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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노통브 세트 상세페이지

리디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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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구성 도서


책 소개

<아멜리 노통브 세트> 아멜리 노통브 신간을 드디어 전자책으로 만나다
전 세계에서 총 1500만 부 이상 판매한 노통브의 힘!


세트도서 1권 : 『푸른수염』

25세에 『살인자의 건강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아멜리 노통브가 신간 『푸른 수염』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올해로 데뷔한 지 22년이 된 그녀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프랑스에서 총 1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46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었다. 노통브는 8월 말~10월 말 사이에 5~6백 종 이상의 문학 신간이 쏟아지는 프랑스 문학 시즌에 문단과 독자들이 가장 기다리는 작가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노통브의 스무 번째 소설로, 노통브 데뷔 20주년과 맞물려 문학계의 집중 관심을 받았으며 프랑스 문학계에서는 이 작품을 두고 〈노통브가 완벽한 경지에 올랐다〉고 평했다.


세트도서 2권 : 『공격』

비록 보답 받지는 못했지만 그 숭고한 사랑만으로도 이미 『아름다운』 카지모도, 야수의 겉모습 속에 숨어 있는 순수한 영혼과 진실한 사랑을 알아보고 그를 구원하는, 이름마저 아름다운 벨 아가씨. 수 세기를 거쳐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이 이야기들에서 야수의 겉모습은 그가 마음에 품은 고귀한 사랑을 돋보이게 하는 장식적인 요소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번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죽음으로 끝을 맺지 않았다면 카지모도와 에스메랄다의 사랑이 가능했을까? 저주에서 풀려난 야수가 왕자가 아니라 70세를 훌쩍 넘긴 노인네라면 어떨까?


세트도서 3권 : 『두려움과 떨림』

이 소설은 한 벨기에 여성이 일본 회사에 취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일본에 대한 나름의 동경을 가지고 있던 이 여성은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일본 회사라는 조직이 가지는 비인간적인 모순들에 눈을 뜨게 된다. 회의실에서 그녀가 차를 따르며 일본어로 인사를 건넨 것이 일본인에 대한 모욕적인 행위라고 지적받게 되고 그녀의 보고서가 완벽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에 대한 검토도 없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완전히 무시당하게 된다.


세트도서 4권 : 『배고픔의 자서전』

『배고픔의 자서전』은 지금까지 출간된 아멜리 노통브의 작품들 중에서 자전적 색채가 가장 짙은 작품이다. 심지어 이름마저 〈아멜리 노통브〉인 주인공의 이야기는 작가가 걸어 온, 혹은 우리에게 알려진 그녀의 삶의 궤적과 놀랍도록 일치한다. 〈1967년 일본 고베 출생,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중국, 방글라데시, 미국 등 세계 각지를 떠돌며 어린 시절을 보낸 후 라틴 철학을 공부하고 작가의 길을 걷게 됨.〉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단순히 성공한 작가의 자서전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나치게 작가 〈아멜리 노통브〉를 간과하는 일이 될 것이다.


세트도서 5권 : 『불쏘시개』

『불쏘시개』는 세 명의 등장인물이 나누는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전쟁으로 인해 한 공간에 숨어 있는 두 남자와 한 여자가 얼어 죽지 않고 연명하기 위해 쓸 수 있는 불쏘시개라고는 서재의 책밖에 남은 게 없다. 작가는 이렇게 추위와 전쟁과 마주해 책을 몽땅 불태워야 하는 기상천외한 상황을 설정하여, 책이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뛰어난 통찰력으로 문제 삼는다. 천재 작가 아멜리 노통브는 역시 이 작품을 통해서도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뛰어난 상상력, 독설로 가득한 은유, 그녀만의 독창성을 유감없이 보여 주고 있다.


세트도서 6권 : 『아버지 죽이기』

25살의 어린 나이에 첫 장편으로 '천재'라는 타이틀을 따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아온 작가가 자신의 20번째 소설로 아버지를 극복하고 어른이 되려는 소년의 분투를 그린 작품을 출간하였다. '아버지를 죽인다는 것은 우리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부모님들의 희망에서 벗어난다는 것, 즉 성인이 됨을 의미'한다고 저자가 밝힌 것처럼 열네 살 소년 조 위프의 모습은 우리와 너무 닮았다. 주인공 조 위프는 특출한 재능을 지녔지만 아버지란 존재를 부여받지 못한 사춘기 소년이다. 이 사춘기 소년과 그를 둘러싼 관계들의 믿음과 배신을 다루는 저자의 신랄함이 도발적이다.


