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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 관심 27,386
  • 연산호 저자
익시드 출판
총 18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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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주 (월, 수, 금) 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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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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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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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031207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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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입니다.
•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입니다.
• 본 도서에는 직장 내 괴롭힘·폭력·성희롱 등 불편함·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작품 소개

삶에 큰 미련도, 애착도 없는 은수원.

하필이면 금빛은행 전국 실적 1위인 태천지점으로 발령받았다.

날이면 날마다 하는 회식에 실적 압박까지.

숨 좀 돌리려 하면 술잔이 채워지고,
눈 좀 감으려 하면 지점장의 서슬 퍼런 눈빛이 떠오른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거 너무한 거 아니야?!

와중에 희한한 것까지 내 방에 굴러 들어왔다.

작가 프로필

연산호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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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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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b***
    2026.10.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eo***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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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w***
    2026.10.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oo***
    2026.09.30
  • 지옥 밑에 지옥 있어요.

    jws***
    2026.09.29
  • 작가의 스트레스를 독자가 맞고 있는 기분

    sas***
    2026.09.29
  • 어휴....PTSD 오르는 발작버튼을 살짝 살짝 누르는 기분으로 조금씩 조금씩 읽고있었는데 어제 50회까지 무료가 풀리는 바람에 읽다가 정신차려보니 최신화까지 다 결제하고 정주행 해버렸네요. 전두엽이 같이 떨어져나간 기분입니다. 제 인간성이 이미 너덜너덜해졌다는걸 모르는 척하고 살았는데 다 까발려주시네요...작가님 우리에게 희망이 있을까요?

    roc***
    2026.09.20
  • 재밌어요 글이 아주 맛깔져요 시사하는 메세지가 굉장히 뚜렷하고, 중간에 갑자기 충격적인 사건이 있는데 그 이후엔 또 이후 나름의 방향성과 메세지가 잘 담겨있어요 불행 포르노 어쩌구 하는 댓글이 많은데 불행 포르노가 무슨뜻인지 잘 모르는 분들같아요..

    dec***
    2026.09.20
  • 선한 수원이가 사고후 변했다. 속시원 하면서도 맴이 아프다.

    lus***
    2026.09.19
  • 솔직히 자라, 용 등 작은 판타지 요소에 혹해서 시작했는데 아직도 주구장창 은행 진상 손님이야기만 줄줄줄 하고 있음. 나는 은용꿈에 신비한 판타지 요소가 좋아서 도전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절~대 아직은 시작도 하지마세요. 지금 계속 은수원의 충동만 아직도 나오고 있는데 도대체 이 부분이 어떻게 판타지 요소랑 겹칠지도 감도 안 오고 힘들기만 합니다. 계속 진상손님-은수원의 충동-진상손님 은행-충동 ..... 현대와 판타지가 적절히 섞여 있을 거라고 착각해서 시작하신 분들은 절대로 아직은 시작도 하지마세요.... 진짜로 스크롤만 죽죽죽 내리다가 "아... 다음에도 또 진상 손님... 은행이야기만 나오겠지?"하다가 진짜로 그렇게 진행이 되어서 저는 이만 멈춥니다.... 소설에 즐거움이 없어요... 매일 똑같아요 심하면 2주동안 진상손님과 은행이야기... 별 매력적이지 않는 동료들의 이야기.... 뭔지 모르겠음.... 진짜로 즐겁지도 않고 뭔지도 모르겠음 나중에 와 연산호님 여기까지 내다본 이야기 였구나! 라며 별 다섯개로 고칠날이 오기를...

    gl2***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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