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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돌 스캔들> 세트 상세페이지
6 세트

<체리돌 스캔들>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5,5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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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0원
판매가
10%↓
6,975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1.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3.1만 자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10813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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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인물(공): 다정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연하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적극수, 단정수, 소심수, 잔망수, 호구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소재: 질투, 오해/착각, 연예계
*분위기, 기타: 단행본,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힐링물, 성장물, 공시점

*인물 소개:
-도재원(공): 메이저스의 입덕 멤버. 남다른 피지컬과 잘생긴 얼굴로 머글들에게도 인지도가 있는 편이다. 무뚝뚝하고 입바른 소리를 잘 하는 탓에 스스로는 쌀쌀맞은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은근히 다정할 때도 있다. 천은호가 자신으로 자위하는 걸 봐 버린 계기로 별 생각 없던 그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천은호(수): 메이저스의 메인 보컬이자 도재원과 함께 그룹 내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 최상위 인기 멤버. 지나치게 친절하고 유순한 성격 탓에 도재원으로부터 호구 같다는 소리도 종종 듣지만, 본인은 개의치 않는 편이다. 잠깐의 실수로 오래 간직해 온 짝사랑을 도재원 본인에게 들키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어설픈 연하공과 순정수가 함께 성장해가는 아이돌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돚긍붐은 온다 @djw_S2_ceh
데뷔 4년. 연습생 기간까지 합치면 6년이나 안 친한 돚긍. 하지만 나는 꾸준히 돚긍을 밀 것이다. 존버하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돚긍붐은 온다.
<체리돌 스캔들> 세트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제삼자에 의한 강압적인 성적 접촉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입덕부정공 #팬계정사찰공 #배우상미남돌공 #은근초딩이공 #갈수록주접공 #의문의상식인공
#자낮수 #의문의철벽수 #부뚜막고양이수 #은근히강단있수 #동정공동정수 #아주소프트한SM

“잘 들어요. 내가 좀 변태 새끼예요.”
“응?”
“그래서 형이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좋겠어요.”


잘나가는 아이돌 그룹, '메이저스'의 도재원은 어느 날, 같은 그룹 멤버 천은호가 자신의 목소리를 반찬으로 자위하는 장면을 봐버리고 만다. 은호가 자신을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알아챈 재원은 호기심 반으로 그와 가볍게 섹스 파트너 관계를 시작하지만, 어느샌가 스며들듯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데…
팬들에게조차 관심받지 못하던 극마이너 커플 돚긍(도재원X천은호)에도 붐은 올까? 서로가 처음인 두 ‘체리돌’의 스캔들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미리보기]

“그럼 좋아하는 사람 생각하면서 자위해 본 적 있어요?”

내 질문에 깨작거리던 천은호의 손길이 뚝 멈추었다. 그리곤 허공을 보며 눈만 두어 번 깜박거리더니 나를 쳐다봤다. 몰랐는데 속눈썹이 긴 편인 것 같다.

“그, 그런 짓을 왜 해.”

티 내지 않으려는 것 같지만 작게 떨리는 목소리를 눈치챌 수 있었다. 남들이 보면 부끄러워서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나는 그가 숨기고 있는 사실이 뭔지 잘 알았다.

“없어요?”
“응. 당연하지.”

저 뻔뻔하기 이를 데 없는 부뚜막 고양이를 봤나.
황당함을 누르지 못하고 나는 결국 미뤄왔던 폭탄을 터뜨렸다.

“그럼 나는 그냥 반찬이에요?”
“…뭐?”
“좋아하는 사람은 고이 마음속에만 모셔두고 딸은 다른 새끼 가져다 친다, 뭐 그런 건가?”

말하고 보니 정말 그런 건가 싶기도 했다.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했지. 그럼 최윤성일지도 모른다. 그 새끼는 이미 애인이 있으니까 감히 고백도 못 하고 얌전히 품고만 있었던 거지. 죄책감에 최윤성을 상대로는 차마 수음도 하지 못한 거고, 그러다 만만한 나를 붙들고…….