세트도서 7권 : 『오후 네시』

어느 날 오후 4시.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노부부의 일상은 악몽으로 변한다.
동화 같은 분위기에서 출발하여 중반에는 블랙 코미디로 마지막에는 으스스한 괴담이 되는, 그러나 결국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피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을 맺는 독특한 소설. 계속 말을 거는 주인과 침묵으로 일관하는 손님, 이 두 사람이 펼치는 숨 막히는 심리 게임이 펼쳐진다.


세트도서 8권 : 『시간의 옷』

이야기는 화자인 주인공이 기원전 79년의 폼페이 멸망의 비밀을 직관적으로 알아채면서 시작된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은 미래 사람들이 꾸민 일이 아닐까?」 다음 장면에서 주인공은 26세기로 납치된다. 이유는 폼페이의 비밀을 퍼뜨린 죄. 감시를 맡은 남자와 주인공(아멜리 노통 자신)은 옥신각신하면서 지난 6세기 동안의 세계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 끔찍한 이야기들은 소름이 끼칠 정도로 논리적인 것이면서도 슬랩스틱 코미디처럼 경쾌하고 장난스러운 것이기도 하다. 26세기에 폼페이는 도대체 무슨 의미를 지녔을까? 21세기부터 26세기까지 이 세계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주인공은 1995년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그리고 무엇보다 왜 이 책의 제목은 「옷」(peplos, 고대 그리스 의상)인 것일까?


세트도서 9권 : 『사랑의 파괴』

사랑하는 만큼 사랑받고자 하는 욕망,
순진하기에 더욱더 잔혹한 유년의 사랑
문화 혁명기, 중국이 세계로부터 고립되어 있던 시기를 배경으로 베이징의 격리된 외교관 거주지에서 각국 아이들이 벌이는 전쟁놀이와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사랑의 감정을 7살짜리 여자아이의 티 없는 눈으로 그려냈다. 응답이 없는 사랑에 고통스러워하는 꼬마 주인공의 모습이 어른의 경우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을 독자는 깨닫게 될 것이다.


세트도서 10권 : 『머큐리』

벨기에 출신의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머큐리』가 이상해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머큐리』는 거울 없는 섬에 갇힌 미녀의 이야기이다. 아멜리 노통브는 현대 프랑스 문단을 주도하는 젊은 작가 중 한 사람이며, 하나의 문화 현상이라고 할 정도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의 소설들은 이미 작가의 팬 카페가 결성되어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열린책들에서는 그의 소설 『두려움과 떨림』, 『오후 네시』, 『불쏘시개』, 『시간의 옷』과 『사랑의 파괴』를 번역 소개한 바 있다.


저자 프로필

아멜리 노통브 Amelie Nothomb

  • 국적 벨기에
  • 출생 1966년 7월 9일
  • 학력 브뤼셀리브레대학교 철학 학사.
  • 데뷔 1992년 소설 `살인자의 건강법`
  • 수상 보카시옹 상
    독일 서적상 상
    파리 프르미에르 상
    샤르돈 상
    알랭푸르니에 상
    르네팔레 상
    1999년 아카데미 프랑세즈 대상

2018.08.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아멜리 노통브
특유의 뛰어난 독창성과 신랄한 문체, 매년 가을이면 어김없이 신작을 내놓는 왕성한 창작력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거느린 벨기에 출신의 작가. 검은 옷, 모자, 긴 머리와 빨간 입술이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다. 1967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으며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중국, 미국, 방글라데시, 보르네오, 라오스 등지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소설 『살인자의 건강법』(1992)이 10만 부가 넘게 팔리며 천재의 탄생이라는 비평계의 찬사를 받았다. 이후 『시간의 옷』(1996)과 『배고픔의 자서전』(2004)이 공쿠르상 후보에 오르며 작가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노통브는 자신에게 있어 글쓰기는 임신처럼 아주 내밀한 일이며, 자신의 작품들은 살아 있는 아이와 같이 생명력을 지녔다고 말한다.
노통브의 다른 작품들로는 『사랑의 파괴』(1993), 『불쏘시개』(1994), 『오후 네시』(1995, 파리 프르미에르상), 『시간의 옷』(1996), 『공격』(1997), 『머큐리』(1998), 『두려움과 떨림』(1999, 프랑스 학술원 소설 대상), 『배고픔의 자서전』(2004), 『아버지 죽이기』(2011) 등이 있다. 그녀는 알랭 푸르니에상, 샤르돈상, 보카시옹상, 독일 서적상, 르네팔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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