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생계형 가이드> 세트 상세페이지
3 세트

<생계형 가이드> 세트

텐시안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0,2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40%↓
6,120원
판매가
10%↓
5,508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4.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2.4만 자
  • 평균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384323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가이드버스, #계약, #나이차이, #오해/착각, #무심공, #츤데레공, #소심수, #허당수, #상처수, #구원

*공 : 권도헌.
대한민국 센터 서울 본부, 외부 에스퍼 관리 1팀 팀장. 모종의 이유로 일명 '에스퍼 빨대'인 세진을 센터에서 쫓아내려 한다.

*수 : 이세진.
가난한 생계형 가이드.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와 외부 가이드 일을 한다. 그런데 개진상 에스퍼 권도헌을 만나는 바람에, 생계에 적신호가 켜진다.

*이럴 때 보세요 : 하루하루 버거웠던 생계형 가이드에게 개진상 에스퍼가 구원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가 언제 너 헷갈리게 한 적 있었나? 내 기억엔 없는데.”
<생계형 가이드> 세트

작품 정보

“이 정도 가이딩이면 여기서 섹스를 해도 부족할 것 같은데.”

생계 유지를 위해 외부 가이드 일을 하던 세진.
그는 센터에서 진상 에스퍼 하나를 만나게 된다.

“가이딩, 형편없다고요, 그쪽.”
“저한테 왜…… 그러세요?”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게 문제가 됩니까?”

사사건건 따지고 드는 그 때문에
세진은 센터에서 잘릴 위기에 놓이게 되고….

“…잘할게요. 저 가이딩해야 해요.”
“하…, 그럼 딱 세 번 치 가이딩만 뽑아갑니다.”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던 그가 손을 뻗자,
세진은 난생처음 느껴보는 감각과 함께 기절해버린다.

한편, 세진에게 남다른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는 계약을 제안하는데….

“페어는 됐고, 파트너 합시다. 우리.”

그 말을 들은 세진은 생각했다.
이 재수 없는 에스퍼와 단단히 잘못 엮인 것 같다고.

작가 프로필

이듬해봄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출퇴근 가이드 (이듬해봄)
  • 생계형 가이드 (이듬해봄)
  • 세뇌를 풀려다가 각인이 돼 버렸다 (이듬해봄)
  • 세뇌를 풀려다가 각인이 돼 버렸다 (15세 개정판) (이듬해봄)
  • <출퇴근 가이드> 세트 (이듬해봄)
  • <생계형 가이드> 세트 (이듬해봄)
  • 페로몬 링크 (이듬해봄)

리뷰

4.5

구매자 별점
36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권수에 비해 내용이 부실한느낌 수가 a급이상의 가이드인데 알바만하면서 돈버는게 좀 억지 설정같기도 하고 둘의 감정변화도 좀 급작스럽게 느껴지는부분이 있음

    som***
    2026.01.01
  • 수가 센터의 가이드로 근무하고 공이 센터의 팀장인데 공 부하직원들 앞에서 바락바락 공을 아저씨라고 부르는 부분부터 도저히 직장인 1인으로 페이지가 안넘어감...수 24살이 아니라 14살같아요 생계에 치여 소심해진 수가 공한테만 순간순간 건방지게 구는데 캐릭터상의 괴리에 부하직원들이 공한테 저렇게 하는거 첨본다고 수 치켜세우는 것에 헛웃음;;; 아래 몇몇 리뷰에 나오듯 수가 공과 나이차많다 어리다 이런식으로 엄청 강조되는데 실제 그렇게 어리지도 않음(정신연령만 어림) 공과 수가 얽히는 첫 도입부 사건(수의 가이딩 조절능력으로 인한 갈등)만 흥미로웠고 설득력 있어서 딱 1권중반까지만 재미있습니다 중간중간 말도 안되는 갈등을 만드는것도 어이가 없음(사채업자 와서 협박한다고 집주인이 수 보증금을 사채업자 홀랑 주는데 공수가 사채업자랑 직접해결하려함...어느 임대인이 계약자 아닌 사람에게 보증금을 주나요 수가 소송만 하면 집주인 보증금 500 수에게 다시 토해내야 되는데 공/수/집주인 셋 다 성인 아닌 미성년자 수준의 법지식만 있는듯) 저렴하게 샀는데도 너무 별로라서 돈이 아까워요 차라리 과자사먹을걸

    for***
    2026.01.01
  • 1권무 보고 구매했는데 짧아서 다 볼수있었어요 인소만 보고 글쓰기 시작한 작가님 글 보는느낌

    zai***
    2025.12.30
  • 피폐한 음란 마귀가 요즘 내 뇌를 좀 찌들인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잠시 마음을 정화하고 가도록 합시다. 영영 끝나지 않을 듯 제자리를 맴도는 유수풀에서 떠내려가기만 하던 세진을 혼자 일어설 수 있게 해주고, 끝내는 사다리를 타고 벗어 날 수 있게 해주는 권도헌의 알콩 달콩한 사랑 이야기입니다.

