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상세페이지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 관심 5,832
텐시안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4,800원
전권
정가
27,700원
판매가
27,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8.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8166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외전)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외전)
    • 등록일 2023.08.30
    • 글자수 약 7.3만 자
    • 2,500

  •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6권 (완결)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6권 (완결)
    • 등록일 2022.08.30
    • 글자수 약 16.9만 자
    • 4,800

  •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5권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5권
    • 등록일 2022.08.30
    • 글자수 약 14만 자
    • 4,200

  •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4권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4권
    • 등록일 2022.08.30
    • 글자수 약 12.7만 자
    • 3,600

  •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3권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3권
    • 등록일 2022.08.30
    • 글자수 약 14.9만 자
    • 4,200

  •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2권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2권
    • 등록일 2022.08.30
    • 글자수 약 14.2만 자
    • 4,200

  •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1권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1권
    • 등록일 2023.09.03
    • 글자수 약 15만 자
    • 4,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2022 RIDI AWARDS BL소설 e북 수상작]
'2022 RIDI AWARDS'에서 BL소설 e북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청게, 첫사랑, 파일럿공, 미남공, 사랑꾼공, 강공, 능글공, 다정공, 상처공, 경찰수, 미남수, 공이었수, 짝사랑수, 강수, 무심수, 단정수, 헌신수, 상처수, 오해/착각, 성장물, 애절물, 힐링물, 구원

*공: 이지훈(29)
외국계 항공사 부기장. 엄마를 잃은 그 겨울, 지선욱을 만났다. 애매하게 할 것 같으면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고, 마음먹은 거면 지독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떻게든 매달려 끝을 보는 성정 때문에 ‘이지독’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호불호가 확실한 성격 때문에 어려서부터 해온 야구를 그만뒀을 때도, 치열하게 공부해 들어간 사관학교를 그만두면서도 후회한 적은 없다. 철두철미한 그는 평생 자신의 울타리 안에 있을 줄 알았던 지선욱의 갑작스러운 고백에도 당황하길 잠시, 친구를 잃지 않을 최적의 해결방안부터 생각해낸다. 그게 비록 지선욱의 집에 들어가 동거하며, 네가 날 사랑한 적이 없음을 증명하겠다고 우기는 일일지라도.
*수: 지선욱(29)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 소속 경위. 할아버지를 따라간 태안에서 이지훈을 만났다. 행복을 가르쳐준 남자애 덕분에 자신이 행복할 수도 있는 사람임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그렇게 불쑥 나타난 또래 남자애 하나가 던진 커브볼에 인생이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굴러가기 시작했다. 이지훈 때문에 남자를 좋아할 수 있음을 알게 됐고, 그가 아닌 다른 남자를 사랑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낭떠러지에 내몰려서야 어쩔 수 없이 던진 고백으로 오랫동안 이어온 지지부진한 짝사랑도 드디어 끝나리라고 믿었다. 집에 무작정 쳐들어온 이지훈이 두 달의 유예기간을 내걸고 제 사랑을 파헤치겠다며 선언하기 전까지는.

*이럴 때 보세요: 잘난 두 남자가 팽팽히 맞섬으로써 증명하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오랜 시간 묵혀온 마음이 향하는 끝이 궁금할 때, 학창 시절의 풋풋함이 어른의 능숙함으로 무르익는 과정을 지켜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없는데 그게 어떻게 내 인생이야?”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작품 정보

생애 가장 혼란스럽고 아프던 소년기에 만나, 어엿한 어른이 된 현재까지도 늘 서로의 곁에 있었다. 세월을 갑옷처럼 두른 우정은 단단했다. 두꺼운 갑옷 아래서 지선욱은 우정이 아닌 사랑을 키웠다.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않으려는 절박함을 짝사랑의 동력으로 삼으며.
스물아홉의 가을, 이지훈이 그렇게 묻기 전까지는 평생 숨기며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내가 그 시간 동안 너한테 사귀는 여자 이야기 한 번 못 들어본 거에 대해 생각을 안 해 봤다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
더는 숨길 수 없음을 깨달은 지선욱은 남자를 만난다고 순순히 자백했고, 미뤄두었던 고백을 마지막으로 둘의 관계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선욱을 잡겠다고 찾아온 이지훈은 그 결론부터 부정했다. 넌 나를 사랑한 게 아니고, 그러니 이게 우리의 끝일 수는 없는 거라고. 믿을 수 없다면 증명이라도 하겠다며 지선욱의 퇴로를 틀어막았다.
“어떤 약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도망가?”
단호한 이지훈의 손에 이끌려 둘이 한 번도 가지 않았던 길 위에 섰다. 누구도 물러설 수 없는 우정의 낭떠러지에 서서야 깨닫는다. 사랑임을 증명하고 있는 건지, 혹은 사랑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는 건지 더는 확신할 수조차 없게 만드는 일을 함께 마주하면서.

