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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이 아니라 통보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판타지물

고백이 아니라 통보

  • 관심 1,362
  • 퍼플페퍼 저자
텐시안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3,700원
전권
정가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14484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고백이 아니라 통보 (외전)
    고백이 아니라 통보 (외전)
    • 등록일 2025.05.23
    • 글자수 약 3.3만 자
    • 1,500원

  • 고백이 아니라 통보 3권 (완결)
    고백이 아니라 통보 3권 (완결)
    • 등록일 2024.06.2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700원

  • 고백이 아니라 통보 2권
    고백이 아니라 통보 2권
    • 등록일 2024.06.2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700원

  • 고백이 아니라 통보 1권
    고백이 아니라 통보 1권
    • 등록일 2024.06.25
    • 글자수 약 12.1만 자
    • 3,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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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 BL

*작품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신분차이, 절세미인공, 연하공, 존댓말공, 기사공, 미인수, 적극수, 헌신수, 강수, 우월수, 연상수, 짝사랑수, 능력수, 구원, 회귀물, 성장물

*공: 펠릭스- 성기사. 제국을 뒤흔든 거대한 스캔들의 결과물로, 스펜서 공작 부인과 난봉꾼인 막내 황자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이다. 공작 부인을 용서한 스펜서 공작의 허락하에 공작가에서 지내다 신성력을 발휘한 뒤에는 신전에 몸을 의탁한다. 대단한 기사도 아니며, 신성력도 볼품없으나 부모의 스캔들과 막내 황자를 닮은 엄청난 외모로 늘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다. 그러던 중, 갑자기 아벨에게 고백을 받으면서 안 그래도 주목받던 삶이 더욱 꼬이게 된다.

*수: 아벨- 신의 사자. ‘아벨’이라는 이름만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인물. 어린 시절 신전에 맡겨져 엄청난 신성력으로 인해 늘 추앙받으며 살아왔다. 회귀 전, 아버지의 시련을 받아 신성력을 잃은 상태로 신전 밖으로 쫓겨나고, 자신을 혐오하면서도 늘 곁을 지키던 펠릭스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신성력을 되찾아 시간을 되돌린다. 회귀 후엔 펠렉스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고, 그를 위해 정치적 투쟁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 자신밖에 모르던 수가 사랑에 빠지면 공을 위해 무슨 짓까지 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사랑한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세요.”
고백이 아니라 통보

작품 정보

신의 사자로서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아벨은 아버지의 시련을 받고 신전 밖으로 쫓겨난다.
그런 아벨의 곁을 지키는 사람은 그를 끔찍이도 혐오하는 성기사뿐.

고되고 힘겨운 시련 끝에 먼저 쓰러진 남자에게 아벨이 줄 수 있는 건
간단한 기도와 남자의 끝을 지켜보는 것밖에 없었다.

“네 이름이 뭐야? 네 이름으로 기도해 줄게.”
“…라이언.”

마지막 숨을 뱉는 남자를 보며 아벨은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다.
죽는 순간까지 자신을 싫어했던 남자를 향한 애정을.

“내가 널 사랑하는구나.”

뒤늦은 자각과 함께 잃어버렸던 신성력이 돌아오고,
아벨은 시련을 받기 전 과거로 회귀한다.
그리고 지체 없이 남자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는데….

“사랑해, 라이언.”
“…제 이름은 펠릭스입니다.”

너 나한테 이름을 가짜로 알려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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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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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일기 쉬운 글만 읽다가 오랜만에 감정선이 섬세한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둘의 사랑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과정을 독자에게 이해시키는 과정이 지리멸렬하지않고 통통 튀어 너무나도 재밌었어요 주인공들의 성격을 세심하게 그려내 펠릭스와 아벨이 입체감 있게 눈앞에서 뛰어다녔네요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tls***
    2026.10.04
  • 읽으면서 느낀 아쉬운 점은 문장 구성이 조금 피로했다는 것. 대사와 설명이 짧게 끊기면서 반복되는 방식이라 극적인 연출을 의도하신 것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가독성이 좋지는 않았어요. 뭔가 문장을 읽는다기보다 수학 문제 풀이 과정을 한 줄씩 따라가는 듯한 느낌이랄까. 예를 들어 아벨은 말했다. “내가 이런적은 없어서” 하나도 빠짐없이 “취소합니다. ” 누군가는 이해못하겠지만 “괜찮겠지요.” 생각보다 이런 문장 구성이 많이 나오던데 좀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캐릭터는 정말 좋았어요. 특히 읽을수록 수가 인간이라기보다는 인외에 가까운 존재처럼 느껴졌습니다. 타인에게 무심하고 인간적인 감정에도 무딘 수를 보면서, 오히려 신이라면 저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었어요. 주변 사람들 역시 수를 인간과는 다른 존재로 받아들이는데, 공만은 유일하게 수에게서 인간적인 면모를 찾으려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작품에서 가장 인간적인 캐릭터는 공이라고 생각해요. 비열함, 동정심, 애정결핍, 부끄러움, 욕정, 찌질함까지 온갖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인물이라 수와 극명하게 대비되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신에 가까운 존재를 사랑하면서도 끝까지 그를 인간으로 대하는 공의 시선이 특히 맛있었어요. 이렇게 정교하게 설계된 캐릭터들이 밸런스 무너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된 점도 좋았고, 공 시점은 진짜 맛있습니다. ㅎㅎㅎㅎ 유일한 단점은 외전이 너무 짧다는 것……ㅜㅜ 일 년 뒤 합체 버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ㅜㅜ

    xxx***
    2026.10.03
  • 개복치와 인외 아닌 인외의 로맨스. 얼굴 합이 대단하지만 둘다 한 성깔해서 직관하고 싶진 않네요! 사이다를 입에 퍼부어주는 전개라서 즐겁게 봤습니다. 외전까지 만족스러워요.

    ast***
    2026.09.2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ad***
    2026.09.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oo***
    2026.09.26
  • 수가 코딩이 잘못된 AI같음ㅋㅋㅋㅋ 기름칠? 그게 뭐지? 사랑이나 할래 형씨 그리고 공은 AI가 자꾸 프롬포트 잘못알아들어서 복장터지는 피해자

    qkr***
    2026.09.25
  • 앞만보고 달려가는 직진수 좋슴다

    lao***
    2026.09.21
  • 1권 중후반부... 아벨이 한번 더 죽어도 될 듯. 아직 정신 못차린것 같아 화병으로 공 죽일 수 있겠음. 아님 공 인생을 조져놔서 칼맞아 죽게 하던가

    dla***
    2026.09.19
  • 재미있네요. 어찌보면 T 성향이라기 보다는 세상모든 것에 무심한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서 감정을 느끼게되는 성장드라마 같습니다. 능력수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드는군요. 상식적이지 않은 수의 발언들이 재미있었어요.

    pro***
    2026.09.17
  • ㅈㅇㄹ에서 재밌게 봣어서 소장하려왔습니다 외전 미쳣따 하오츠하오츠

    pan***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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