    sec***
    2025.12.26
  • 심심할순있어도 잔잔하게 즐거움

    mca***
    2025.12.24
  • 출퇴근 쭉 읽다가 생계형 쭈욱 읽음요 저처럼 그냥 쭈욱 읽어내려가시는 분이면 막힘없이 끝내실수 있습니다. 요즘 읽은게 전부 너무 사람을 지치게해서 그런지 출퇴근과 생계형 읽고 마음의 안정이 왔어요^^;

    hsk***
    2025.12.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ta***
    2025.12.21
  • 창작자 존중의 마음으로 별5개 남기는 독자입니다. 다정한 내용이예요. 그러나 이정도 서술의 내용이라면 나이차가 18살은 되어야되요ㅠㅠ;; 못 배운 것도 멍청한 것도 아니고 작중 최고대학 다니는 24살이 어리게만 느껴지진 않는데, 8살이 뭐 얼마나 차이난다고 직장상사를 아저씨(암만 순진해도 사회에서 이렇게 부르면 뒤에서 욕엄청나게먹는데ㅋㅋ)라고 부르고, 계속 나이차이 난다고 도둑놈 어쩌구 서술들, 공이 수를 애기로 보는거... 이정도면 18살차는 되어야 이해가 가는데요. 판타지라도 현대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내용에 현실성이 없어서 계속 어색해요. 차라리 전부 판타지였으면 상관이 없는데 알바를 하고 어떻게 되고 등등 지금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적인 개연성이 없어서 너무 어색해요. 모든것이 주인공을 불쌍하게 보이게하는 장치처럼 느껴지는데 그게 캐릭터랑 어울리지가 않아요. (수가 동생 친구들 만나서 한국대 학생증 보여주는 장면에서 동생 친구들이 공부시켜달라고 하는데, 이것만 봐도 과외를 하면 될텐데, 하다못해 과사무실에 연결시켜달라고만 해도 줄을 설텐데.. 그렇게 돈때문에 힘겨워하면서 왜 진작에 과외를 안했는지 같은것이죠. 독자로서 납득을 못하겠는 의문이 들어요. 과외가 시간고정된 알바보다 조정하기 편해서 병간호하기도 편할텐데. 휴학이나 제적이라도 다니고 있었을때 하면 됐을텐데. 읽으면서 이런쓸데없는 상념이;;) 글은 참 예쁘고, 작가님 마음이 따뜻하신게 느껴져요. 그런데 이점이 너무 묘하게 크게 다가와서 거북해서 아쉬워요.

    ozn***
    2025.12.18
  • 수가 민폐수보다는 좀 멍청하고 매력이 없네요. 가이드물인데도 그냥 키워드지 관련 사건이 하나도 없어요. 폭주위험에스퍼 있어서 출동하길래 사건시작인가 했는데, 공이 위험하다고 수 눈가려서 수는 걍 산책만 하고 옴... 그리고 수가 재벌가에 곱게 큰 거 같이 아무것도 모름...

