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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세트 상세페이지
2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8,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5,600원
판매가
10%↓
5,04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3.11.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3.5만 자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9586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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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19+

*키워드: #현대물 #바람둥이 #동거 #라이벌/앙숙 #삼각관계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조직/암흑가 #츤데레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순정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도도녀 #더티토크 #고수위

여자 주인공 정이서 “개새끼라고. 너 같은 걸 친구로 둔 걸 후회해.”
사고는 윤차헌이 치고 벌은 같이 받는다. 억울했지만 애착인형의 삶에 선택은 없었다. 하지만 일 년만 쥐죽은 듯이 살면 자유가 될 수 있다. 그렇게 다짐하고 시골로 향했다. 천박하고 가볍고 이상한 양아치 서제휘를 다시 만날 줄은 몰랐지만.

남자주인공 서제휘 “그냥 처음 봤을 때부터 자지가 벌떡 섰어. 됐어?”
글러브와 마우스 피스를 끼지 않을 때는 섹스를 했고 그것도 아니면 잠을 자는 게 일상의 전부였다. 그에게 여자는 폭력을 쓰지 않는 시간 동안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쾌락이었을 뿐이다. 그때쯤 오색으로 굴러지는 비눗방울 같은 애를 만났다.

남자주인공 윤차헌 “넌 어차피 내 거야. 알잖아. 내 돈 아니면 니가 뭘 하겠어. 안 그래?”
타고난 피지컬, 잘생긴 얼굴, 빵빵한 집안. 그 셋을 다 갖고 태어나면 인생이 너무 쉬웠다. 그래서 윤차헌은 인생에 고난을 스스로 만들었다. 예를 들면 절대 돌아봐 주지 않는 정이서한테만 꼴리기 같은 거.

*공감 글귀: “바라는 건 발레 하는 공주님이면서, 어떻게 취향이 싸구려야.”
*이럴 때 보세요: 순정문란남과 쓰레기순정남 사이에 낀 광기 사랑이 땡길 때.
<리버스> 세트

작품 소개

“……언제부터 보고 있었어?”
“옷 갈아입는 거나 훔쳐보려고 존나 뛰어왔는데, 네가 다리 벌리는 거 밖에 못 봤어.”

스트레칭하는 것부터 봤다는 말을 참 더럽게도 한다. 서제휘는 자연스럽게 허리가 들어가는 오목한 자리를 두 손으로 감쌌다. 농밀하게 쓸어내리는 손길이 나쁘지 않았다.

“너 이 옷만 입고 살아라. 천사 같아.”

서제휘는 내 눈밑에 묻은 눈물을 손으로 훔쳐가며 나를 달래고 있었다. 잊고 지냈던 친밀감이 무엇이었는지를 그의 손길로 다시 떠올린 게 싫었다. 고작 위로 받을 사람이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서제휘 뿐이라니.

“…나 발레 그만둘까 봐….”

그냥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 이렇게 우는데 못한다고 할 만큼 못된 사람은 아니니 잘한다고 해줄 거 같았다. 그런데도 긴장감에 손바닥이 축축해졌다. 전문가한테 묻는 것도 아닌 일반인한테 묻는 건데도 심장이 떨렸다.

“왜? 보다가 서서 딸 칠 뻔했는데.”

힘 빠진 웃음이 나왔다. 그 해괴한 평가에 희한하게 생각이 환기가 되면서 연쇄작용처럼 번지던 우울감이 딱 끊어졌다. 딱 붙는 매시 레오타드 위를 만지는 뜨끈한 손에 차가웠던 몸이 녹는 거 같았다. 못 이기는 척 그에게 몸을 의지했다. 단번에 안아오는 두꺼운 팔뚝이 안정감 있었다.

