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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 감금 루트> 세트 상세페이지
3 세트

<불규칙 감금 루트>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0,2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7,140원
판매가
10%↓
6,426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3.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2.2만 자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4-11-09073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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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나이차이,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역키잡물, 질투, 오해/착각, 연예계, 미남수, 병약수, 다정수, 적극수, 헌신수, 강수, 연상수, 마당산책수, 미인공, 울보공, 순진공, 귀염공, 헌신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연하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코믹/개그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3인칭시점, 공시점, 수시점
* 서은오(공): 아이돌 그룹 프리템포의 자타공인 비주얼 멤버. 처연하고 수동적인 대다수의 팬픽 속 모습과 다르게 짝사랑으로 인한 마음고생이 심해 극한의 사춘기 상태에 돌입했다. 팬픽 <낯선 이> 속에선 상처 많은 재벌 3세로 차서혁이 감춘 비밀에 크게 휩쓸린다.
* 차서혁(수): 무서운 인상과 회사에서 시킨 과묵한 컨셉의 시너지로 시골 할아버지 같은 본 성격은 봉인되고 조폭 광공 프레임에 가둬졌다. 팬들이 쓴 팬픽에 훈수 댓글을 달고 다니다 훈수를 둔 팬픽 중 하나인 <낯선 이> 속에서 깨어난다.
*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 미인공과 무자각 다정 미남수의 개그와 피폐를 오가는 단짠 두 가지 이야기를 동시에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차라리 형이 나를 불쌍해했으면 좋겠어요.”
<불규칙 감금 루트> 세트

작품 정보

[현대물, 첫사랑,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질투, 오해/착각, 연예계, 미남수, 병약수, 다정수, 강수, 연상수, 마당산책수, 미인공, 울보공, 순진공, 귀염공, 헌신공, 까칠공, 집착공, 재벌공, 연하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코믹/개그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여기 있던 쓰메끼리 어디 갔냐?”
“벌금 3천 냥.”
“형이 테레비야? 껐다 켰다 하게?”

회사 차원의 이미지 메이킹으로 아저씨를 넘어 시골 할아버지 같은 본 성격을 숨기고 과묵한 컨셉을 유지하며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프리템포의 맏형 차서혁.

얼굴을 본 사람 10명 중 11명이 겁을 먹는 살벌한 첫인상 탓에 컨셉이 너무 잘 지켜져 RPS, 나페스 모두 조폭 광공으로만 소비된다.

함흥차서혁 후원 50,000P
오ㅐ 감금해요?? 갑자기; 납치해서 감금하고 잘 지내다 약 먹여서 감금하고;; 왜 다 감금인데용? 그것만 빼면 재밌어요!

└건살구
;;;;;;;;;

훈수를 둘 거면 돈을 내란 말에 연쇄후원마로 진화해 팬픽 설정에 딴죽을 걸고 다닌 지 몇 개월. 아무리 결국은 아방수가 이기는 세상이라지만 해도 너무했던 걸까.

여느 때와 다름없이 훈수 후원과 댓글을 달고 잠든 다음 날,
마지막으로 훈수를 두었던 팬픽 <낯선 이> 속에서 깨어나고 마는데….

“저는 상관없었거든요.”

그런데 이상하다.

“형이 제가 누군지 알고 접근했든 다른 목적이 있든 정말 다 상관없었거든요……!”

유독 마음이 쓰였던 멤버 서은오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팬픽 속 서은오를 조금 챙겨 줬을 뿐인데.

“형도 저한테서 뺏고 싶었어요? 그래서 형밖에 못 주는 걸 주고…… 끝내고 싶을 때 도로 빼앗아 가려고 했어요?!”

전개가 이상하게 꼬인 데다,

투둑, 툭.

소매를 흠뻑 적시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이 코피는 뭐지?

“진심 한 톨 없었어도, 다 거짓이라도. 한 번 가져본 거 이제 더는 못 뺏기겠어요.”

차서혁은 과연 피폐한 팬픽 속을 무사히 탈출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차 세워.”
“어?”
“형, 차 세워!”