“무… 슨 소리야.”

진짜 최윤성일까. 나는 그냥 먹버용인가?
하지만 그런 의심이 들어도 섣불리 드러낼 순 없었다. 자존심도 좀 상했다.

“형, 나 갖고 딸쳤잖아요.”

[체리돌 스캔들 (외전 2)]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뒤 여전히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가는 재원과 은호. 두 사람은 ‘돚긍’ 팬픽을 함께 보기도 하고, 동물이 되는 꿈(?)을 꾸기도 하며 나름대로 평온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재원에게 적극적으로 팬심을 표현하는 후배 그룹 멤버가 나타나는데…. 과연 그의 마음은 정말 순수한 팬심이기만 할까?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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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eksrmsm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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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2,76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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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재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멋있는척 하는 변태인데 그게 웃김 ㅋㅋㅋ 은호아기토깽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귀여움. 뀨. 스토리 자체는 크게 반전은 없었으나 팬반응으로 멱살잡고 끌고간듯. 돚긍붐은 온다 계정이 제일 웃겼음. 뒤에 외전은 조금 지루했다 ㅜㅜ 간신히 다 읽음.. 귀한 공시점이고 가볍게 보기 좋아서 별3개..

    ter***
    2026.01.06
  • 솔직히 스토리? 엉망임. 씬? 1도 야하지 않고 그냥 좀 정신없음. 근데 재밌게 읽은 이유는 상상으로만 하던 알페스를 현실로 몰래 훔쳐보는 느낌을 주는 아이돌물이라 그런 듯. 어딘가에서 진짜 이러고 비밀연애 하고 있을 것 같고, 읽는 내내 얘네 덕질하는 팬이 된 기분이라 돈이 아깝지는 않았던 작품. 공의 입덕부정기도 이미 주접은 주접대로 떨고 있어서 마냥 웃겼음ㅋㅋ 팬반응이 재밌고, 스토리는 흐린 눈 해야 댐... 야한 씬은 기대하지 않는 게 나음. 대신 달달함.

    nab***
    2025.12.25
  • 적당히 재밌게 잘 봤어요~

    mpm***
    2025.12.23
  • 공시점의 아방수가 이렇게 사랑스럽단걸 모두가 알아야해요 #돚긍붐은왔다

    yeo***
    2025.11.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od***
    2025.10.26
  •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밌었어요 ㅋㅋㅋ 수가 비현실적일 정도로 착하고 아방수인데 덜 유치하고 갑갑하지 않게 느껴졌던건 공시점이었다는 점이 한몫한 것 같음.. 공이 워낙에 사이다같은 성격이고 무던해서 그런지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좋았어요 ㅋㅋ 초반엔 좀 재수없었는데 이미 제3자의 눈으로 볼땐 지만모르지 착실히 감기는게 눈에 다 보여가지고.. 얼마 못가겠구나 생각했음ㅋㅋ 엄청 달달하고 귀여우니 츄라이해보시길.. 외전 더 있었으면 싶었는데 인터뷰로 마무리 되었군요 ㅠㅠ 그래도 꽉막힌 해피라 만족합니다

    wsi***
    2025.10.20
  • #돚긍붐은온다 #돚긍붐은왔다 #도재원천은호 #평생의돚긍러 #너희없인안돼 #이게사랑이야

    fbd***
    2025.10.19
  • 선구매 후리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jad***
    2025.10.11
  • 초반에는 적잖이 상스러워 민망했는데 세상 다정하고 착한 연하공 돚에게 확 감겨서 몇 날 며칠을 물고 빨고 해버린 작품. ㅆㅂ 귀여워. 도재원 ㅈㄴ 좋아 ㅎㅎㅎ

    smi***
    2025.10.10
  • 돚긍러, 다 이루었다.......

    shw***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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