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여섯 번째 여름 상세페이지

여섯 번째 여름

  • 관심 10
이색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60 ~ 3,150원
전권
정가
7,400원
판매가
10%↓
6,660원
혜택 기간 : 9.2(수) 00:00 ~ 9.12(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45-20260825085.M001
소장하기
  • 0 0원

  • 여섯 번째 여름 (외전)
    여섯 번째 여름 (외전)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1.5만 자
    • 360(10%)400

  • 여섯 번째 여름 2권 (완결)
    여섯 번째 여름 2권 (완결)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12.7만 자
    • 3,150(10%)3,500

  • 여섯 번째 여름 1권
    여섯 번째 여름 1권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150(10%)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미스터리/오컬트, 판타지물, 사건물

* 작품 키워드: 상호구원, 성장물, 빙의물, 사건물, 다정공, 미남공, 대형견공, 헌신공, 울보공, 상처공, 혼자후회공, 사투리공, 미인수, 무심수, 덤덤수, 상처수, 쟤왜저래수

* 공: 이도해. 낙수고등학교 2학년. 서양 수사슴을 닮은 체격 좋은 소년. 서글서글하게 잘 웃는 상. 저녁까지만 해도 티 안 나게 명우와 거리를 두려던 데 반해, 새벽 2시 학교에서 명우와 마주치자 일단 끌어안고 울고 시작한다. 새벽 2시부터 귀신을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뿐일까?

* 수: 김명우. 이전 세상에서 사고사한 다음, 자신과 이름이 같은 낙수고등학교 2학년 '김명우'의 몸에 들어왔다. 삶에 치인 덕분에 묘하게 염세적이고 딱딱한 구석이 있다.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도해와 닿으면 귀신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뿐일까?

* 이럴 때 보세요: 축축한 장마철의 외딴 바닷가 시골 마을, 서늘한 공포가 내린 곳을 탈출하며 상처를 끌어안는 법을 배워가는 두 고등학생의 상호 구원 성장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 어떻게 그렇게 용감해?”
도해가 사르륵 눈을 접어 웃었다.
“반했으?”
여섯 번째 여름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실화를 기반으로 하지 않았으며, 작품의 내용 및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이며, 작중 일부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는 점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Q. 한밤중에 귀신 나오는 학교에 갇혔어요 어떡하죠 참고로 저 이미 한 번 죽었었는데 이게 좀 복잡해요
A. 소설 그만 보고 밖에 나가서 바람 좀 쐬고 와
Q. 나도 나가고 싶다고
명우는 과연 무사히 이 여름밤을 끝낼 수 있을까? (주의: 본편은 이런 분위기가 아닙니다)

[본문 중]
명우의 발목 아래 계단에서 누군가의 신난 목소리가 울렸다.
―꺼꾸로걸읏다!
젖은 발소리가 물살처럼 빠르게 차차차차찹 바닥을 디디며 계단을 기어 올라왔다. 다다다닥!
“어―”
명우가 몸을 홱 돌린 찰나 우뚝, 발목이 멈췄다. 낯선 손아귀의 감각이 발목에 선명하게 났다.
이게 뭐야. 이게 뭔데.
왜 느껴져?
명우는 천천히,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텅 빈 계단이었지만 명우는 알았다. 뭔가가 있다. 명우의 한쪽 발목을 부러져라 틀어쥐고 있는 것이.
명우의 허리춤 옆, 허공에서 아까의 목소리가 신이 나서 속삭였다.
―니 나랑 같이 가자.
무지막지한 힘이 명우의 발목을 홱 비틀어 낚아채 당겼다. 붕, 온몸이 허공에 떠오르면서 균형이 비틀렸다. 시야에 시꺼먼 계단이 보였다, 그리고 그대로 명우는 계단에 패대기쳐졌다. 쾅―!

작가

곽부장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