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그 가이드의 마지막 바람은> 세트 상세페이지
8 세트
미리보기

<그 가이드의 마지막 바람은>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27,5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13,750원
판매가
10%↓
12,375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3.11.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93098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그 가이드의 마지막 바람은>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4화
2권: 34화 ~ 65화
3권: 65화 ~ 98화
4권: 99화 ~ 131화
5권: 132화 ~ 163화
6권: 164화 ~ 196화
7권: 197화 ~ 228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30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 가이드버스/서양풍, 판타지

*작품 키워드 : #오해 #애증 #후회 #빙의 #미인공 #수한정개아가공 #후회공 #능력수 #냉혈수 #자낮수 #짝사랑수 #공한정호구수

*공 : 아르한 에브닐 – 결계와 염력을 다루는 레이시안 제국 최강의 아레테. 천성이 다정하고 선한 사람이나, 오랜 친우를 죽인 원수 유스턴 로젠델만은 적대하며 고문하다시피 괴롭혀 댔다. 그러나 막상 유스턴 로젠델이 사망하자 기뻐하지 못하고, 그를 빼닮은 가이드 유스턴 라힐이 눈앞에 나타나자 이상한 감정에 휩싸인다.

*수 : 유스턴 라힐 – 원래는 레이시안 제일의 권력가이자 전무후무한 능력을 가진 가이드, 유스턴 로젠델이었다.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라는 세간의 평가와 어울리지 않게, 죽는 순간까지 아르한을 절절히 짝사랑했다. 그리고 고통스러운 죽음 이후 유스턴 라힐이라는 낯선 청년의 몸에서 되살아나자, 정체를 숨긴 채 아르한에게 다가간다.

*이럴 때 보세요 : 폭언과 폭력을 쏟아 내던 공을 여전히 사랑하는 수의 가슴 아픈 짝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왜 그 사람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이렇게… 이렇게나, 괴로운지….”
<그 가이드의 마지막 바람은> 세트

작품 정보

유스턴 로젠델은 아르한 에브닐을 사랑한다.
그리고 아르한 에브닐은 유스턴 로젠델을 증오한다.
그건 유스턴 로젠델이 죽는 날까지 변하지 않은 진실이었다.

“어쩌면 내 부고를 전해 들으시거든, 에브닐 공작께서는 기뻐하실지도 모르겠어….”

피도 눈물도 없는 무자비한 로젠델 공작, 유스턴은 젊은 나이에 고통스러운 최후를 맞이했다.
아르한의 가이드를 죽인 죄로 미움받던 끝에, 외롭고 쓸쓸하게.

그러나 놀랍게도 그는 되살아났다.
그것도 ‘유스턴 라힐’이라는 낯선 청년의 몸속에서.

그리고 ‘유스턴 라힐’의 몸을 빌어, 새로운 신분으로 다시 만난 아르한 에브닐은….

“사랑이요? 제가 로젠델 공작을, 그딴 작자를… 사랑했냐고요?”

그를 여전히 증오하며 경멸하는 것도 같았고.

“당신이 대답해 보세요, 라힐 군. 제가 가진 이 감정의 이름이 무엇인지. 왜 그 사람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이렇게… 이렇게나, 괴로운지….”

또, 어쩌면 까닭 모를 후회와 회한에 사로잡힌 것도 같았다.

한없이 냉혹했던 아르한의 진심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작가 프로필

RyuPark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그 가이드의 마지막 바람은> 세트 (RyuPark)
  • 예? 남자도 임신이 가능해요? (RyuPark)
  • 공이라며! 내가 공이라며! 외전 (RyuPark)
  • 예? 남자도 임신이 가능해요? 외전 (RyuPark)
  • <예? 남자도 임신이 가능해요?> 세트 (RyuPark)
  • <공이라며! 내가 공이라며!> 세트 (RyuPark)
  • 그 가이드의 마지막 바람은 (RyuPark)
  • 그 가이드의 마지막 바람은 (RyuPark)
  • 그 가이드의 마지막 바람은 외전 (RyuPark)
  • 예? 남자도 임신이 가능해요? (RyuPark)
  • 공이라며! 내가 공이라며! (RyuPark)
  • 공이라며! 내가 공이라며! (RyuPark)

