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재는 재로(Ashes to Ashes)> 세트 상세페이지
5 세트

<재는 재로(Ashes to Ashes)>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4,9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7,450원
판매가
10%↓
6,705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1.05.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5.8만 자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73680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재는 재로(Ashes to Ashes)> 세트

작품 정보

#서양풍시대물 #역스폰 #문란공 #짝사랑수 #사업가공 #존댓말공 #비열공 #귀족수 #능력수 #미인수

제국 듀프리에트와 왕국 라메르는 접경지대의 사소한 분쟁 때문에 30년 넘게 전쟁을 벌여왔다. 통칭 ‘30년 전쟁’. 그 전쟁은 제국에 젊고 강한 새 황제가 즉위함에 따라 제국 측의 승리로 끝났다.
굴욕적인 종전 협상 후 다시 3년이 지난 어느 날, 늦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
패전의 쓴맛을 삼키던 왕국 라메르에도 활기가 돌기 시작하는데, 그건 국왕 라울 4세의 연애 스캔들 때문이었다.

국왕의 연애 스캔들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성공한 사업가이자 사교계의 총아이자 전쟁영웅인 이안 헤즐러는 과거의 악연과 재회한다.
전쟁이 끝나기 전, 비밀경찰로 일하며 총리의 사냥개 노릇을 하던 시절, 자신이 국가반역죄 혐의를 씌워 수용소로 보낸 지에드 이냐스 기유.
그가 바로 국왕 스캔들 상대의 사촌오빠였다.
국왕의 애인이 새 왕비가 되는 것과 동시에, 한때 정치범이었던 그는 왕국 권력의 중심으로 단번에 부상한다.
과거의 악연이 왕국의 권력자가 된 상황에서, 이안 헤즐러는 적극적으로 살길을 모색하는데…….
그런 이안에게 지예드는 “목숨 부지하게 해줄 테니, 내 정부가 돼라.”는 경악스러운 제안을 건넨다.

작가

서효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재는 재로(Ashes to Ashes)> 세트 (서효)
  • <친애하는 나의 신에게> 세트 (서효)
  • <나의 애너벨 리 (My Annabel Lee)> 세트 (서효)
  • <사미인사(思美人史)> 세트 (서효)
  • 어떤 몰락의 역사 (서효)
  • 록산느(Roxanne) (서효)
  • 재는 재로(Ashes to Ashes) (서효)
  • 사미인사(思美人史) (서효)
  • 사미인사(思美人史) (서효)
  • <이토록 지리하고 멸렬한> 세트 (서효)
  • 친애하는 나의 신에게 (서효)
  • 이토록 지리하고 멸렬한 (서효)
  • 두 개의 모놀로그 (서효)
  • 나의 애너벨 리 (My Annabel Lee) (서효)

리뷰

4.7

구매자 별점
74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록산느 보고 나서 이거 보기 시작했는데 일단 재미있게 읽는 중입니다 다 읽고 리뷰 수정할게요

    mon***
    2026.01.08
  • 키워드대로가 아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이 사랑스러운 소설 / 이안도 지이도 매력적이고 쉽지 않은 사람들이라 좋았습니다

    sun***
    2025.12.20
  • 의외로 2권부터 엄청 잘읽히다 4권만 거의 3일 넘게 걸렸네요. 이야기 중심이랑 흐름이 깔끔했고 특히 이안이 상상을 뛰어넘은 정도로 무척 매력적이라 인상적이었어요.

    oyj***
    2025.11.05
  • 지속되는 삶의 아름다움....

    sta***
    2025.10.24
  • 자극이 아닌, 본연의 이야기와, 낭만이 가득 흐르는 소설. 삼천의 밤과 펄만큼 간만에 읽는 빼어난 수작..만 권 이상으로 팔려야 할 책이 천 권도 넘지 못해 안타까움.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품위있게 써 가는 작가가 존경스러움.

    gre***
    2025.10.10
  • 흑흑 작가님 작가님 외전 좀 더 주세요ㅠㅠ

    ron***
    2025.10.08
  • 벼르고있던작품. 이벤트로구매

    van***
    2025.10.06
  • 공이 너무너무 빡칩니다^^ 근데 결말에 모든 것이 사이다로 해결되니 믿고 함 보세요. 공이 너무 싫었는데 막판에는 그래도 조금은 용서가 됩니다.

    ris***
    2025.09.10
  • 시작은 좋았으나 뒤로 갈수록 잘 안읽히고 공도 너무 이해가 안가서 여러모로 아쉽네요..

    sxx***
    2025.08.04
  • 시대물이 사건에 치중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인공 서사 위주로 흘러서 몰입도는 좋았어요. 캐릭터 무너지지않고 끝까지 매력있게 그려져서 재밌었고 새드엔딩 걱정했는데 마무리 제 기준 완벽했습니다 ㅋㅋ

    shi***
    2025.06.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넷카마 펀치!!!> 세트 (키마님)
  •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이주웅)
  • 악역 비서의 완벽주의공 길들이기 (상승대대)
  • 디플렉션 (Deflection) (퀀터)
  • 알파 트라우마 (오늘봄)
  • <죽어 마땅한 것들> 세트 (계자)
  • 악의적 유기 (JOEUN)
  • <신음하는 개들> 세트 (삐딱선)
  • 탐희의 뒷계정 (잔허)
  • 한 입 거리 (아이러빗)
  • <망종(亡種)> 세트 (계자)
  • <개의 가면> 세트 (아르곤18)
  • 마조 변태라 죄송합니다 (댜댜익선)
  • <정원에서는 숲이 자랄 수 없다> 세트 (교섬랑)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순결한 피 (차운)
  • 바람 부는 길목에서 (화서)
  • <동절기> 세트 (이로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