작가 프로필

청자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tetes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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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8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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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 진짜 개걸레에요...불편한 분들 피하시길.. 적당히 걸레가 아닙니다...?

    art***
    2026.01.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c7***
    2026.01.02
  • 1권 중후반 주인남주가 너무 걸레인데 능글맞기 까지하고 여주앞에서 딴여자들이야기 너무 많이 하니까 징그러움... 첫관계도 약먹여강간이고 여주가 끌리는 맘있고 쿨한성격이니 넘어가는거지 아니면 진짜 범죄자에 그냥 변태될뻔.. ㅡㅡㅡ 남주 재회한것도 딴여자랑 남자 하는거보면서 자위하는모습본거고 남주가 여주가 사귀는거냐해도 아니라하고 고백해도 안받아주고 첫사랑 찾고있는거알고 걸레부심있어서 자기거 크다고 딴여자들 자지러졌다고 자꾸 그런이야기하니 여주가 불안해하고 여자들도 남주랑하면 죽인다하고 결국 첫사랑이랑 남주 키스하는거보고 여주가 도망치는데 자업자득같음 ㅡㅡㅡ 걸레부심 너무 심하고 딴여자 이야기 너무 많이하고 징그러웠는데 그래도 여주 도망치고난다음 좀 마음가짐 달라졌는지 여주가 첫사랑한테 질투하는거 알고 하니 고추 소독한다 던지 조금 나아진거 같지만 조금 조심하려하는거 같아서 좀 나아졌나 싶지만 여전히 능글맞음 아 여기서 난 능글남주싫어하는구나 느낌 예전에 많이 관계했어도 여주알면 자기 싫어할까봐 최대한 숨기려하고 여주가 이것때문에 자기싫어할까 불안해하고 절절매는거 좋아하지 능글능글 계속 하니 난 너무 싫음 여주도 그런거 때문에 이사람은 찾고있는 첫사랑도있고 여자면 좋아하겠지 생각하고 섹스에 미친 가벼운사람이라 생각하고 믿음을 못주고 불안해하고 도망가게 된거 같음 남주는 취향에 안맞지만 작가분 글은 잘쓰네요 후루룩 넘어가네요 ㅡㅡㅡㅡㅡ 그리고 이거 보게된계기가 남주가 여주랑 버스안에서도 하고 내릴때도 꽂고 내린다해서 엥 그게 가능해 너무 궁금한데 하면서 보게된건데 여주 도망가고 남주가 찾아와서 그부분은 취향이었네요 좋은 소설 잘읽었습니다 ㅡㅡㅡㅡ 그리고 여주가 조금은 속물같은데 은근 강단있고 할말하고 속으로 끙끙 했다면 저런 남주랑 만나면 속많이 썩었을건데.. 문론 지금도 힘들었지만 더더더 근대 여주가 솔찍한편이고 은근 할말하는타입이고 몸반응도 솔찍해서 귀여웠어요 그리고 여주가 이기심에 돈바라는것처럼 남기신분들 계시던데 그런거 아니예요 남조가 여주 좋아하니 그 부모들이 후원형식으로 여주 지원해준건데 그런건 현실에서도 많죠 다만 그부모가 그걸 미끼로 자기아들 비위맞추게끔 계속 둔거죠 남조는 그거 아니까 여주를 계속 장난감처럼 옆에두고 그런식으로 이용한거고 여주는 꿈이루고 싶고 후원끊기면 답없으니 계속 비위 맞춰준거 .. 그냥 후원해줄거면 해주는거지 무슨 그핑계로 노예 구하는것도 아니고 그걸아니까 여주는 어느정도 당당하게 요구하는거죠 누군가에게는 이기적이고 속물일수있지만 저는 그정도는 쌉가능 지들이 싫음 안해주고 여주 놓아주면 되잖아 ㅋ

    hid***
    2026.01.01
  • 남주보다 여자애. 성격이 정말 이상하네,결국은 지 이기심이었던거자나!

    omk***
    2025.12.25
  • 이건피폐물이 아니라 달달로코입니다 제휘가 이서한테 첫눈에 반해 애기도도공주를 발라먹는 건데 필력이 좋아 재밌게 술술읽히고 이서한테 제휘는 숨쉴구멍 쌍방구윈 염병첨병 천생연분

    dug***
    2025.12.23
  • ㅎㅎㅎㅎ 잼잇긴합니다

    tjw***
    2025.12.21
  • 천박 + 능글 + 여유 + 섹시 + 애교 깡패쇅 맛도리

    chi***
    2025.11.09
  • 입이 저렴하네요 ㅎㅎ

    nay***
    2025.11.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7***
    2025.10.28
  • 아니 이런내용인데 남주가진짜 귀엽네여ᆢㅋㅋ

    min***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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