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1.07 출간
- 194 쪽
- 평균 276.1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소개
Come on-a My House!ⓒAtsuko Namba 2018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8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리뷰
4.8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제목을 찾아보니 이렇게 나오내요 ^^ 이 문장은 1951년 윌리엄 서로이언(William Saroyan)과 로스 바그다사리안(Ross Bagdasarian)이 만든 유명한 미국 레트로 팝송의 제목이자 가사입니다. **"Come On-a My House"**는 집으로 손님을 초대해 풍성한 음식과 환대를 전하려는 뜨거운 열정과 유혹을 담은 아주 흥겨운 노래입니다. 아르메니아계 이민자 문화의 전통적인 '손님 대접' 풍습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으로, 주인이 손님에게 집으로 와서 온갖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라고 끊임없이 설득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ok2***2026.08.16귀여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두 사람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다시 봐도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ㅠㅠ
rce***2024.09.23상실을 겪어본 사람들이 서로를 의지하는게 눈물나도록 좋았어요 둘다 사랑스럽고 오래오래 평생 함께했으면 좋겟는 커플
sj3***2024.01.05맘이 따뜻해지면서 간질간질 너무 좋아요 잘 봤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전개도 속도도 좋았어요
mor***2023.09.19난바 아츠코님 작품 중 이게 가장 좋아요 ㅠ 남조연 출연시켜 이간질 하는 세기말감성 방해꾼도 없고 일본의 이상한 성희롱과 그루밍같은 일본만화 특유의 그 분위기도 없어요 현실적이라면 현실적인 둘만의 짧은 엇갈림과 두근두근 전개라서 재밌게 봤어요 특히 여주 캐릭터가 너무 좋아서 재탕 많이 할거같아요 남주도 구원하는 8살 어린 여주가 대단ㅋㅋㅋ 후일담은 안나오겠죠ㅠ 왜 만화책은 비엘이나 로설처럼 외전 안내주시는지..ㅠ 슬프다 ㅠ ps. 여주엄마가 걱정이라고 하셨는데 바로 괜찮아져요 엄마가 소문만 듣고 나이많다고 하니 남주를 오해아닌 오해를 해서 ㅋㅋㅋ
eey***2022.12.12그림이 수려하지는 않은데 표현력이 참 좋은 듯. 표정 감정 분위기 전달력이 넘 좋다. 그리고 성인 대 여고생 관계.. 싫은 사람(8살 차이니까 알아서 거르세욤)도 있겠지만 꽤 섬세하게 잘 표현했고 (24살의 남주를 딱 그 나이대로 잘 표현해서 자연스럽게 읽혔고, 오히려 24살이 아저씨인 척하는 만화들이 더 몰입 안 됨 ㅠㅠ 여주 남주 둘 다 좀.. 사랑스러움. 서로 왜 좋아하는지 너무 납득이 감) 이별과 상처라는 주제를 꽤 무게감 있게 풀어감. 글고 엄마가 너무 쌔함,,, 어케 될지 ㄷㄷ
bnm***2022.06.18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