님은 첫 작에서 그걸 해내신 점을 아주 높게 평가하고 싶어요. 거기다 서술에 관한 부분은 점점 성장하는게 보였습니다! 결말부 부분부턴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실시간 진화하는 포켓몬같은 작가님 bb 추후 복선 회수나 갑작스러운 시점 변경 부분만 조금 더 보완된다면, 제게는 정말 인생 작가님이 되실 것 같아 애정을 담아 길게 리뷰 남겨봅니다. 작가님 건필하시고, 외전 2, 3도 언젠가 찾아올 날을 믿고 기다릴게요! >-<

    min***
    2026.04.14
  • 이 소설 재미있기는 합니다. 약간... 못쓴 글이고 오글거리지만 보게 되던 인소들마냥. 하지만 전 다렌이란 캐릭터가 루트까지 받을정도로 공으로서 서사가 있다는게 이해되지 않으며, 개연성도 없다고 봅니다. 또한 다렌 루트가 제일 정말 진짜 많이 독자를 이해시키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사건이 진행되며 결과나 전개도 납득할 수 넚습니다. 그리고 억지로 루트 진행시키려고 다른 공들 서사지우기용으로 죽여버린거 같아서 불쾌했습니다. 궁금해서 샀는데 사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자기 최면으로 다렌루트는 없는걸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이 소설은 공이 2명인 것이여

    ryu***
    2025.11.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ab***
    2025.10.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ye***
    2025.10.20
  • 설득력이 떨어지는글

    qqq***
    2025.10.02
  • 캐릭터 좋고 다 좋은데 피폐쪽이구요. 밝은 다공일수 기대하셨다면 비추해요. 근데 내용ㅇㅣ뒤로 갈수록 이상해져요. 투머치토커인 부분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tha***
    2025.09.12
  • 1권 다 읽고 후다닥 달려왔어요. 작가님이 만드는 캐릭터나 세계관이 참 맛있네요. 지금 별점평균이 4.4인데 이 점수 받을 소설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재밌어요. 많은 분들이 언급하시는 문체는 좀 아쉽지만 고치기 쉬운 습관이라 다음 작품에는 거뜬히 극복하실 것 같아요. 2권 달리러 가겠습니다!!

    chi***
    2025.09.06
  • ‼️주의‼️ 로한이 모브에게 강제로 당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건 스포 여부를 떠나서 진짜 꼭 알려줘야 하는 정보라고 생각함... 6권에 있고 생각보다 충격적임;;; 면역 없으면 좀 역겨움) 아직 외전 안읽었어요 걍 아무하고도 안이어졌으면 해서요 수가 자발적으로 좀 정서적? 으로 좋아하는 건 다렌밖에 없는듯 뭔가 다 얼렁뚱땅 스섹해서 조금 아쉬웠고 유리아는 걍 쩌리낄껴원쁠원행사상품사은품 물티슈 같아서 아쉬웠음. 글 쓰다가 역량 안되서 날린듯.. ㅠㅠㅠ 가장 아쉬웠던건 조엘! 조엘 진짜 극중 가장 필요없는 캐릭터... 작품에 미친 영향같은 것도 없으면서 분량 미쳤음. 결국 이어지지도 않음 차라리 저런 성질이 소설에 필요했다면 주인수랑 캐릭터 설정 합쳐서 만드는게 더 입체적이고 개성있는 캐릭터 되었을거임. 지금은 너무 평면적이고 수동적이라 정병공들이랑 캐미터지는게 아니라 잠잠하게 만드는 역할만 하다 보니까 도파민이 부족함 정병공들 매력 만드는거 노력하신건 알겠는데 솔직히 다 똑같은맛 남... 다 집착하고 다 살짝 돌아있고 다 그러니까 유니크하지 않고 그냥 평범한 집착남됨 글의 완급조절이 부족했어요. 작가님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완결까진 봤는데 외전을 보고싶어지진 않네요. 다만 완급만 조절하고 분량 속도 조절만 배우시면 좋은 소설 나올듯 담 작품 기댜하겠습니다. 재미는 있었음! (읽기 초반 리뷰) 솔직히 소설에 군더더기도 많고 생략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이야기의 설정이나 캐릭터의 이해도에서 작가님의 애정이 보여서.. 그래서 작가님이 독자에게 뭘 이야기 하고자 했는지 궁금해져서 보고 있음. 진행이 느리다는 것이 아니라 요즘 트렌드에 안맞는다고 생각을 해서 이 부분만 개선 된다면 언제든지 대작 쓸 수 있을 것 같음. 나는 초딩때부터 드래곤라자 같은 판소 읽었던 독자라서 여러가지 잡다한 많은 장면들이 불편하진 않았음. 난 세세할수록 세계관 설명이 적을수록 그리고 모든 것을 장면이나 대화에서 유추할 건덕지가 많을수록 미치는 독자임. 그래서 읽기 쉬운 이 작품 재밌었나봄 다만 작가님 지갑을 걱정하기 때문에 소설 속도를 좀 더 높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 보고 리뷰 수정함

    sea***
    2025.09.05
  • 작가님 외전낸대서 달려왔는데 이런저런사유로 오늘봤고 아아... 너무아름다워요 늘 집착멘헤라먹던 제게 라이벌 동급생 티키타카를 먹이게 된 웹소 답습니다 아름답고 좋고 최고입니다 평생 김치찌개만 끓이셨으면...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다 루트 소설에서 루트 하나만 평이 좋은 까닭에 대해 재고해보셨으면 하는 생각은 드네요. 이 소설의 매력을 못살린 느낌. 이럴거면 루트 하나만 하셔도 흥하지 않았을지...

    anp***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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