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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우 토크(Pillow Talk) 상세페이지

필로우 토크(Pillow Talk)

  • 관심 2,608
비욘드 출판
총 6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4,000원
전권
정가
20,000원
판매가
2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3.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29242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6권 (외전) (비욘드데이)
    필로우 토크(Pillow Talk) 6권 (외전) (비욘드데이)
    • 등록일 2022.03.11
    • 글자수 약 9.3만 자
    • 2,5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5권 (완결)
    필로우 토크(Pillow Talk) 5권 (완결)
    • 등록일 2020.03.06
    • 글자수 약 12.9만 자
    • 3,5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4권
    필로우 토크(Pillow Talk) 4권
    • 등록일 2020.03.06
    • 글자수 약 13.1만 자
    • 3,5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3권
    필로우 토크(Pillow Talk) 3권
    • 등록일 2020.03.06
    • 글자수 약 12만 자
    • 3,5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2권
    필로우 토크(Pillow Talk) 2권
    • 등록일 2020.03.06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1권
    필로우 토크(Pillow Talk) 1권
    • 등록일 2022.03.14
    • 글자수 약 14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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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연예계, 배우공, 배우수, 상처공, 다정공, 사랑꾼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게이수,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3인칭 시점
*공 : 차일주 – 데뷔작으로 베니스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외국에서 성공하면 국내의 인기와 특급 대우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속설을 몸소 증명한 배우. 동양인치고 큰 키에 서양인에겐 기대할 수 없는 깔끔한 인상 덕분에 국내외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가족 관계나 성장 환경 등 ‘배우’가 아닌 ‘인간’ 차일주에 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일단은 만인에게 친절하고 매너 좋은 남자로 통한다. 주위에는 사람이 끊이지 않지만, 정작 가까이 지내는 인물은 없다. 화려함으로 점철된 겉모습과 다르게 따뜻한 집밥을 그리워한다. 그런 그가 어느 무명 배우에게 관심을 보인다. 바로 드물게 순하고 우직한 남자, 정의현이다.
*수 : 정의현 – 성실하고 묵묵한 순둥이로, 10년 남짓한 배우 생활에도 크게 이름을 알리지 못했다. 남다른 가족사와 성 소수자라는 이유로 늘 혼자였지만, 불평하지 않고 제게 주어진 것들에 만족하며 살아간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손수 지어 내는 집밥처럼 따뜻한 심성을 지녔다. 갓 나온 대본이 이틀만에 누더기가 될 정도로 편법을 모르는 배우. 미련맞을 만큼 지고지순해서 제 마음이 다칠 걸 알면서도 다정이 죄인 남자, 차일주를 거절하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순정적인 짝사랑이 맞사랑으로 변해 가는, 클래식한 이야기가 당길 때
*공감 글귀:
“행복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모든 날들이 불행했던 건 아니니까요.”
필로우 토크(Pillow Talk)

작품 소개

*이 도서는 2013년 개인지로 출간되었으며, 2020년 이북으로 재출간되었습니다.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정의현은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모르는’ 무명 배우다. 제대 후 변변한 소속사도, 매니저도 없이 지내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탑스타 차일주를 만난다.
차일주는 거침없는 친화력을 앞세워 의현에게 다가온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과소평가됐던 의현의 진가를 알아보고, 친구이자 기획사 대표인 사이먼 킴에게 그를 추천한다.
오래도록 꾸준했지만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제 연기를 인정해 주고, 늘 먼저 다가와 주는 사람. 차일주를 향한 고마움은 차차 다른 감정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작가

보이시즌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출간작
스윗 스팟 (Sweet Spot),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필로우 토크(Pillow Talk),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1,44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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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천커플 외전이 더 필요합니다ㅠ

    kar***
    2026.05.11
  • 3권 중반까지 읽었는데 더이상 못읽겠어요....

    sk5***
    2026.04.29
  • ⛓️💜🐶차일주 정의현 영원히 사랑해⛓️💜🐶

    min***
    2026.04.25
  • 잔잔하게 수가 질질 끌리네요. 수는 이 관계에 아무런 힘이 없어요. 공이 하자는대로 해야하고. 거기에 순응하겠죠. 순응이 맞을까요? 복종이라 쓰면 과할까요? 왤케 관계가 기울어있나요? 채무자사이도 이렇게 어긋나지는 않겠네요. 공이 스윗하다뿐 안스윗하면요? 때리면요? 그냥 자기 자리에 최선을 다한다뿐 뭘 보여줄지도 모르겠고 기대도 안돼요. 그게 큽니다. 기대가 안돼요. 이제 1권읽었는데 공은 스윗하지 수는 의지 1도 없이 질질 끌리지. 뻔해요

    sio***
    2026.04.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is***
    2026.04.17
  • 생각보다 너무 좋아요 헤테로공이 천천히 감기는 맛. 크으~ 술술 읽혔네요:-)

    rei***
    2026.04.15
  • 굉장히 서사가 긴데. 지루하기보다 쫄깃쫄깃해져서 13년도에도 이런 작품이 있었구나 싶고요.

