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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시 용을 주의하세요!> 세트 상세페이지
3 세트

<비행 시 용을 주의하세요!> 세트

모드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0,5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5,250원
판매가
10%↓
4,725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3.12.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5.5만 자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32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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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재회물, 원나잇,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귀염공, 헌신공, 강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능력수, 얼빠수, 구원, 초능력, 왕족/귀족, 단행본,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사건물, 성장물, 북부대공, 용의혈족이공, 대귀족공, 플러팅공, 미인계가특기공, 동정이었공, 엔지니어수, 은근연애경험많수, 쫄보수, 살짝눈치없수, 호기심많수, 촉은좋수, 비행선, 스팀펑크풍

*공: 네자르 샤 알제로니아: ‘용의 혈족’이라 알려진 알제로니아 가문의 가주이자, 대영토 알제론을 다스리는 젊은 대공. 순도 높은 금발 머리, 아름다운 녹색 눈동자를 지닌 상당한 미남자이다. 자선 경매를 위해 서프보드에 탑승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그에게 눈도장 한 번 남기려는 귀족들로 비행선이 인산인해가 되었을 만큼, 사교계에서 알아주는 유명인이기도 하다. 정작 대공 본인은 사교 활동은커녕 영지 밖으로 나가는 일도 드물지만.
이종족의 혼혈답게 인간의 범주를 벗어났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전투력과 자가 치유력을 지녔으며, 마법도 사용할 줄 안다. 하나 진정한 주특기라면 역시, 자신도 모르게 발동되는 “미인계”. 서프보드에서 우연히 만난 진 노아와 과거 인연이 있었음을 떠올린 뒤부터 그에게 호감을 드러내길 주저하지 않는다. 모종의 이유로 노아 공방에서 제작된 초기 엔진 모델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수: 진 노아: 대형 비행선의 프리랜서 엔지니어. 흔히 “바깥 대륙인”하면 떠오르는 외모적 요소인 흑발 머리, 검은 눈동자를 가진 미인이다. 열일곱 살의 나이에 국가 공인 엔지니어 자격증을 취득했을 만큼 상당한 수재. 하지만 일할 때와 달리 평상시엔 은근히 덤벙대는 기질이 있는 데다, 왕성한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해 스불재(!)에 직면하는 상황도 곧잘 벌어진다.
스태프 자격으로 탑승해 있던 서프보드에서 벌어진 테러 사건에 휘말려 자신을 대공의 경호원이라 주장하는 미남자 네자르와 본격적으로 엮이게 된다. 그랜드 마스터였던 할아버지 강 노아의 하나뿐인 후손으로, 대공이 찾는 경매품 물건인 “노아 공방의 초기 엔진 모델”을 찾아낼 유일한 열쇠를 쥐고 있는 유일한 인물.

*이럴 때 보세요:

(1) 기계문명의 상징 “비행선”의 모티프가 전설 속 존재 “용”이라는 흥미진진한 발상이 돋보이는, 서양풍 판타지 세계관 배경 BL이 읽고 싶을 때.
(2) 비행선을 타고 대륙을 횡단하며, 자신들을 둘러싼 운명의 퍼즐을 맞춰 나가는 공수의 모험을 함께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국 성문법엔 세습귀족들에 한해 혼전순결 유지 규정이 아직 남아 있다는 거, 알아?”
“그게 무슨 법인지 이해가 잘…….”
“내 순결을 가져갔잖아. 책임지라고.”
<비행 시 용을 주의하세요!> 세트

작품 정보

#용의혈족이공 #얼빠엔지니어수 #대형비행선

마법과 기계, 검과 총이 공존하는 세계. 3차 마법 전쟁 이후 마법사와 이종족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며 대륙은 과학과 기계문명, 인간의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하늘을 나는 함선인 “비행선”의 대중화로 각국은 빠르게 세계화의 흐름을 타는 중이었으니, 귀족들이 사치스러운 휴양을 즐길 목적으로 만든 대형 비행선 “서프보드” 또한 그중 하나였다.