리뷰

4.4

구매자 별점
15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과거가 너무 늘어진다해야하나 그래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gpr***
    2026.01.04
  • 공수 둘만의 이야기는 진짜 둘 다의 입장이 이해가서 눈물 흘리면서 재밌게 보긴 했는데요 이 작품은 엘레인 리에벤 이 둘만 좀 어떻게 했으면 제 인생작이에요 이런 발암캐들 존재 자체가 문제는 아닌데 보통은 본인 업보 다 받고 갱생을 하든 나락을 가든 마무리가 되는 게 맞잖아요? 하다못해 수 애정이라도 잃는 전개던가... 근데 얘네는 본인들 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르지 않고 끝까지 행복하게 살아요ㅋㅋㅋ그렇게 이기적으로 굴어놓고ㅋㅋㅋ쌍둥이 조카들은 숙부님 마지막 날에 하루 선심쓰듯 아르한 만나게 해주면 다임?? 디온이랑 섀넌은 죽기라도 하고 엘던은 스스로 잘못 깨우치고 쪼그라들기라도 했지 엘레인은 진짜 노답...수가 얘네를 진심으로 아끼고 가족으로서 사랑하고 지켜주려고 하는데 공을 버려두면서까지 챙길만한 가치가 없는 인간들이란 생각 때문에 보기 힘들었네요...나는 bl을 보려고 한거지 가족드라마를 보고 싶었던 게 아닌데ㅠ지들 이기심에 나쁜짓을 해 놓고 반성 없이 수의 보호 아래에서 훈훈한 결말을 맞는 게 왜 이렇게 어이 없는지..특히 끝까지 지 잘났다고 고개 뻣뻣한 엘레인이 너무 비호감이에요 조연캐 때문에 좋은 감상이 많이 깎이는 작품인듯...공은 수가 작정하고 속이는데 당연히 수를 증오하고 복수하겠죠 수도 성장환경 보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너무 이해가 가고요....그니까 둘은 너무 이해 가니까 수 주변인들이 공한테 선 넘는 행동 할 때마다 주제 넘는단 생각만 들어요 니들이 당사자냐?...싶고 얘네 제대로 벌 받고 외전에서라도 수가 얘네랑 거리두고 확실히 공과의 삶을 선택하는 전개였으면 더 평점 좋았을듯...왜냐하면 공수 서사는 너무너무 좋거든요 조연들 때문에 아쉬운 작품ㅠ

    goo***
    2026.01.04
  • 고구마 먹기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수가 땅굴을 시추선으로 팝니다. 이야기만 잘 나눴다면 해결될 일 100가지를 가지고 꼬고 또 꼬지만 그래도 아주 이해가 가지 않는 이유는 아닌지라 재밌게 읽었네요. 공은 솔직히 다정순애공인데... 환경과 수의 땅굴 시추선으로 인해서 망가져버려서 후회할짓 해버린 경우입니다. 잘못은 했는데 한 이유가 이유인지라 이거 참... 그래도 잘못했고 많이 후회합니다. 조카들이 약간 고구마이긴 한데 아주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니에요 부모나 다름없는 사람이 망가져가는데 원망을 하지않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사랑을 하면 이렇게 정치든 사건이든 뚝딱뚝딱 해결할수 있는거네요 아주 흡족해요. 전 공작은 그렇게 자식 차별을 할거였으면 그냥 가이드라고 다른 집안에 일찌감치 보내버린답시고 공한테 약혼을 걸어버릴것이지 그걸 안해서... 진짜 쓸모 없습니다 소설중에서 제일 쓸모없어요

    jjh***
    2025.12.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pr***
    2025.12.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un***
    2025.11.09
  •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놀람... 저는 4,5권 너무 좋았어요 3권 끝나고 수 과거 쫙 나오는데 아 ㅋㅋ 흥분 너무 과해서 돌아가시는줄... 4,5권 흐름적으로 좀 갑작스럽나 싶긴 했는데 또 생각해보면 여기 아니면 과거편 넣을만한 곳이 없었어서... 그리고 사실 전 3권에서 그렇게 끊고 과거편 간 것도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조금 더 큰 카타르시스를 위한 고구마같은 느낌이라 읽는 내내 짜릿짜릿했음... 하아.. 수 굴림물 최고 나중에 또 재탕하러 올 것 같아요

    idn***
    2025.11.04
  • 저는 4,5권이 제일 재밌었어용 물론 계속 재밌었지만!! 적폐오타쿠 취향이라 그런가

    ber***
    2025.10.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ud***
    2025.10.14
  • 이 맛있는 소재를 너무 맛없게 썼어요ㅠㅠ

    imy***
    2025.08.23
  • 4-5권 과거편이 찌통 대박이네요ㅜㅜ 과거편이 잘 쓰여진거 같아요. 그 전에는 그냥 수를 불쌍하기 만들기 위한 작위적인 서술이 티가 났는데 과거편부터 글이 엄청 자연스러워졌어요

    lem***
    2025.07.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 신화지경 (저수리)
  • 전락한 엘프의 나날 (연유바게트)
  • 윈터필드 (망고곰)
  • 인외의 어린 아내 (장어덮밥)
  • 2황자는 연애 소설이 읽고 싶어! (슈밍화)
  • 왕실 기사가 사내 연애를 추구해도 되나요 (태카)
  • <난 자판기가 아니야> 세트 (돈땃쥐)
  • 청화진 (채팔이)
  •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 (우주토깽)
  • 언더 더 씨! (비얌)
  • 원작대로 했는데도, (문행빈)
  • <내가 너보다 크지만 않았더라면> 세트 (돈땃쥐)
  • <거미와 개미> 세트 (서렌더)
  • 오크의 벽에 박혀 임신용 개조 (파어르)
  • 주연이 되지 못하면 죽습니다 (단당밀)
  • <개정판 | 밀랍인형폭렬학원가> 세트 (아마긴)
  • 인간 놀이방 (똑박사)
  • 블루밍 메리지 (찹쌀호두과자)
  • 왜 내가 맛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지? (돈땃쥐)
  • <은퇴한 대마법사와 짐을 들지 않는 짐꾼> 세트 (김파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