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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세트 상세페이지
2 세트

<파랑>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5,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2,500원
판매가
10%↓
2,25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17.09.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1만 자
  • 평균 5.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52777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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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세트

작품 정보

뷰티 살롱 ‘살롱 드 파랑’은 게이 전용 에스테틱숍이다. 파랑의 주인 류안의 본명은 ‘유두봉’.
키는 크지 않지만 곱상한 외모와 꼼꼼한 자기관리 덕분에 손님들뿐 아니라 뭇 남성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는다. 두봉은 그런 시선을 즐긴다. 겉으로는 관심없는 척 도도하게 굴지만, 안에선 콧방귀를 끼며 ‘어딜 감히!’라 생각한다.

푼수 같기도 하지만 자신을 무척 사랑하는 두봉의 마음은 이내 곧 흔들리게 되는데, 티도 안 나는 명품을 걸치고 귀두 같은 머리를 하고 나타난, 비호감인 차림새에 왠지 호감 인상의 ‘왕병춘’ 때문이다.

급속도로 얽히고 설켜버린 두봉과 병춘은 관계에 진전이 생기는 듯했으나, 병춘이 두봉에게 제안한 것은 연애라기보단 ‘파트너’ 비스무리한 것이었고, 두봉은 사람을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이 들자 폭발하여 병춘을 다시는 만나지 않으려고 한다. 병춘은 ‘그게 뭐 어때서?’ 하며 화난 두봉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중.
하지만 어떻게든 관계를 지속하고 싶은 병춘은 두봉에게 내기를 제안하고, 두봉은 요상한 승부욕으로 불타 내기를 승인하고야 만다.

작가

ki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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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 마이 마인드(In My Mind) (killet)
  • 파랑 (killet)

리뷰

2.0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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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한 것도 심각하게 유치하지만 전개가 너무 뜬금포에 캐릭터 무리수가 총체적 난국임. 심지어 유치하기만 하지 웃기지도 않음. 갈수록 이상해지는 설정을 -_-이러면서 봤네요. 미리보기가 제일 나아요. 씬이라도 키워드에 맞길 바라고 꾸역꾸역 봤지만 절륜 전혀 아님..대실패

    nox***
    2017.09.12
  • 내가 이걸 왜 샀는지 모르겠어요. ㅠ

    tif***
    2017.09.09
  • 웃겨요..어이가 털려서요 ㅋㅋㅋㅋㅋ 유치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읽은 내 잘못이지 뭐..

    rkd***
    2017.09.08
  • 재밌어요 ㅎㅎ 보면서 진짜 많이 웃음 ㅎ

    fir***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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