    iam***
    2026.04.13
  • 그냥 한마디로 수가 ㅈㄴ 답답함 하..열불터진다 그냥 얘가 어떻게 사회생활을 잘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읽으면서 수십번이고 들음 진심 대쪽같고 오히려 사회성 없는 것 같은데; 읽씹도 한두번이지 차일주 연락 ㅈㄴ씹는 거 보고 걍 어이가 없었음 지 감정 알겠는데 걱정해주고 연락 달라는 사람한테 끝까지 연락두절하는게 어우 이게 사회성 있는거냐 직장생활할때도 그따위로 상사나 직장동료들 연락 ㅈㄴ게 씹을거냐? 차일주가 나이도 많고 본인 인생 잘 풀릴 수 있게 추천해주고 해준 것도 많은데 지 감정은 알겠는데 공사 구분해서 할 건하고 보낼 건 보내야지 걍 회피형 지리는 인프피 감성임;;; 그냥 내가 다 기분나쁘고 빡침 내가 차일주면 저딴식으로 행동하면 정떨어지고 예의없어서 안봄 개답답하고 소심한 것 같은데 고집은 개쎔 할말은 해야하는데 해야할 말도 안함 걍 벙어리임? 벽이랑 얘기하는 거 보는 것 같음 맨날 지레짐작하고 상대방 생각한다면서 할 말 안하는데 제3자가 볼 땐 걍 지독한 회피형임 얘 읽씹하는거랑 해야할말 안하고 맨날 묵묵부답인게 개같이 빡쳐서 읽고 싶어도 열불이 나서 못 읽겠음 지가 고백공격 해놓고 사태 수습할 생각은 안하고 연락 씹고 회피, 급작스럽게 전애인이 집에 찾아와서 차일주 돌려보냈을 때도 이후에 상황설명 해주지도 않고 연락두절. 그냥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예의를 밥말아먹음 결국 차일주가 먼저 찾아와서 상황 물어봐야하고 붙잡아야지 마지못해 웅얼웅얼..내용은 고구마가 아닌데 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개고구마라서 목이 계속 막힘 1권 읽다가 3권으로 건너뛰어도 똑같음 걍 똑같이 아무말도 못하고 회피하고 있음 3권 내내 저 ㅈ ㅣ랄 중 하..지금 오기로라도 보는 중인데 저 새ㄲ ㅣ 언제까지 저 ㅈ ㅣ랄일지 사귀고나서도 저 ㅈ ㅣ랄일지 오기가 생김 공은 마음에 드는데 수가 ㅈㄴㅈㄴ 고구마임 고구마 없다고 해서 결제한건데 수가 복병일 줄이야;;;;;하 짜증나 진짜 현실에서도 만나기 싫은 타입임 + 꾸역꾸역 5권까지 보는 중인데 중간에 삽질 개오지고 서로 이어질듯 말듯 사람 농락하는 거 개빡쳐서 중간에 넘겨서 연애하는 것부터 봄..4권 중반까지 내용 똑같은데 여기에 만원을 넘게 쓴 게 개빡칠 뿐; 결국 4권 끝에 이어지는데 그 동안 징그럽게 삽질 오져서 개답답해서 그냥 미쳐버리는 줄; 그리고 사귀고 나서도 수는 그냥 표현도 안하고 부끄러워만 함 차일주 혼자 연애하는 줄 차일주만 표현하고 차일주만 사랑한다 말함 그냥 공이 아까울 뿐...답답함 연애하는데도 다른 사람 우선하고 다른 사람 배려하느라 공은 뒷전임 공이 전여친한테 차갑게 대하는 거 보고 전여친이 상처받을 거 걱정하는 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그냥 보고 있으면 답답해서 대가리가 아픔 수가 진짜 정이 안가는 타입임 개답답하고 삽질 오지고 자낮수에 남 배려한답시고 공 뒷전인 수 싫어하면 부디 피해가길..

    sei***
    2026.04.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ph***
    2026.04.09
  • 작품을 읽으면서 아..이건 꽤 과거의 작품이구나!하는 묘사들이 있어서(자판기동전, 커밍아웃에 대한 밖의 시선 등) 오히려 다른 차원의 이야기처럼 신선하게 읽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smo***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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