난데없는 서혁의 말에 매니저는 당황하며 브레이크를 밟았다. 당황한 사람은 매니저뿐만이 아니었다. 옆으로는 풀밖에 없는 데다 포장조차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좁은 시골길에서 왜 갑자기 차를 세우라는 것인지.

은오는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갑작스러운 정차에 귀에서 이어폰을 뺀 승주도 무슨 일이냐 물어왔다.

망설임 없이 차 문을 열고 내리려는 발걸음에 은오가 다급히 손을 뻗어 서혁의 팔을 붙잡았다.

“어디 가.”

그럼에도 차서혁은 홀린 듯 길가에만 시선을 고정한 채 결코 돌아보지 않았다.

“어디 가냐고.”

재촉하듯 이어진 은오의 말에 서혁이 천천히 대답했다.

“두릅 따러…….”

작가 프로필

누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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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규칙 감금 루트> 세트 (누믈)
  • 불규칙 감금 루트 (누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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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구매자 별점
42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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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어요.. 조아라에서 연재되던거보다가 중간부터 못봤었는데 이북으로 나왔네요 ㅋㅋ 소재도 특이한데 서혁이 넘 귀여워서 계속보게됐네요 ㅋㅋㅋ

    boo***
    2026.01.05
  • 아~ 이 작가님 작품이 이거 하나네요? 딴 것도 읽어보고 싶었는데ㅠㅠ 우선 재밌습니다. 잘 읽히고 재밌게 봤어요. 아이돌물은 캐릭터가 되게 중요하다 싶은데 애들이 사랑스럽게 잘 뽑힌 거 같아요. 멤버들이 다들 사랑스러웠고 회사가 빌런이 아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야기가 현실, 과거, 팬픽빙의 이케 있는데 저는 현실 이야기가 젤 재밌어서 빙의하거나 과거로 가는 이야기 부분이 좀 짧았으면 싶기는 했어요. 보통 소설 볼 때 현실 이야기하다가 과거 이야기 나오면 대충 막 넘기고 다 읽고 난 후 2번째 읽을 때 그 부분을 읽는 편인데 이거는 과거 이야기도 잘 읽혀서 안 넘기고 읽었어요. 그게 흡입력 아닐까 싶고요. 편집 부분이라고 해야 할지? 현실이랑 빙의, 현실이랑 과거랑 이거 구분만 좀 더 제대로 되면 더 읽기 편할 듯 해요. 공수 둘이 알콩달콩하는 외전 더 있었으면 좋겠고요. 후속작 기다리겠습니다.

    jju***
    2026.01.04
  • 진짜 구수한유죄수는 처음 봤어요ㅎㅎ 안 좋아 할 수가 없는 남자네요.

    lsy***
    2025.12.30
  • 오랜만에 재탕했는데도 재밌다

    ksu***
    2025.09.15
  • 리뷰대로.. 진짜 중구난방이네요..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작가님 필력은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글이 정리가 안되서 가독성이 최악이에요 구분선이 없어서, 작중내에 설명이랑 댓글이랑 구분이 안가고.. 정리가 안되어 있으니, 시점이 전환될때마다 눈이 아플정도네요 리뷰가 정말 정직한.. 글 자체가 안읽혀서 내용에 몰입이 안되고, 몰입이 안되니 캐릭터에 애정이 안생겨요.. 캐릭터 애정으로 읽는 편이라서 아쉽네요..

    you***
    2025.08.14
  • 너무너무 다정하고 따뜻하고 웃긴 소설이에요...

    tou***
    2025.08.09
  • 꿈- 현실 회상-꿈-회상 ... 이거 경계를 좀 깔끔하게 편집할 수 없나요 진짜 이게 최선인가요 1권이 제일 낫고 2권부터 처졸렸는데 ,, 끝까지 보긴 했으니 4점

    hai***
    2025.08.06
  • 역시 차오가 망하고 몽릅이 떡상하는 게 옳게 된 세상이다

    yub***
    2025.07.22
  • 작가님이 그동안 좋아해오신 씨피들이 궁금해지는 소설… p.s.저는 내 씨피가 늘 마이너여서 피눈물 흘리는 케이팝 씹덕입니다

    yok***
    2025.07.21
  • 최고의 개그소설 프리템포 자컨으로 외전 10권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hih***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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