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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현의 잔해> 세트 상세페이지
5 세트

<발현의 잔해> 세트

B&M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5,1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70%↓
4,530원
판매가
10%↓
4,077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1.12.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3.1만 자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36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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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안내]
본 도서 「발현의 잔해 4권 (완결)」 은 2022년 5월 13일 본문 내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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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오메가버스, 피폐물,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피폐물, 스폰서,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개아가공, 광공, 재벌공, 후회공, 절륜공, 서브공있음, 단정수, 굴림수, 미인수, 상처수, 도망수, 임신수, 발레리노수
*주인공 (공) : 반시훈- 명망 높은 반가 일족의 유일한 적장자인 우성 알파. 무소불위의 삶에 익숙해져 지루함을 느낄 때쯤 재밌는 놀잇감을 발견한다.
*주인공 (수) : 은려경- 탑 티어 발레리노. 국립예술단 입단을 앞둔 열성 알파였으나 반시훈에 의해 오메가가 되고 인생이 뒤틀린다.
*이럴 때 보세요 : 무소불위 공이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수를 어떻게든 손아귀에 틀어쥐려 하다가 결국 망가져 가는 수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내 오메가가 되는 것처럼 운 좋은 일이 또 어디 있겠어. 짖으라면 짖고, 기라면 기고, 먹으라면 먹고… 흔한 오메가처럼 내 비위 맞추면서 살아.”
<발현의 잔해> 세트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기관 등의 설정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중에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국립 예술단 입단을 앞둔 탑 티어 발레리노, 은려경.
하지만 열성 알파였던 그는 5차 오디션까지 합격하고 마지막 신체검사에서 탈락하고 만다.
설상가상 입단 탈락 소식을 들은 후원자는 려경의 후원금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하는데.
결국 레슨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원한 쥬얼리 쇼에서 모델 일을 하던 중 반시훈을 만나게 되고,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만다.
다음 날 침대에서 눈을 뜬 려경은 손목에 감긴 정체불명의 팔찌를 발견하게 되고,
그 팔찌를 채운 반시훈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

“혹시……. 형질 변이제 같은 겁니까?”
“맞아요.”
려경은 걷어 올린 제 손목을 바라봤다. 세상의 가장 징그러운 것이 제 팔목에 엉겨 붙어 있는 것처럼 소름이 돋아났다.
“으, 으읏.”
잡아당기고 비틀어도 보고 소맷자락을 팔찌 아래로 밀어 넣어도 봤지만 소용없었다.
“손목을 잘라 버리지 않는 이상 그 팔찌는 못 빼요. 괜한 헛수고 하지 마요.”
분해서 돌아 버릴 것 같았다. 어떤 짓을 해도 옷자락 하나 머리카락 하나 건드릴 수 없다는 사실에 짜증이 치솟았다.
단 한 번도 오메가로서의 삶은 상상조차 해 본 적도 없었다. 핏줄 선 눈동자에 두려움에 젖은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누, 누구야. 당신 누군데 나한테…….”
“국립예술단 입단……. 하고 싶어 했죠.”
순간 려경은 반짝 커진 눈으로 남자의 입술을 바라봤다. 이런 상황에서도 입단이라는 단어가 그토록 달콤하게 들렸다는 게 비참했다.
반시훈은 려경의 표정 변화를 알아차린 듯 매끈한 뺨을 당겨 웃었다.
“거절하면 그쪽이 무대에 오를 일……. 아마 영원히 없을 겁니다.”

작가

감서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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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77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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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이 왜 이러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렇게까지 못되게 구는 이유를 읽어도 모르겠음... 후회하기 위해 나빠져야겟다! 하는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너무 작위적이에요. 진짜 수 말대로 수가 아니어도 되는데 왜..? 싶고 수도 좀 어떤 인물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세계관 속...오메가 인권 너무....너무 낮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고..

    swe***
    2026.01.09
  • 중국 소설인줄..... 뭔 00년대 팬픽인지 중국 소설인지 오그라들어서 탈주

    dod***
    2026.01.06
  • 등장인물 이름들이 다 옛날 인소같은 느낌이나고...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읽히지가 않음...

    pri***
    2026.01.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ig***
    2026.01.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qmf***
    2025.12.24
  • 아보카도향은 첨본다ㅋㅋ

    has***
    2025.12.22
  • 이게 대체…………..

    ksa***
    2025.12.21
  • 엄청 휘몰아치고 분명 엄청 타이트하게 업보 쌓기가 진행되는데 사실 왜 그렇게 못되게 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저렇게 빠르게 갱생되는지 요 두 가지가 좀 설득력이 약하긴 해요. 뭔가 이유가 있긴 한데, 감안하더라도 공의 감정선 변화가 빠르다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빠른 페이스로 진행되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sch***
    2025.08.28
  • 하 큰일났다 이런 불닭 마라맛만 읽다보니깐 이제 능이백숙은 못읽겠어요

    hak***
    2025.08.19
  • 재미가없어요.....

    als***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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