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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틱 트랩> 세트 상세페이지
5 세트

<플랜틱 트랩>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3,2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9,240원
판매가
9,240원
출간 정보
  • 2019.12.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9.3만 자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531694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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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5화
2권: 26화 ~ 56화
3권: 56화 ~ 82화
4권: 83화 ~ 114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4화
<플랜틱 트랩> 세트

작품 소개

#현대물 #연예계 #오해/착각 #배우공 #회사원수 #연하공 #연상수 #미남공 #대형견공 #평범수 #첫사랑 #일상물 #3인칭시점

오해에서 시작되어 어느새 얽혀 있었다.
적극 연하공과 무심 연상수의 식물성 연애담!

무명 아이돌 생활을 벗어나 연기자로 막 발돋움하기 시작한 영운. 그는 일반인들을 속이는 예능 프로에 출연했다가 출연자들의 짓궂은 요청에 일반인의 번호를 따게 된다.
방송 중에도 자꾸만 영운의 시선을 잡았던 남자 우빈. 영운은 방송용 몰래 카메라라는 진실을 끝내 알리지 못하고 우빈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점점 우빈에게 의지하고 집착하게 된다.

“형. 혹시 저 같은 사람 얼마나 만나봤는지 물어봐도 돼요?”

게이라고 자각은 했지만, 제 성향을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보지 못한 채로 살아온 우빈. 영운의 마음이 호감이 아니라 게이에 대한 호기심일 뿐이라고 생각한 우빈은 가볍게 영운을 대하려 하지만,

“영운 씨 같은 사람은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운과 마주할수록 결심은 흐려지고 속절없이 몸과 마음이 끌려가게 되는데……

작가

자몽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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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1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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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이 삽질할때 찌르르 하고 재밌었는데 정치후와 얽히면서 연예계 재계 음모론 쏟아지니까 집중력이 좀 ㅈㅊㅎ 비열한 ㅅㄲ 제대로 정의구현 권선징악이 안되니까 아 리얼하다싶으면서도 사이다가 필요해..상태가됨 그래도 난 자몽소다 좋아하니까

    doc***
    2025.06.23
  • 스텝밟으면서 전개되는 재미가 있네요.

    xld***
    2024.01.16
  • 아직도 이만한 취향작을 못찾겠어요...

    wel***
    2023.01.18
  • 하루만 참으면 마크다운이었는데 아깝..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rim***
    2022.05.09
  • 리뷰보고 고민많이하다 구매 햇는데 전 만족스럽게봤네여 ㅎ 요즘 너무 휘리릭하는 소설들이 넘쳐나서 방황중이었는데 재밌게봤어요 ㅎ

    rum***
    2022.01.15
  • 음 좀 이상해요ㅠㅠ 공이 번호딴 이유 알고 실망과 좌절을 느낀 수가 공을 밀어낼줄 알았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었던듯이 스킨쉽만 뺀 사이로 돌아가는 상황부터 감정선 이해가 잘 안되네요ㅠ 공의 감정선이 더 이해가 안감 ㅠ 뭐랄까 공을 보며 자꾸 드는 생각이... 딱딱하고 차가운 성격인데 간혹 보이는 다정한 행동에 알고보면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듯이, 정반대로 다정하고 귀여운 성격인데 간혹 차갑고 배려없는 언행을 보이는 모습에 알고보니 그렇게 마냥 다정하진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자의 경우 흔하게 봤는데 희귀한 케이스네요... 되게 다정한데 어쩐지 배려없는...ㅎ

    poo***
    2021.10.13
  • 큰 사건이 있거나 굴곡이 있는건 아니지만, 누군가를 만나 처음으로 사랑하게 되는 이들의 불안감과 초조함.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감정들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삽질을 좀 많이 하긴 하는데, 수의 캐릭터성이 원래 그러니까 이해하고, 연하공의 삽질도 나름 유치하고 좋았어요. 원래 사랑에 빠지면 유치하다잖아요.

    sug***
    2021.06.29
  • 사실 표지에 낚여서 질렀습니다! 좋은 떡밥이었다..글도 너무 좋아요. 저게 저렇게 풀린다고? 하는 느낌으로 문제가 생긴게 훌훌 풀리긴 한데.. 감정표현 면에선 참 좋았어요. 언제나 푸른 빛으로 빛날 수는 없겠지만, 모든 계절이 그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으로 반짝이겠지요, 두 사람의 정원은. 앞으로 나아갈 모든 순간이 포근하기를 바래봅니다 :) 마음이 따끈따끈하네요. +)지금 3탕중인데 볼때마다 생각하는게 단어가 너무 예뻐 ㅜㅜㅜ

    seo***
    2021.02.08
  •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wka***
    2020.07.31
  • 쌍방삽질에 고구마구간이 좀 길어서 읽는데 좀 힘들었어요ㅠㅠ 특히 공이 수한테 말로 상처주는 부분 진짜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달달하고 무난하게 잘 마무리되서 다행입니다ㅠㅠ

    rea***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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