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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읽고 왔습니다. 정병도 순애가 될 수 있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내용입니다. 공도 수도 그저 ㅁㅊㄴ들이지만 서로에게 단단히 미쳐있습니다. 픽션을 픽션으로 선그어 즐길 수 있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시점이 수 시점이라 수의 ㅁㅊ인성이 훨씬 드러나는데, 공도 뭐 딱히 얘가 더 낫다 할정도는 아닌 ㄱㄱ상습범이라... 그럼에도 서로 깊은 사랑을 합니다. 그게 좋아서 여러번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누가 더 서로를 사랑하는지 대결을 정말 살벌하게 하는 작품. 나의 인생 수 정재한.......인성쓰레기이지만 어쩌겠어, 사랑에 빠졌는걸.....
높은 평점에 이렇게 많은 평가를 받은 글인데 믿을 수가 없다 세상이 날 속인다는 댓글 이럴때 쓰는 거구나 중이병수와 노매력공 도저히 못참겠음 ====≈============================= 2권 완결보고 리뷰수정했어요 1권 수시점은 재한의 독백이 읽기 힘든 구간이 많았어서(나란존재의 존엄함을 지속적으로 피력하는 통에 읽는 서민 빈정상했던 구간은 흐린눈으로 넘김) 공시점에서 과거부터 쌓인 서사가 그럴듯했고 절륜하신 희겸의 재한아 같은 반말 섹드립이 취향 이어서 별점 수정했어요
웹툰을 먼저 보고 원작 보러왔는데 와... 진짜 필력이 진짜 엄청 나네요ㅠㅠ 웹툰도 재미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원작읽고 나니까 글이 주는 특유의 세부적인 디테일까지는 그림으로 표현되지 못한다는걸 다시금 깨달았어요!! 진짜 최고예요!
역클래식 명작. 역시 댓글보다 직접 읽고 판단해야됨. 근데 후회공 키워드는 빼야될 것 같아요
미리보기를 안본 나를 원망하자,,,, 제가 본 벨소중에 제일 여혐요소가 많네요....... 미친놈들의 사랑을 좋아해서 2권~외전 참고 읽다가 (실제로 그들로 인해 영구적인 피해를 입은 모두의 언급이 1도 없어서 ㅋㅋㅋㅋㅋ이렇게까지 잊혀져도 되나...싶어서 좀 생각이 많아졌어요.....) 다시 1권으로 오니 찬물맞은 기분이네요ㅎㅎ...
수 같은 쓰레기가 사랑까지 얻어서 끝까지 해피엔딩이라는게 너무 싫음 적당히 인성 나가리인 것도 아니고 후회하거나 반성하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사고 위장 의심받을만한 성질머리에 실제 했던 일도 있으면서 뭔; 쓰레기재벌수 좋아해서 기대했지만 생각이상으로 못된 놈이라 이런 애가 잘먹고 잘사는게 너무 괴로워요...
와.. 문체 뭐지? 이런 유치한 글 처음 봐요 ...수밖엔 없었다. 만 기억남 ㅋㅋㅋ 완독병있어서 끝까지 보긴 했는데 비추예요 수가 마약중독자에 인성쓰레기에 불면증인데 서사가 없어요 아무아무 서사가 없어 읽다보면 나오겠지 했는데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돈 많은 재벌3세 쓰레기인거였음 딱히 가리는거 없고 노모럴인데도 읽기 참 힘들었던 글
여혐이 너무 심해요......... 수가 정이 안가요
한꺼번에 다 사는 바람에 억지로 읽었습니다. 사선읽기로 휙휙. 저랑은 안맞아요.. 정재한이라는 캐릭터가 저한텐 불호였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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