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1.30 출간
- 226 쪽
- 평균 222.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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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야구 경기를 주도하는 선수, 정확히 말하면 그 선수의 ‘연봉’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연봉 1800만 엔을 받고 팀에서 중간계투로 활약하는 주인공 본다 나츠노스케가 들려주는 야구 그 이면의 숨겨진 이야기.
그라운드에 묻힌 돈(제니)을 파내려 오늘도 노력한다!!
아래로는 240만 엔에서 위로는 수억 엔까지.
연봉에 따라 완전히 등급이 정해지는 초계급사회 프로야구!
본다 나츠노스케는 고졸로 프로에 입단한 8년차 중간계투요원이다.
좌완 사이드스로라는 색다른 무기와 전 구단 1군 선수의 연봉을 달달 외는 묘한 특기를 가지고 있는 연봉 1800만 엔의 사나이.
오늘도 그라운드에 묻힌 돈(제니)를 파내기 위해 험난한 세계에서 필사적으로 생존경쟁을 펼친다! 그라제니!
ⓒYuuji Moritaka,Keiji Adachi/Kodansha Ltd.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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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유니크한 만화 야구선수들의 연봉사정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프로야구주식회사안의 부자들이지만 밀려나지 않기 위한 그들만의 현실적 투쟁과 인생이 재밌게 전개됨
twi***2025.10.04재미있게 읽었다. 후속작 발매는 언제?
set***2024.04.15간만에 다시보는데 엄청 재밋네요 ㅎㅎ
jun***2023.07.28약간 좀 다른 스포츠만화
okh***2023.01.13소재는 참신했으나, 전개고 나발이고 싸그리 날려먹는게 이 작품의 흠. 그리고 아마 종이책이 더 이상 발간되지 않는 이유는 작중에서 주인공이 외국인 용병(미국)과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면서 '미국과 일본이 사이가 좋아지기를.' 요딴 사족과도 같은 내용이 들어간 영향도 있을거고, 무엇보다 2,3부의 스토리 평이 현지에서도 좋지 않더라구요. 출판사 입장에선 굳이 리스크를 지고 후속을 발매할 이유는 없을듯.
lit***2022.04.01재밌음... 2부를 보고싶은데 전자책 이전에 종이책도 정발이 안되서 ㅠㅜ
bor***2020.01.022부 빨리 보고 싶어요!
nag***2019.12.19타 야구만화에 비헤 야구인들의 여러 현실적인 상황을 잘 보여주는 만화. 2부 완결되고 3부도 시작했던데, 정발이 계약안된건지 안나와서 너무 아쉽다.
kug***2019.02.072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und***2018.12.16야구 만화지만 그라운드에서 직접 뛰는 야구보다는 야구를 바탕으로 한 연봉협상 이나 1, 2군 선수 기용 등의 이야기가 주로 다뤄져서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좀 후다닥 마무리가 되는 느낌이 있으며 (2부가 나올 예정이라고는 합니다만) 재미는 있지만 야구 경기 자체에서의 몰입도는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자잘한 오타가 눈에 많이 보이네요. 몇할 몇푼 몇리를 잘못 번역하거나 몇할 몇리 몇푼 처럼 순서를 잘못 쓴 경우, 연봉 협상에서도 좌우 말풍선의 연봉 숫자가 맞지 않는 경우 등 다른 만화책에 비해서 특히 오타 혹은 오역이 많은거 같습니다.
sig***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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