    sec***
    2025.10.11
  • 작가님이 좀 더 조사하고 글을 쓰셨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 아래는 대량 스포이고 현대판타지 소설에서 작중 배경이 허술해도 흐린눈으로 그럴수도 있지! 하시는 분은 읽지 마시고 일정 선까지는 흐린눈 할수 있으나 정도가 심하다면 몰입이 안되어 못읽는 분듵은 허용가능한 선인지 체크용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 스포주의 # 많이 스포입니다. 작중 배경보다 주인공들 감정선이 중요하신 분들은 아래로 넘기지 마세요.... 1. 작중 한국대=명문대=실제 서울대급 이라고 한다면 가정형편이 어려워 집안 지원이 없을 정도인데 한국대를 갈 수 있다는건 보통 수재가 아닐텐데요. 대출 내용과 조건, 용어들이 쉽게 검색되는데 그 똑똑한 아이가 불법 대출을 받는게 말이 안됩니다. 의대같은 곳은 대학입학 동시에 2,3천 대출이 그냥 됩니다. 담보 없어요. 의대 입학증이 담보에요. 신용대출이죠. 서울대급 명문대인데.. 2. 실제 최상위 명문대중 하나인 서울대에는 과외 알선 동호회가 있습니다. 작중과 같은 수재라면 과외나 학원 알바가 더 많이 벌텐데요. 이게 아니더라도 과외 중개 사이트 등에서 대학생들 스스로도 개인과외 열심히 구해 일하는 분들 정말 많아요. 설정은 수재인데 왜 가진 자원을 안쓰죠? 3. 24살에 집안 지원 없이 본인이 잘나서 명문대를 입학하는 수재이지만 아는게 없다 가정해봅시다. 그래서 알바를 다른걸 해야 한다... 글에도 나와있지만 알바보다 가이딩 일이 돈을 더 벌었어요. 그러면 그걸 중점으로 하지 않나요? 왜 돈을 덜 버는 일을 중점으로? 글을 읽다 보니 근무 제한이 있는것도 아니었고 하려고 하면 할 수 있었을텐데? 4. 사채에 쫓기고 병원비에 쫓기면 배달알바나 쿠팡알바, 건설현장 알바가 낫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배달알바라면, 진짜 돈이 한푼도 없는게 이니라 작중에 모아놓은 돈이 300만원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저라면(작중 주인수는 면허 딸 돈이 없어 면허가 없을거라 예상되니) 중고 자전거 10만원에사서 10만원 채우고도 돈을 더 빠르게 벌겠어요. 그런데 남의 집에 얹혀 살고 사채빚 있으면서 배달알바와 택배알바가 있는걸 알면서 일하기는 또 망설여요. 아니면 학교를 안다니니 본격적으로 취직할 수 있는 여러 길이 있잖아요? 그러면 알바보다 더벌텐데? 24살인데? 5. 빵집 알바, 실제 빵을 제작하시는분 아니면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뭔 쿠팡처럼 중노동인냥 쓰셨던데 알바 해보셨음 그렇게 안쓰실것 같아요. 일단 밀가루를 알바보고 옮기라고 안하고(배달직원분이 주방까지 가져다줌) 설사 옮기더라도 그렇게 자주? 그리고 철판 무거워도 두,세개씩 옮기는데 들만해요. 열댓개씩 옮기면 못들수도. 제가 철판 2개까지 한 손으로 그낭 들었었습니다. 들고 그냥 늘어뜨려 서있는거면 세 개도 한 손 가능이요. 6. 고1 나이에 아파서 중3인 동생이 너무 철이 없어요. 실제 고1 나이면 내년에 주민등록증 나오는 나이입니다. 청소년의 끝물이죠..그런데 눈치없고 철없기가 5살 같아 읽고 있기 괴로워요. 밝고 착한게 아니라 아....생면부지 남의 집에 얹혀살면서 그 집주인 허락 없이 둘러보고 냉장고도 허락 없이 열어보고(???!) 남의 카드로 피자를 시켜 먹으며 신나하는건 초등이라도 그럴까요? 그런데 이게 동생이 나올 때마다 이래요. 읽을 때마다 나이에 안맞는 행동에 몰입이 안돼서 소설에서 현실로 튕겨나와요. 7. 집주인 맘대로 세입자 짐을 뺄 수가 없어요. 심지어 만기가 되도 세입자가 짐을 안뺀다면 집주인은 소송을 해서 빼야해요. 이게 승소까지 시간이 년단위로 걸립니다. 모르는 집주인이 있을까요? 세입자 짐 함부로 빼는거 큰 범죄라 집주인 실형가거나 배상액이 크거나 해요. 비슷한 예로 상가도 만료인데 임차인이 집기를 안빼면 임대인이 소송으로 가야해요. 예전에 연예인 리쌍이 임차인과 임대료 분쟁으로 대판 싸움나서 재계약 안하고 만료인데 집기를 안빠고 임차인이 계속 식당 운영해서 소송가고 그게 신문지상에 오르고 했죠. 집도 똑같아요. 만기 지나도 임대인이 임차인 짐에 손대는 순간 범죄자 돼요. 8. 중3 2학기면 과고 입시는 이미 끝났습니다. 보통 8월 말에 원서 마감입니다. 중3 2학기에 본격으로 준비해서는 지원조차 불가능 해요. 작가님, 아무리 판타지라도 현대 판타지라 현대가 배경이라면 조금 더 개연성있게 글을 쓰셨으면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제 글이 현판에서 현실과 실생활 괴리가 크다면 몰입이 안돼 못읽는 분들의 읽을 수 있는 가능성 체크리스트가 되면 좋겠습니다.

    cho***
    2025.10.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넷카마 펀치!!! (키마님)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동생 부부의 비밀놀이 (침대로곶감)
  • 망종(亡種) (계자)
  • 신음하는 개들 (삐딱선)
  • 소금 심장 (담요)
  •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보이시즌)
  • 헤테로 연프에서 전애인과 만날 확률 (금제)
  • 관 속의 피아니스트 (흰사월)
  • 사규:연애금지 (모아이)
  • 다정치 못한 놈들 (룽다)
  • 오해의 서 (몽구볼)
  • 크리스마스 러브 바이트(Christmas Love Bite) (맥박)
  • 평생소원이 누룽지 (십문칠)
  • 난 자판기가 아니야 (돈땃쥐)
  •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리라레)
  • 디졸브 : His Last Choice (김다윗)
  • 클라우드리스 스카이(Cloudless Sky) (모아이)
  • 담뱃재 (원리드)
  • 무책임 (원리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