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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세트 상세페이지
4 세트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2,8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8,960원
판매가
10%↓
8,064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2.05.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1.2만 자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54513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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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안내]
본 도서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시리즈는 2022년 6월 15일 본문 내용 및 편집 오류를 수정한 파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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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달달물, 오해/착각, 수인물
* 키워드 : 집착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미인수, 상처수
* 주인공 (공) : 윤치영. 늑대 일족에서 가장 강한 늑대이자 공포의 대상인 감시자. 식인을 한다는 소문이 있다.
* 주인공 (수) : 견희성.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인족. 본체는 손바닥에 올릴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강아지라 그 점에 콤플렉스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투견으로 자라 난폭한 강아지에게 빠진 짝사랑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이제 여기서 나랑 평생 살아야 해.”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세트

작품 정보

*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동정공, 집착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까칠수, 상처수, 도망수, 구원, 인외존재,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수인물, 임신수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하필이면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갔을 때, 윤치영에게 주워진다.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라는 윤치영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페로몬이 거의 감지되지 않습니다. 그냥 강아지가 맞네요.”
‘돌팔이 자식.’

하지만 의사마저 희성을 단순한 강아지로 판단해,
견희성은 강아지인 척 윤치영을 속이다가 탈출하기로 한다.
하지만 윤치영은 강아지를 한시도 품에서 놔주지 않는 또라이였다.

“간식도 줬는데… 뽀뽀 한 번만 해 주면 안 돼?”
‘하….’

공포의 대상인 윤치영에게 희성은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잠깐 맛보기

“잘못했어, 응? 한 번만 봐줘.”

“…….”

“다시는 곁에서 안 떨어질게. 약속.”

‘애교 좀 부리지 마!’

차라리 가만히 뒀으면 혼자 화를 삭였을 텐데. 잘생긴 얼굴로 치대니 기어코 강아지가 극대로했다. 희성은 윤치영의 손을 보이는 대로 공격하며 마구 짖었다.

왕! 왕!

“뭐라는 거지? 내가 너무 좋대? 빨리 집에 가재?”

윤치영이 강아지를 쓰다듬으며 견인족 수하인 지영배에게 물었다. 손을 계속 강아지에게 물리고 있었지만 그는 늘 낭만적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지영배도 늘 솔직하게 대답했다.

“예, 이사님…. ‘십새끼야.’라 하고 있습니다.”

“존나 귀엽다…. 알겠어, 빨리 집에 가서 단둘이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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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마린코드)
  • 루시드 드림 허니문 (마린코드)

리뷰

4.7

구매자 별점
13,6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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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원래 영어로 쓴 걸 번역기에 돌려서 한국어로 옮겼으니까 혹시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줘. 정말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였어. 사실 작년부터 꼭 읽고 싶었는데, 결국 2026년에 와서야 읽게 됐네, 하하. 공식 번역을 기다리느라 계속 미뤘는데, 더는 못 참겠어서 그냥 기계 번역으로라도 내용을 따라가면서 읽었어. 오래 기다린 끝에 드디어 읽게 되니까 묘하게 뿌듯했어. 읽는 내내 쉽고 즐거웠어. 윤치영과 견희성의 관계가 특히 마음에 와닿았어. 왕처럼 대접받으면서도 치영에게는 독하게 굴고, 그 모습이 웃기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이더라. 진짜 싸움개 같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단순히 웃긴 관계만이 아니라,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준 게 가장 아름다웠어. 둘 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경험이 있어서 서로의 상처를 누구보다 잘 이해했잖아. 단순히 위로만 한 게 아니라, 결국 서로에게 기대어 사랑스러운 가족까지 만들어낸 게 감동적이었어. 그 과정이 너무 따뜻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 앞으로도 강아지들이 더 태어나서 복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아이들도 너무 귀엽고 장난꾸러기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 호두랑 같이 뛰어노는 장면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상상만 해도 흐뭇해져. 호두는 분명 최고의 친구가 되어줬을 거야. 마지막에 희성이 울 때는 나도 눈물이 났어. 예전에 부모에게 버림받은 상처 때문에 아이를 갖기 전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던 게 떠올랐거든. 그런데 이제는 자기 아이들을 가지게 되면서, 과거에 자신이 원했던 부모의 모습 그대로 살아내고 있잖아. 그게 너무 벅차고 감동적이었어. 결국 희성이 부모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윤치영 덕분이기도 하지. 처음엔 아무 이유 없이 무심했는데도 끝까지 조건 없이 사랑해줬으니까. 그 사랑이 희성을 바꿔놓았고, 결국 둘은 영원한 짝이자 무리로 남게 된 거야 이야기를 다 읽고 나니까 단순히 귀엽고 웃긴 장면들만 기억에 남는 게 아니라, 서로의 상처를 껴안고 가족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깊게 새겨지더라. 그래서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라고 말하고 싶어

    nya***
    2026.01.04
  • 1권 무료쿠폰임다.. WCU4-EH3J-MN2G-NTRT-XK64

    jon***
    2026.01.03
  • 귀엽고... 좀 웃기긴한데... 만명 넘는 별점 평균이 4.7 정도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재밌진 않은듯?? 가볍게 읽기 좋음

    wjd***
    2026.01.01
  • 삶이 피폐할때마다 보러옵니다... 강쥐가 너무귀여워 진심ㅠ 강쥐상상하며봄 너무기여워!!!!!@!!!!!!!!@!!!!! 힐링한다.....

    lee***
    2025.12.31
  • 너뮤 재밋게읽음ㅋㅋㅋㅋ

    dae***
    2025.12.31
  • 살짝유치한듯 하지만 힐링물이라 부담없이 읽어요ㅎㅎ

    yun***
    2025.12.30
  • 너무 귀여워요 테토강아지

    spi***
    2025.12.30
  • 진짜 수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mpm***
    2025.12.28
  • 표지와 별점에 낚였다 ㅠ ㅠ 표지처럼 완전 귀엽고 깜찍 발랄할 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다른 전개와 분위기라....이게 귀여운 건가...좀 아리송 하고... 표지 보고 혼자 망상한 내가 잘못한 거 같기도 하고....아니 근데 별점은 왜 이렇게 높은 건데 라며 혼자 버럭 해버림......ㅎㅎㅎ

    saa***
    2025.12.26
  •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예상보다 더더욱 유치햇다

    lee***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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