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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 관심 141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600원
전권
정가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5.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7706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연담 4 (완결)
    연담 4 (완결)
    • 등록일 2023.07.28
    • 글자수 약 11.3만 자
    • 3,200

  • 연담 3
    연담 3
    • 등록일 2023.07.28
    • 글자수 약 13.1만 자
    • 3,600

  • 연담 2
    연담 2
    • 등록일 2023.07.28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연담 1
    연담 1
    • 등록일 2023.07.28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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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작품 정보

※ 이 이야기는 조선과 신라의 일부를 모티브로 딴 픽션입니다.
※ 소설 속에 나오는 인물, 배경, 단어 등은 허구입니다.

#동양풍 #오메가버스 #다정공 #미남공 #강공 #능글공 #사랑꾼공 #절륜공 #병약수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임신수 #시대물 #동거/배우자 #신분차이

●공: 이의건(22), 냉정한 태자였던 그가 단 한 사람의 앞에서만 약해진다.
●수: 연(18, 본명 최홍연), 출생의 비밀로 인해 남의 눈치를 많이 본다.

좌상대감이 저지른 패륜의 관계 속에서 태어날 때부터 존재를 감춰야 했던 연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자신을 ‘나으리’라고 말하는 사내를 구해주게 된다.
마음씨 좋은 나으리는 목숨을 구해준 보답이라며 선뜻 글공부를 가르쳐 주겠다 하는데, 아무리 봐도 그냥 나으리 같지가 않다.

***

“이만하면 서방으로 좋지 않으냐.”
“서, 서, 서….”
“잘생겼지, 돈 많지. 키 크고 힘도 좋지. 시도 잘 쓰고, 난도 잘 친다. 못하는 무예도 없으니 배곯을 일도, 손에 물 묻힐 일도 없게 해 줄 텐데 뭘 그리 고민하느냐.”
“저 좀 그만 놀리세요.”
“놀리는 거 아닌데.”

왜 농이라 생각하지?
떡 벌어진 어깨가 으쓱였다.

그러거나 말거나 달아오른 얼굴을 식힌다고 파닥파닥 손부채질을 하는 손을 잡아 누른 의건이 부채를 펼쳐 대신 부쳐 주었다.

“봐라, 각시 덥다고 부채질도 해 주지 않느냐.”
“놀리지 마시라니까요….”

쥐구멍이 있다면 들어가서 숨고 싶은 마음이다.
오늘따라 더욱 짓궂은 의건의 장난질을 피해야겠다 싶었는지 아예 일으키는 몸을 붙들었다.

“그리고 네가 아직 몰라서 그러는 것 같은데.”

엄청난 비밀 이야기라는 듯 주변을 살피며 목소리를 낮추기에 연은 저도 모르게 같이 고개를 숙이고 이야기에 집중했다.

“내가 밤일도 잘한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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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19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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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풍을 쓰기에는 작가가 아는 게 너무 없는 듯

    qlt***
    2026.04.19
  • 재미나게 봤어요 꽉찬해피엔딩이라 좋았고요

    dei***
    2026.03.07
  • 잔잔하고 나름 읽을만하네요 동양 오메가버스라 재밌게 읽음

    vic***
    2026.03.04
  • 잔잔잔 그냥 잔잔달달이라 조금 지루할수있는듯?

    rri***
    2026.03.04
  • 차라리 확 줄여서 두권정도였으면 진짜 잼있었을텐데 아쉬워요.

    lux***
    2026.03.02
  • 수가 좀 많이 답답하긴해요 -.-ㅎㅎ

    ckt***
    2026.02.25
  • 기본 설정과 이야기 사이의 괴리감이 심하달까요? 일단 말투가 왔다갔다하는데 굉장히 없어보이는 말투나 단어 선택들이 있고 본인과 상대의 위치에 맞지 않아보이는 말투가 많습니다 현대물이었다면 좀 나았을텐데 그게 아니니 거슬립니다 수는 분명 쥐죽은 듯이 살라고 했는데 엄청 자주 나오네요 공도 마찬가지로 궁궐에서 빠져나와 시간을 저렇게 쓸 수 있는게 맞나싶고요 아무리 태자라도 영의정을 저렇게 오라가락가 가능한가 싶고요 굳이 저런 출생을 넣은 이율 이해 못하겠고요 개연성과 짜임새가 없어서 정독하면 유치해 져서 흐린눈 미친듯이 하며 휘리릭 넘겼봤습니다 왜 이게 이렇게 전개되지? 하는 생각이 들뿐... 좋아하는 키워드 범벅인데 아쉬워요 수 애지중지하며 혼자희락기 보내는 사랑꾼 공인데.. 그래도 공 혼자 수 생각하며 희락기 나는 장면은 좋았어요

    jan***
    2026.02.16
  • 4권이 아니라 3권으로 줄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b78***
    2026.01.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ls***
    2026.01.14
  • 이야기가 급박함 없이 잔잔히 흘러서 그렇지 연이 너무 순하고 착하고 사랑스럽네요 의건은 보통의 동양풍 태자보다는 각인한 연에게만 무한히 잘해주는 공 아이까지 셋이서 이쁘게 사는 외전도 나오면 좋을것같아요

    rac***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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