대영토 알제론의 영주이자 ‘용의 혈족’이라는 전설로 유명한 대공이 비행선에서 열릴 자선 경매를 위해 탑승했다는 소문이 퍼지며, 어느 때보다 열기로 들썩이는 서프보드. 서프보드의 엔지니어로 일하던 “진 노아”는, 퇴근 후 들른 선내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미남자와 하룻밤을 보낸다.

“스태프 숙소라서 벽이 얇다니까요!”
“그럼 재주껏 참아봐.”
“읍, 으응…!”

황홀했던 간밤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찾아온 경매 당일.

‘해적’으로 위장한 정체불명의 집단이 경매장을 습격하는 테러 사건이 벌어지고, 우왕좌왕하던 노아의 앞에 다시 나타난 간밤의 미남자 “네자르”는 자신을 대공의 경호원이라고 소개하며 진에게 경매장으로 향하는 지름길 안내를 부탁한다.

“그러고 보니 바깥 대륙인이니 알 수도 있겠군.”

그리고 이 과정에서 노아는, 대공이 노리고 있다던 경매품의 정체를 알고 경악하는데…….

“뭘요?”
“노아라고 들어본 적 있어? 노아 공방에서 나온 초기 모델이거든, 그 엔진이.”

……네에??

작가 프로필

pen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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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 시 용을 주의하세요! (penshell)
  • <비행 시 용을 주의하세요!> 세트 (pen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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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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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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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지?뭘까.... 세계관은 좋아요

    xod***
    2025.12.25
  • 세계관 특이해서 재밌게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끝났어요.. 외전이나 에필로그 없나요??? 왜 없죠... 3권부터 얘기가 얼렁뚱땅이 되는거 같더니 휘리릭 진행되고 끝나버렸어요. 용과 인간의 우정이야기 감동적이라 좋았는데 너무 갑작스러움...

    dan***
    2025.12.07
  • 이게 뭔; 뜬금없이 불쑥 나오고 진행되고 용엔딩으로 끝남

    fbw***
    2025.11.17
  • 1권 읽을때:와~~ 이거다. 왔다. 됐다. 올해 내 리디 대상은 이거다(제가 올해 읽음) 어디에서 이런 보물이 숨겨져있었던거지? 싱글벙글 내 판타지 무덤 작 기운이 강하게 온다... .... 싶었는데 너무 강하게 초면에 이끌려 기대한 탓인지 이런 류의 엔딩 신선하고 좋긴한데 제가 이 끝을 부정하고싶음 아직못 놔 주 겠 어 요........................... 십여 년 전 엔딩 안나고 사라진 수 많은 연재작 보던 기억이 떠올라서 소리지를거임..... 작가님 뇌 속에 있던 모든 것 다 꺼내라고 고래고래 호통치고싶어요 난 그들의 모든게 알고싶다고요!!!!!!!! 오타쿠 되게해달라구!!!!!!!!!!!!

    sum***
    2025.11.17
  • 정말 무서운 책의 종류에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 첫 번째는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과정인데 본편 권수가 더 있는 경우, 두 번째는 이야기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마지막 권인 경우이다. 별 하나는 안 풀린 이야기 세 권 꽁냥꽁냥 두 권을 외전으로 가져오시면 드릴게요... 제발

    anf***
    2025.10.24
  • 젠장 제발 할아버지랑 용님 이야기 주세요

    mav***
    2025.10.20
  • 외전....외전이 필요해요........ㅠㅠㅠㅠㅠ

    kae***
    2025.10.07
  •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봤는데 결말이 너무 열린 결말이라 아쉬웠어요... 사정이 있으셨던 걸까요? 조금만 더 힘있게 끌어가서 결말부 완성도 있게 마무리 지으셨으면 정말 완벽했을텐데 아쉽습니다

    idn***
    2025.06.22
  • 뜻밖의 눈물샘자극엔딩....

    mis***
    2025.06.14
  • 완결이 무슨 일이야.. 뭐라도 더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dms***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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