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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마인드> 세트 상세페이지
7 세트

<어바웃 마인드> 세트

B&M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25,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12,500원
판매가
10%↓
11,25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1.05.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6.8만 자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95573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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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학원물, 일상물
*작품 키워드 : 친구>연인, 배틀연애, 라이벌/열등감, 미인공, 능글공, 헤테로공, 여우공, 천재공, 1등공, 단정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짝사랑수, 2등수, 자낮수, 성장물, 수시점, 쌍방구원, 약피폐
*주인공 (공) : 윤서주 - 어느 날 나타난 전학생. 태생이 천재이며, 만사에 무게가 없고 가볍다. 항상 어딘가 묘하게 의문스러운 구석이 있다.
*주인공 (수) : 김희수 - 전교 1등을 유지해야만 하는 모범생. 마냥 단정하고 올곧아 보이지만 말 못할 속내가 차고 넘치는 거짓투성이이다.
*이럴 때 보세요 : 서로가 서로의 방법이 되어 주는 이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오늘 날씨 좋아, 희수야.”
엉터리처럼 느껴지기만 했던 그 핑계를 내가 써먹는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어바웃 마인드> 세트

작품 정보

키워드: 현대물, 학원물, 친구>연인, 배틀연애, 라이벌/열등감, 미인공, 능글공, 헤테로공, 여우공, 천재공, 1등공, 단정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짝사랑수, 자낮수, 2등수, 성장물, 일상물, 수시점, 쌍방구원, 약피폐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모범생 김희수는 어느 날,
미지의 전학생 윤서주와 부딪히게 된다.

“미안.”

시시한 첫 만남.
연결점도, 비슷한 구석도 없는 그와 가까워질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김희수.”
윤서주가 나를 보고는 눈을 슬쩍 휘어 웃어 보였다. 무슨 남자애가, 참…….
“기다려 봐.”
예쁘게도 웃네.
“이거 먹을래?”


다짜고짜 친한 척을 하는 윤서주와 속수무책으로 엮이게 되고,
어딘가 떨떠름하게 여기면서도 나쁘지 않은 나날을 이어 나간다.

정확히,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기 전까지.

“미친. 야. 희수야. 윤서주 모고 만점이래!”

전교 1등을 놓쳐선 안 되는 김희수.

“나 피하지 마.”

과연, 무사와 안녕을 지킬 수 있을까?

*어바웃 마인드: 마음에 대하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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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3,0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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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진짜....... 진짜 몰입해서 읽었어요 벨소 읽기 시작한 이후로 이렇게 한 장면도 안 넘기고 몰입해서 읽은 벨소 처음이에요 원래 하루에 반 권 읽을까 말까할 정도로 느리게 읽는 편인데, 이건 하루에 서너 권을 읽었어요 한 번은 새벽에 읽다가 분명히 1시 반이었는데 시계 보니까 5시가 되어있어서 너무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 작가님이 대사를 너무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서주 대사랑 희수 독백에 형광펜을 몇 개나 친 건지 모르겠어요ㅜㅜㅋㅋㅋ 그리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제 학창시절이 자주 떠올랐어요 물론 저는 평범하고 재밌는, 순탄한 학창시절을 보냈어서 작중 등장인물들 같은 아픔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멀어지는 친구에게 서운해하는 모습이나 성적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는 기분,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아하는 걸 들키기 싫은 마음 등등.. 원래도 청게를 엄청 좋아하는 편이고 자주 읽는데, 한 번도 제 학창시절이 떠오른다거나 한 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바웃 마인드는 제 학창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이었어요. 그만큼 작가님이 10대들이 느끼는 감정을 잘 묘사하신 거라고 생각해요. 불안하고, 내가 하는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모르겠고, 성적 하나 삐끗하면 모든 게 무너질 것만 같고.. 그런 감정들을 너무 잘 묘사하신 것 같아요. 이 작품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어요ㅜㅜ 여운 진짜 오래갈 것 같아요.. 아 이제 리컬러 읽으러 가야지.. 열음 작가님 작품들 도장깨기 할 거야........

    coo***
    2025.12.29
  • 나도 모르는 새에 눈물이 주륵주륵나는 상태로 봄... 1권부터 본편 완결까지 계속... 계속... 고딩들이 왜그리 애절하고 절절한 사랑을 해... 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갈기갈기 찢어지고... 얼른 행복해지면 좋겠는데 너희는 행복이 그리 어렵냐!!!ㅜ.ㅜ 제발 앞으로는 안 좋은 일 없이 행복길만 걸어 제발!!!!!!! 지금까지 본 거 중에 형광펜칠 가장 많이 해서 본 벨소.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윤서주 트라우마 관련 이야기는 너무 뒤에 나옴 조금만 앞쪽에 배치되었어도 좋았을 것! 중반에 희수 이기적이다!하고 쪼매 느낌. 윤서주 계속 희수 놀림. 말하는데 김희수가 윤서주를 좋아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윤서주가 꼬셨기 때문임. 윤서주가 먼저 플러팅했다고 내가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다! 벗... 윤서주 사랑할 수 밖에 없다. 앤드! 김희수도 꼬옥 안아줄 수 밖에 없게 됌... 본편 마음 너무 아픔. 외전 드디어 ㄹㅇ로 사랑을 함. 그래서 가슴이 마음이 풍족해지는 기분. 서로 막 애정하고 질투하고!하지만 안쓰러운 부분도 있다... 아 진짜 얘들아 제발 이제 행복해~~~!!!!!!

    jun***
    2025.12.28
  • 청게청게청게청게청게청게

    lee***
    2025.12.27
  • 청게에서는 공 매력이 8할이죠. 쥰잼

    jap***
    2025.12.19
  • 수 성격 너무 이상해요 너무 이기적이네요.. 매번~ 공이 져주는데 끝까지 자존심부리면서 공이 져줄때까지 지는 억울해해요.. 진짜 심하다.. 수는 공상처는 다 후벼파놓아도 끝까지 자존심부리다가 결국 공이 져주고 본인한테 난 생채기는 공이 죽을짓했다는듯이 저러는게 이해안됨 공이 너무 아깝네요

    abb***
    2025.12.19
  • 특정 작품 생각나는 건 저뿐인가요???? 리뷰에 아무 말도 없어서 당황…

    chx***
    2025.12.03
  • KTX에서 쳐우는 여자 된 썰 푼다

    040***
    2025.11.20
  • 진짜.,……진짜진짜…………. 너무 기특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yoo***
    2025.11.19
  • 주인공이 심각한 회피형 방어형이에요 진짜 언제 지치나 싶을 정도로 공을 확인하려하고 시험하려하고 조금 맘에 안들면 너도 똑같아 라고 하며 실망하는 인간상이에요!! 지뢰인사람들은 보고 거르세요 하지만 저는 저런 수도 나같고 너무 공감돼서 재밌게봄 근데 진짜 4권이 될때까지 계속 그래서 별 1점은 뺌 ++5권 보고왔는데 아...결말이좀 너무 허무? 하다고해야하나 흠 겨우겨우 해피엔딩을 만든느낌? 아 좀 인위적인 느낌이들어서 외전은 고민해보고 읽을것같아요(별하나더 뺍니다

    0hy***
    2025.10.17
  • 하 진짜 보면서 자꾸 쟤 왜저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만큼 어릴적부터 얼마나 결핍이 많은 불쌍한 아이였나 싶은 마음에 그저 공과 수가 만나서 서로의 결핍을 채우고 행복을 찾아갈수있어 다행이란 마음으로 간절히 행복만 바라며 보게되었네요 너무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oc0***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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