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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의 숙부와 결혼했다> 세트 상세페이지
3 세트

<전남편의 숙부와 결혼했다>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9,6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4,800원
판매가
10%↓
4,32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5.09.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2.3만 자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36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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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oo버스 #동거/배우자 #오메가버스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적극수 #회귀물 #미인수 #병약공, #자낮공, #다정헌신공 #적극적으로결혼신청하는수 #직진수, #다정수, #얼빠수, #솔직수
* 공: 윤서헌- 성진전자의 전무. 병약한 신체를 지녔으며,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전생 조카의 파트너였던 도해와 결혼하게 된다.
* 수: 도해- 소심해 보이지만 내면은 씩씩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유일하게 자신을 가족처럼 여겨 준 윤서헌에 대한 고마움으로 이번 생에서는 서헌을 살리기 위해 전생, 파트너의 숙부였던 서헌에게 결혼을 신청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 입은 공이 다정하고 솔직한 수에게 구원받는 것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는 아주 오랫동안 도해를 울릴 수 있는 사람이 나이기를 바랐다. 웃게 만들 수 없다면 오로지 나만이 울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남편의 숙부와 결혼했다> 세트

작품 정보

술에 취했다 깨어나 보니, 약혼자의 숙부와 뒤엉켜 있었다.
그 망연한 순간 도해는 자신의 삶이 처음이 아님을 기억해 내며, 지금 자신이 겪는 일이 책에서나 나오던 회귀임을 깨닫는다.
어릴 때부터 사랑해 온 약혼자와 결혼했으나 결국 불행하게 살다 비참하게 죽었던 전생의 삶. 그 비극적인 삶에서 도해를 위해 주었던 단 한 사람, 약혼자의 숙부 윤서헌.
이번 생에서는 전생이 반복되는 일을 막기 위해 도해는 다정하고 헌신적인 윤서헌과의 결혼을 선택한다. 하지만 윤서헌에게는 밝혀지면 안 될 비밀이 숨겨져 있는 듯한데.

***

내가 살해당하면 윤서헌도 죽는다. 나는 윤서헌이 살아남기를 바랐다. 그러니 그를 위해 나는 살아야 했다.
이대로 그가 회장님과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도록 둘 수 없었다. 어떻게든 윤기준과의 약혼을 깨야 했다.
이 약혼을 깨려면 보통 방법으로는 불가능했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다. 보통 방법으로는 약혼을 물리지 못할 것이었다.
나는 이를 악물고 몸을 벌떡 일으켰다.
사람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윤서헌의 침대에서 나온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나라니. 투서가 맞지 않느냐는 표정들이었다.
방 안의 사람들, 윤 노회장, 성 비서, 도산 형, 엄마 박 여사까지 나는 그들을 찬찬히 훑어보았다.
“노회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숙부님을 유혹했어요. 결혼으로 갚겠습니다.”
이건 고백이 아니라 선언이었다. 윤기준과의 결혼을 망쳐야 했다. 아니, 필연적으로 망쳐야만 했다. 그래야 이번 생은 전생과 다를 테니까.

작가

상한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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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편의 숙부와 결혼했다> 세트 (상한사과)
  • 전남편의 숙부와 결혼했다 (상한사과)

리뷰

4.6

구매자 별점
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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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약처연공을 좋아한다면 이겁니다... 감동

    wkw***
    2026.01.01
  • 제목이 주는 가벼움보다 훨씬 진중한 가슴 따뜻한 글이었어요. 오랜만에 대충 넘기지 않고 한 자 한 자 읽었네요. 행복하기만 한 외전 부탁드려요

    chr***
    2025.12.24
  • 공이 너무 불쌍해서 가슴이 아파요ㅠㅠ 행복하게 사는 외전 주세요!

    lar***
    2025.12.23
  • 외전 1권만더주세요...제발...행복한거...

    ysu***
    2025.11.09
  • 연재때 매일 기더리던 작품입니다. 작가님 행복한 외전좀 주세요!!

    chl***
    2025.10.22
  • 볠을 많이 읽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많이 읽었나? 하는 느낌이랄까..얼마 전 연재됐던 작품이랑 비스무리해서..

    tyn***
    2025.10.12
  • 본편이 무거웠으니 좀더 해피한 외전 주세요

    jun***
    2025.10.02
  • 전개는 흥미로웠으나, 너무 끌어서 문제가 해결되었을때 속시원하거나 감정이 고조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인공들의 화법이 속으로 10생각하고 2말하는 방식으로 빙글빙글 돌아간다고 느껴서 답답했어요. 그리고 평상시 보는 자낮공보다는 자낮공이 함유된 무뚝뚝공이었습니다.

    dbs***
    2025.10.01
  • 스토리 재밌어요~ 공이랑 수 관계성 좋아요

    sty***
    2025.09.30
  • 공시점 서술이 절절해요

    vr8***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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