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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세트 상세페이지
3 세트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2,3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6,150원
판매가
10%↓
5,535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18.01.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3.6만 자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05338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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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첫사랑
* 작품 키워드: 미인공, 대형견공, 헌신공, 집착공, 순정공, 연하공, 상처수, 츤데레수, 사랑꾼수, 연상수

* 공: 르웰린. 어느 날 갑자기 빈민가에 나타난 돈 많은 미청년. 셰본만을 원하고 셰본만 있으면 다 되는 셰본바보.
* 수: 셰본. 외롭고 가난한 대필작가. 수동적인 듯 보이지만 의외로 할 땐 하는 남자.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에게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는 지고지순 커플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가 당신을 너무 사랑해요.”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세트

작품 정보

#서양풍 #시리어스물 #헌신공 #미인공 #다정공 #연하공 #순정공 #상처공 #존댓말공 #(어쩌면)대형견공 #덤덤수 #상처수 #미남수 #사랑꾼수 #헌신수 #무뚝뚝수

빈민가 이라 스트리트의 허름한 공동주택에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대필작가 셰본은 가족도 없이 친구라곤 닥터 포크스뿐이고, 최근까지 사귀던 연인과도 헤어진 쓸쓸한 신세다.

하루하루를 먹고살 걱정으로 보내던 셰본의 집 문에, 어느 날부터인가 이상한 쪽지가 나붙기 시작한다. 그리고 신경을 거스르는 그 쪽지의 정체를 밝혀 내기도 전에, 셰본은 자신의 집 앞 계단참에서 매일같이 지치지도 않고 하루 종일 양파를 까는 수려한 미청년과 조우하게 된다.

날마다 셰본에게 온갖 언어로 아침 인사를 건네는 미청년에게 시달리던(?) 셰본은 그에게 양파 냄새를 없애기 위한 초를 선물했다가 졸지에 저녁 식사에 초대받게 되고, 얼결에 저녁을 먹으러 간 그의 집 침실에서 시체를 목격하게 되는데....

이라 스트리트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연쇄살인사건과 셰본에게 붙은 의문의 스토커, 그리고 양파 까는 미청년의 관계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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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크 푸드, 정크 이터(Junk Food, Junk Eater) (숨나기)
  •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묵부, 영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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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9,79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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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착이 있는데 당사자만 모르면 집착이 아닌거라고 봐서 ㅋㅋㅋㅋ제 기준 별로 집착이 심하다...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그냥 좋았어요. 과정이 눈물겨워도(울 정돈 아님) 꽉 닫힌 해피엔딩 너무 좋아요.

    edi***
    2026.01.03
  • 개슬퍼요진심 왜이래요

    dpq***
    2026.01.02
  • 어쩌다가 이런 걸 쓰셨어요

    lic***
    2026.01.02
  • 재구매 방지 리뷰. . .

    wkd***
    2026.01.01
  • 앉은 자리에서 몇시간 호로록 읽었습니다 독특하고 나름 잔잔히 재밌지만 저한텐... 뭐랄까... 좀 지치네요 집착공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이정도는.....아이고야 이유는 머리로 납득이 가지만 도무지 몇시간도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건 소설을 보면서도 지쳐요 ㅋㅋ

    sur***
    2025.12.28
  • 와우 정말 작가님 사랑합니다 이런 순애가 어딨어요 전 너무 좋았습니다

    kan***
    2025.12.26
  • 별점 낮은 리뷰들 땜에 살짝 걱정햇는데 그럴 필요없었음…… 공ㄹㅈㄷ로 제 취향이엿고 최근에 산 벨소중에 가장 성공적이라 기분이 좋네요..ㅎㅎ

    lee***
    2025.12.25
  • 1권 쿠폰 BU82-QNR3-762M-7JWV-LYGN

    bl0***
    2025.12.21
  • O:) 내가 누군가의 세상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봄.. 진짜 순애야…

    yoe***
    2025.12.21
  • 비엘 읽으면서 이만큼 떡밥회수 잘하고 짜임새 있는 소설을 읽은 적은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요즘처럼 양산형 비엘들이 많이 보일 때 단비같은 작품이었습니다. 결말부분이 지나치게 행복해서 혹시 꿈일까? 싶은 느낌을 주지만 해피엔딩을 좋아해서 좋았어요. 같은 말들이 반복되는 건 조금 거슬리지만 없으면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잘 읽었습니다. 르웰린 셰본 영원히 행복하길.

    eja***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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