[발췌]
“나 남자 만나.”
이지훈은 예상했던 것처럼 그 흔한 멍한 표정조차 짓질 않았다. 나를 빤히 보다가 이내 뭐라도 말할 것처럼 입을 열려는 놈을 본 나는 고개를 저었다. 이지훈이 뭔 말을 하려는지는 몰라도, 들을 말보다는 앞으로 할 말이 중요했다.
“근데 너한테 여태까지 한 번도 그 이야기를 안 한 건.”
이지훈의 얼굴을 바라보며 너무나 오래되어 녹이 슬어버린 것 같은 고백을 꺼내 본다.
이런 말을 하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
열아홉 살에, 스물세 살에. 그리고 언젠가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게 될 날이 오면 그때는 꼭. 그러니까, 한 번쯤은 말이야. 내가 내 입으로 너한테 직접 말하고 싶었다.
“내가 좋아한 남자가 너였거든.”
이지훈의 눈이 처음으로 흔들렸다. 마치 어떤 근육을 움직여서 반응해야 하는지조차 까먹은 듯한 놈을 보며 쓴웃음을 삼켰다. 이 상황이 우습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미뤄뒀던 고백을 하는 이 순간은 결국 열아홉도 아니고, 스물셋도 아니고, 내가 너를 더는 사랑하지 않는 순간도 아니라는 게.
“하필… 내가 제일 오래 좋아한 남자가 너라서.”
“…….”
“그래서 그랬다. 미안하다.”
그러니까.
“우리… 연락하지 말자, 이제.”

작가 프로필

이소한
수상
2022년 RIDI AWARDS BL소설 e북 대상 '파이브 바이 파이브(5x5)'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8

구매자 별점
10,89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하.. 좋아요.. 외전더필요해요…

    skf***
    2026.05.09
  • 1권만 과거 얘기가 엄청 나오는줄알고 2권 사기전에 리뷰부터 봤는데 역시 완결까지 나오나보네요. 1권에서 끝내겠습니다. 과거는 1권까지의 서사로 충분해서 지루한거 참고 대충 보면서 넘겼는데 완결까지 반복할 생각하니 아찔함.

    wer***
    2026.05.09
  •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dea***
    2026.05.02
  • 여기서 문학작품을 보게 될줄은..감정을 조용히 따라가며 설렜다가 울었다가 1박2일 아껴가며 보게된 글입니다 어디선가 있을 지훈이와 선욱..행복하길 바래 ㅜㅜ 청혼장면까지 너무 완벽해서. 슬프게 아름다워서 밤샜어요

    tia***
    2026.04.23
  • 힝 ㅠㅠㅠ 너무 따뜻하고 감정선 너무 좋아여.. 고자극제에 쩔어있던 날 중화하다 못해 여운있게 만들어움 ㅠㅠ 지선욱 이지훈 스릉하

    oli***
    2026.04.23
  • 1권을 보다가 진도가 안 나가서 바로 4권을 구매했는데 역시나 과거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몰입이 안 되고 재미 없어졌어요. 평점이 높아서 너무 기대했나 봐요.

    wen***
    2026.04.23
  • 저는 비행기 안 내렸어요 ....

    hhh***
    2026.04.22
  • 그저 인생작....

    ayj***
    2026.04.15
  • 과거만 나오는 게 아니라 현재나오다가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전개가 반복됩니다.. 좀 재밌어지려고 하면 귀신같이 다시 과거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진짜 감질맛 오지고 과거 갑자기 나올 때마다 너무 킹받아요 ..ㅠ 그리고 시점전환도 갑작스러워서 내가 잘 읽고있는건가? 다시 확인했어요 안 그래도 현재 얘기가 작위적인 느낌이 있는데 과거 서사까지 자꾸 나오니까 읽다가 지치는 느낌을 받았고... 전권 다 모아서 꾸역꾸역 5권까지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ade***
    2026.04.12
  • 너무나 절절한 사랑이야기라 읽는 내내 정말 힘들었어요 감정소모 엄청난 작품이니 이런거 싫어하시면 보지마세요 하차생각 여러번 했지만 끝까지 봤고 후회는 없어요 강영수 없었으면 완독 못했을듯 영수야 니가 큰일했다ㅋㅋ 이지훈과 지선욱의 매력은 넘쳐서 좋게 써주고 싶었는데.. 행복하기까지의 과정이 정말 험난해서 6권에나 가서야 행복해지는 스토리라 정말 허덕대며 봤네요 씬 많은 벨소 좋아하는데 씬 진짜 없어요 4권에서 간신히 한번 나오고 6권에 한번인가 외전에 한번인가 그래요 심리묘사, 서사 탄탄하고 잘 쓰여진 글은 맞아요 하지만 전개가 개 느려서 답답하고 불필요한 서술이 많아서 가독성 떨어지고 시점이 계속 바뀌어서 정신이 없고 흐름이 자꾸 끊기고 지쳤어요

    hms***
    2026.04.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