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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크럽 연정戀情 상세페이지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 관심 2,852
비욘드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4,000원
전권
정가
27,000원
판매가
2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3.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29250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8권 (후일담)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8권 (후일담)
    • 등록일 2022.09.11
    • 글자수 약 9.4만 자
    • 2,000

  •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7권 (완결)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7권 (완결)
    • 등록일 2020.03.18
    • 글자수 약 15.8만 자
    • 4,000

  •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6권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6권
    • 등록일 2020.03.18
    • 글자수 약 13.4만 자
    • 3,500

  •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5권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5권
    • 등록일 2020.03.18
    • 글자수 약 12.3만 자
    • 3,500

  •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4권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4권
    • 등록일 2020.03.18
    • 글자수 약 13.8만 자
    • 3,500

  •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3권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3권
    • 등록일 2020.03.18
    • 글자수 약 13.3만 자
    • 3,500

  •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2권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2권
    • 등록일 2020.03.18
    • 글자수 약 13.3만 자
    • 3,500

  •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1권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1권
    • 등록일 2022.09.14
    • 글자수 약 13.5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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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이, 연하공, 강공, 능글공, 순정공, 직진공, 사투리공, 조폭공, 연상수, 소심수, 상처수, 순정수, 울보수, 밤무대가수, 조직/암흑가, 단행본, 피폐물, 3인칭 시점
*공 : 백두산 – 25살, 나이트크럽 기도(깡패), 부산 남자
*수 : 윤수일 – 36살, 밤무대 삼류 모창 가수, 서울 남자
*이럴 때 보세요: 1992년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노란 장판풍 연애 소설이 읽고 싶다면
*공감 글귀: 생긴 거 맨키로 쫌 아름답게 살자.
나이트크럽 연정戀情

작품 정보

※ 본 소설에는 신체와 관련된 저속한 표현이 다수 등장하며 폭력, 욕설, 혐오적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니 미리보기를 꼭 확인 후 구매 바랍니다.
※ 본 소설에는 시대 분위기와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강한 경상도 사투리가 사용되었으며 이는 현재의 한국어 어문 규범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1992년 부산, 밤무대 모창 가수 윤수일과 나이트 기도이자 건달인 백두산의 97일간의 짧은 사랑 이야기

작가

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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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4,06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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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몬 읽겠다 수일이 그만 울어라

    win***
    2026.06.03
  • 야생의 한국 근현대 미시사. 노란장판 감성 별로지만 이렇게까지 구현력이 높으면 장인의 세공품 보는 느낌으로 감탄하면서 읽게 됩니다 . . . 근데 마지막 백두산 정체 이슈때문에 장르가 살짝 삐끗한 느낌이라 그것만 아쉬웠어요 걍 다같이 밑바닥 인생인줄 알았는데 갑자기?라는 느낌

    mar***
    2026.06.03
  • 너무 올드해요 1권겨우읽음;;; 수도 너무 매력없고 공도 매력없고 설레임 제로;;;

    s30***
    2026.06.01
  • 7권은 보면서 진짜 울었음 두산이가 수일이를 정말 사랑함

    sin***
    2026.06.01
  • 숀다님의 작품 중에서 문체가 돋보임, 내용과는 별개로 자가님이 돋보임니다.

    kim***
    2026.05.27
  • 명작이라 했지만 노란장판 감성 힘들어해서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읽었네요. 미룬 이유 중 하나는 제가 부산 토박이라서 백두산 같은 남자 자주 마주치기 때문이었어요. 후반부까지 수일에게 잘하면서도 늘 겁주는 두산 때문에 이 남자의 사랑이 진심으로 상대방을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을까. 사랑은 그저 맘에 드는 물건 하나 상하지 않게 돌보는 게 아니니까. 그런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진짜 보는 내내 ptsd 오고 후반부 다가올수록 수일을 보기 힘들어서 읽는데 한 달 걸린 거 같네요. 그런데 후반부 둘의 000장면에서 두산의 대사를 보고 두산이를 품을 수 있었습니다. 겁주면서도 즐기던 저를 인정하는 모습에 제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두산의 엄마 독백이 중간에 나올 때 위화감이 있었는데, 참 많이 위선적인 인물들이라 생각했습니다. 더 쓰다간 논평이 될 것 같으므로 줄이겠습니다. 명작이라 칭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가능하면 모두들 마음이 평화로울 때 읽으세여. 마지막으로, 백두사이. 니 잘해라.

    pin***
    2026.05.27
  • 초반에 진짜 너무 재밌게봄 ㅜ//ㅜ 중간부터는 좀 루즈하다고 느낄수있지만 끝까지보면 참 아름다운 이야기임....

    hee***
    2026.05.25
  • 이건 진짜 가슴이 매어지는 작품인데 재밌기도 재밌지만 진짜 넘 안타깝고 서럽고 또 근데 사랑이 뭔지 알려주는 것 같아서 한글 한글 아껴보게 되는 작품인것 같아요 수일에게 넘 감정이입하면 괴로워 질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옆집 채팔님 작품보고 눈물 한 바가지 흘렀는데 여기서 또 이럴줄은ㅜㅜ

    sag***
    2026.05.23
  • 행복해야해 윤수일이

    bec***
    2026.05.18
  • 오랑우탄들도 얘네보단 무드있게 함

    cin***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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